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WCC를 고발한다.

       
 
자유게시판  
       
  351
작성일 2019-08-30 (금) 17:38
   
“ 한국교회평신도단체들 해군기지 건설촉구 ”
한국교회평신도단체들 해군기지 건설촉구

 한국장로회총연합회, 한국평신도단체협, 코리아평신도세계협, 한국평신도지도자협

                         91_IMG_7460.jpg

한국교회 평신도 단체들을 중심으로
'제주 해군기지 건설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 성명서가 발표됐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일랑 장로),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대표회장 이태영 장로), 코리아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대표회장 김범렬장로),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심영식장로) 등 한국교회 대표적인 평신도 단체들은 2일 한국기독교회관 회의실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사업이 특정 세력들의 집요한 방해로 인해 제대로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들은 "4.11 총선을 앞두고 해군기지 건설 논란이 선거 이슈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서 "종교계 일부 특정 세력들까지 이들에 동조하는 것을 보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평신도 단체들이 성명서를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일랑 장로(한장연 대표회장)"6.25 전쟁을 겪으면서 국가 안보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면서 "우리나라는 수출해서 살아가는 나라이기 때문에 제주도 해군 기지는 반드시 건설 되어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신도 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국가 안보를 위한 해군기지 건설은 특정 종교인들의 주장을 능가 한다"고 전제한 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구럼비를 발파한 것은 현 정부가 국민의 절규를 무시한 것이고 민주주의를 짓밟은 처사라고 주장한바 있다"면서 "나라가 평안하고 안전한 가운데 이 복음을 올 곧게 전해야 할 문제가 있기에 그리스도인은 국가안보에 일익을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들은 또한 "제주도는 국가안보의 최전선이 되었다"고 전제한 후 "1990년대 냉전 종식이후 국제정치는 공산주의-대륙세력이 붕괴되고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자본주의-자유무역-민주주의-해양세력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발전하면서 해양국가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과거에는 강원도, 경기도가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최전선이었지만 이제는 제주도가 국가안보의 최전선이 되어야 하는 시대가 됐다"면서 "석유 항로가 단 2주일만 끊어져도 나라가 멸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 오늘의 무역 국가가 된 대한민국이 처한 안보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평신도 단체들은 "중국은 이미 2005년 이후 이어도를 중국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최근 중국의 해양 전략의 공세적 속성은 남방항로를 겨냥한 패권전략과 무관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평신도 단체들은 "특정 세력들이 주장하는 미국의 해군기지로 사용될 수 있다는 주장과 평화의 섬에 해군기지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면서 "우리 나라 현실을 무시한 발언으로 해군기지가 없을 경우 우리의 해양은 무방비 상태로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평신도 단체들은 끝으로 ". 민간의 원활한 대화와 타협으로 정상적인 진행을 촉구한다"면서 "제주도 해군기지는 한국 안보의 가장 필수적인 시설"이라고 주장하고 관계당국은 하루 속히 정상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것을 촉구 했다.

 이태영 장로(평신지도자협 대표회장)"국가 안보적 측면에서 대양 해군은 필수적인 요건이다"면서 "중국은 지금도 이어도가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며 지속적으로 해양 영토를 확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jtntv.kr/35853

   
  350
작성일 2019-08-16 (금) 02:28
   
“ 캘리포니아 성교육 제보내용! ”
🚨🚨필독 요망!
캘리포니아 성교육 제보내용!
 
오늘 오전,
캘리포니아 학부모님께서 전해온 충격 제보!
 
우린 잠잠하면 안됩니다. 
두려워해선 안 됩니다. 
지레짐작으로 두려워하는 99.9% 두려움은 "가짜"입니다. 
---------------
저는 캘라포니아에 사는 중, 고 아이들을 둔 평범한 주부입니다. 저희는 타주에서 오래 살다가 캘리에 2년전에 오게 됐는데요.
 
