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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5-07-13 (월) 14:10
   
“ 전 세계 동성애 현황 ”

전 세계 동성애 현황

1. 전 세계 가운데 동성애가 합법화된 나라는 18개국이며 동성애가 법으로 금지된 나라는 약 80개국이 된다.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동성애 합법화의 바람이 불면서 한국도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계속적인 논란의 쟁점이 되고 있다.

2. 미국에서는 전체 50개 주 가운데 37개 주와 수도 워싱턴DC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됐다. 2013년 6월, 미국 대법원에서는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의 이성 간 결합’이라고 규정한 결혼보호법(DOMA)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린 바 있다.

3. 아프리카 국가들은 동성애가 창궐하면서 발생된 에이즈 때문에 가장 많은 피해를 보았고 따라서 가장 강력하게 동성애를 법적으로 처벌하는 나라들이 되었다.

아프리카 대륙에는 55개 국가가 있는데 무려 38개국이나 동성애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고 그러한 나라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 이유는 지난 20여 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에이즈로 죽어간 사람이 무려 약 2천 5백만 명에 이르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몇몇 나라들은 3, 40대의 인구 중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로 죽어가서 노동인력이 현저하게 줄었고, 그들의 자녀들은 거리의 고아가 되었다. 에이즈에 걸려 죽지는 않았어도 신체가 무력화되어 생계를 꾸릴 수 없는 수많은 국민들의 좌절과 고통이 이어졌다. 실로 에이즈로 인해 국가전체가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이다.

[“4억달러 원조도 싫다”… 우간다 반동성애법 강행 , 미국 강력 경고에도 대통령 서명… 아프리카 55개국 중 38개국서 불법 규정]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이 24일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를 엄격하게 처벌하는 반(反)동성애법에 서명했다. 지난달에는 나이지리아도 반동성애법을 채택했다. 아프리카 55개국 가운데 동성애를 불법으로 규정한 국가는 38개국으로 늘어났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무세베니 대통령에게 반동성애법안에 서명하면 연간 4억 달러 (약 4300억 원)가 넘는 원조를 끊겠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독실한 기독교인인 무세베니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우간다 국민들을 살리는 길은 미국의 원조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미국은 우간다의 최대 원조국이다. 미국의 막대한 원조를 포기하고 만들어진 이 법은 ‘4억 달러짜리 법안’으로도 불린다.

동성애 반대법을 통과시키면 4천 5백억 원의 원조를 끊겠다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협박 전화를 받고도 2014년 동성애 반대법을 통과시킨 후 “우간다를 살리는 길은 미국의 원조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따라사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던 우간다의 무세베니 대통령을 우리는 본받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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