아시겠지만 캘리는 제가 과거에 살아봤던 어느 다른 곳보다도 악이 득세하는 곳입니다.
처음부터 이처럼 악이 보이게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의 전략대로 꾸준히 열심히 해 온 결과물들이 보이는 겁니다
 
이번에 분당목사님 사건과 최근 중2 여학생 성교육에 대해 선생과 다툰 일 등을 보다가 한국이 캘리처럼 되기 직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바마 8년과 민주당 주지사로 이어진 캘리는 저희를 숨막히게 하며,
점점 목을 죄어옵니다
 
특히 부끄러운 무지와 무관심때문에 악이 우리 아이들을 삼키고 있지만 “내 아이는 예외”라고 생각하는 이해할 수 없는 자신감으로 가득한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사실을 확인할 생각도 없이,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믿는 부모들,
사회에는 통 관심없고
교회 안에만 머무는 성도들이 그득한 교회ᆞ성도들...
 
이것들이 만들어낸 캘리가 어떤 줄 아십니까?
(제가 직접 경험한 공교육면에서만 몇가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단어들이 불편하시겠지만, 이곳의 현실입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면서 수습하기엔 너무나 고통스럽고, 그 시간 내내 우리 자녀들이 희생됩니다.
 
올 5월에 통과되고, 9월부터 시행되는, 새로 바뀐 캘리의 공교육 Sex-ed는 포르노 교육입니다.
“유치원 “아이부터 젠더 교육을 받고요. (오늘은 여자지만, 내일은 남자가 될 수 있다고요.....)
 
7학년 때(11,12살) 구강/항문 성교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부모 동의없이 낙태를(12살) 학교에서 해줍니다.
성전환도 부모 동의없이 허락되고요.
(수술비용은 국민의 세금)
 
하이스쿨 교재 내용중, 동성애관련수업을 진행한 후, 한반 학생들을 한쪽으로 서게 합니다
그리고 동성애에 동의하지 않는 학생은 다른 쪽으로 옮겨가라고 합니다.
내 아이가 어느 쪽에 남을까요?
 
이렇게 우리 아이들을 죽음으로 모는 교육이 진행된다는 것을 알고 부모들은 어떤지 아십니까?
Opt-out form(수업 거부서)을 낸 아이들이 이 교육구의 Summer Health수업 전체 학생중, 다섯명을 넘지 않습니다.
Pacific justice institute에서 우리의 권리를 보호해준다고 도와도 opt-out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 grade에 영향이 없다해도 그 수업을 받게 놔둡니다.
 
캘리 저학년 교과서에 동성애자가 영웅으로 묘사되고,
아동성범죄자의 이름이 과학 교재에 참고할 역사인물로 소개됩니다.
 
바로 이웃 교육구(Brea)는 9학년에게 소아성애자가 하나의 젠더이며, 이것이 “중요한”교육이라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엔 온갖 동성애 책들이 공공도서관에 전시되고 축제로 둔갑했습니다.
 
밥을 먹어도 목구멍에 넘어가지 않는 상황이어서
저희 부부는 교육구에 찾아가 교재를 직접 보고, Stem director와 상담하고, 보드 미팅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남자 성기 모형에 콘돔끼는 연습 부분을 빼달라고 퍼블릭 스피치해도 교육구는 꿈쩍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아무말 안하고 있는 부모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죠.
그분들은 무섭도록 조용합니다.
그 침묵의 의미는 강한 동조임에 분명하지요.
 
이곳 한인교회 성도들은 넘치는데! 부모들은 다 어디에 있는 걸까요?
포르노 수업받고 나온 애들한테 영향받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만 하면 되는 건가요????
 
이제 캘리 주정부가 교회 설교까지 정부가 컨트롤하는 ACR99이라는 Bil이 올라왔습니다
왜 여기까지 왔을까요?
이 다음은 무엇이겠습니까?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않습니다.
악을 선하다 해도 잠잠합니다.
이곳도 대형교회는 많지만 크리스천이 얼마 없습니다.
성경적 세계관이 없는 부모와 공교육에서 하루의 반이상을 보내는 아이들(pro-life를 반대하는 아이로 교육된)이 만들어가는 사회는 어떻게 될지요.
 
그런데 한국이 이런 모든 걸 수용하는 법을 만들려고 한다니...캘리를 뒤따르는 한국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을 따르지 않는 것,
이라는 걸 정말로 모르는 걸까요?
 
과거의 저와 같이, 개념없고, 부끄러운 무지에 빠진 어른들을 흔들어 깨워주십시오.
 
영적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는 우리 자녀들을 위해
미리, 작은 구멍이라 할지라도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막아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적극적으로 공유해주시고 알려주십시오.  
국내 및 전세계 한인 분들의 적극적인 제보 기다립니다.
sazaground@naver.com
   
  349
작성일 2019-01-20 (일) 17:35
   
“ 필독/ 이게 기독교회입니까? ”

한국교회를 비롯하여 세계교회는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되었습니다.

그 영향을 받지 아니한 교회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개혁으로 비롯된 교회가

전통성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여기에서 파생되지 아니한 기독교회는 존재할 수 없는 역사를 가졌기에 

어떤 형태로든지 그 뿌리에 

그 영향을 받았기에 교회로서 현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함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개혁으로 비롯된 그 기독교회가 무엇이냐?

지금의 기독교회에게 있어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입니다.

지금의  기독교회가 타고난 생명입니다.

지금의 기독교회 정체성의 원본입니다.



그렇다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가 어떤 것이며

그 정체성이 어떠하며 

타고난 생명이 무엇이며 

원본 기독교회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야 합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비롯된 기독교회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출발하여 로마제국에 들어간 후, AD 300년 조금 지날 무렵에 로마제국이 기독교회를 로마제국의 종교로 삼았다. 이것이 로마 카톨릭이다. 로마 제국의 종교 카톨릭이 약1200년 동안 기독교회 자리에서

기독교회 행세를 하여 오던 중에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 1517년에 루터와 칼빈,쯔빙글리 등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로 비롯된 교회(종교)개혁에 의하여 로마교황이 적그리스도로 규정되고, 비성경적이고 반 기독교회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진 로마 카톨릭을 배격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서 로마 카톨릭에 의하여 끊어진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 시켜 역사와 전통을 오늘날 까지 이어온 것이  지금의 기독교회이다.




현존하는 모든 기독교회는


지금 언급한 루터와 칼빈과 쯔빙글리등등 믿음의 선진들의 개혁으로 비롯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 생명과 정체성을 지니고 있거나 그 영향을 받은 범주에 속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어느 교파, 교단, 교회이든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정체성이 같고 타고난 생명이 같고 뿌리가 같고 원본에 비춰 틀림이 없기에 어떤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깊은 산골에 있든지 외딴 섬에 있든지 원본에 대조해서 틀림이 없으면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시작된 복음으로 태어난 기독교회가 예루살렘으로 출발하여 한국땅에 들어오기 까지
약 180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 긴 세월 동안 산 넘고 물건너 오면서 수천만명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우리가 그냥 구원 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믿음의 선진들은 모진 희생을 수 없이 당해 왔습니다.
이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
내게 구원을 주신 정통 기독교회를 사랑합니다.
내게 구원을 주시려고 믿음의 선진들이 흘린 피와 희생 시킨 목숨들 !
잊지 않겠습니다.
그 역사와 전통을 그대로 이어 받아 고이 지키며 다음 세대에게 그대로 유지되도록 전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칼을 빼서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내게 구원을 주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를
원본 기독교회를
뿌리와 생명을
흔적도 없이 모조리 없애 버리려는
극악 무도한 흑암의 세력들이
백주 대낮에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거짓으로 완전 무장하고
활개를 치며 속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 구원을 주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를
원본 기독교회를
뿌리와 생명을
통째로 없애 버리려는
이들이 WCC,WEA 입니다.
이들의 앞잡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내게 구원을 주신 정통 기독교회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면
내게 구원을 주신 정통 기독교회는 종말이 고해지고
세상에서 없어지고
역사에서 사라지고 맙니다.


어떻게 해서 오늘날 까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입니까?
산을 넘을 때 마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가로 막고 또 가로 막고 
구비구비 마다 가로 놓인 수 많은 방해와 장애물들로 허우적 거리며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잃어가며 이어받은 바톤으로
지금의 나는 멸망치 않고 구원을 받았고 영생을 얻었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WCC,WEA는 로마 카톨릭과 합작해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  원본과 뿌리와 생명 그 자체를 통째로 지구상에서 없애 버리려는
대적중에 대적입니다.
그 앞잡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가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자들이고

타고난 생명에 대해서는 역적이 되었으며

본래의 가진 정체성에는 반역자들입니다.


한국교회 800만중에 400만명을 온갖 우상을 다 숭베하는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한국교회를 요절내 버린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이들은 WCC회원으로서 WCC를 본받아

1987년부터 카톨릭과 하나로 합치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카톨릭과 함께 년중행사로 매년 1월18일 부터 25일까지 일주간씩  

일치 기도회를 개최하여 왔었고 

2009년1월18일에는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는 행사를 개최해 버렸고  

일치한 것에 따라  

2014년5월22일에는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로 조역서에 서명하여 창립하였고 

2017년 통합교단102회 총회는 이것을 결의 통과 시켜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통합교단과 NCCK는 더 이상 정통 기독교회가 아닙니다.

아닐 뿐만 아니라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자들이고 역적들이고 반역자들입니다.

오늘날까지 기독교회를 존재케한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희생을 헛것으로 만들어 버린 통합교단과 NCCK 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그런데 말입니다.

통합교단이 이렇게 해 놓고서도 말입니다.


대한민국 걱정한다?

세계평화 운운?

남북통일 운운 합니다.



이런 위선이 어디에 또 있다 하겠습니까?

거짓이라도 이런 거짓이 어디에 또 있다 하겠습니까?

이것은 무덤에 칠한 회칠입니다.

이리가 쓴 양의 탈입니다.


한국교회 400만명을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놓고서도 침묵하는 통합교단입니다.

이래 놓고서는 교회 세습을 문제 삼다니?


그것은 하루 살이보다도 작은 문제입니다.

하루살이는 해롭다고 야단하여 마치 의로운 것으로 가면을 쓰고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 버린 자신들의 악한 행위를 가리고 있는 통합교단입니다.

 

통합교단의 이러한 행위는 거짓의 아비,

위선의 아비 그 이상의 정체입니다.

.

통합이 동성애 반대한다고 떠들었습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동성애는 문제 참 크지요..

그런데 통합교단이 동성애자들 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요.

동성애자들은 아직 까지 한국교회를 요절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통합교단은 한국교회가 800만명이라면 절반 400만명을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렸습니다..

한국교회를 반토막 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래도 통합교단과 NCCK가 동성애자들 보다 낫다고 하겠습니까?
시선을 동성애자들에게로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동성애자들 보다 백배 천배 더 한국교회와 정통 기독교회에 악을 끼친 동합교단과 NCCK입니다.
그런데도 이들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는 한국교회 대부분입니다.
침묵이면 차라리 좋겠습니다.
통합교단과 NCCK의 배교, 반역, 역적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이들과 연합해 버린 한국교회 95%입니다.
이 같은 한국교회 95% 행위는 대적들과 한패가 된 것이고
비호하는 세력이 된 것이고 정당화 시켜주는 패역한 짓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제가 신학과 신앙면에서 조금도 문제 없고
성경적이라고 앞세워 놓고서 
이단들과 한패가 되어 먹고 마시면 
저의 바르다고 앞세우는 신학과 신앙은 남을 속이는 가면이 되지 않습니까?
한국교회 교단들이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교리적으로 흠이 없는 것을 앞세우고서는
배교자이며 반역자이며 역적들인 통합교단과 NCCK의 그 같은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한 통속이 되어 버린
한국교회 95%이니
지나가는 개가 한국교회 담벼락에 오줌을 싸도 할말 없고 그것이 당연합니다.


통합교단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이며
성경적인 교리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그래 놓고서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로 조약서에 서명하여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창립했습니다.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주의 군사된 여러분 !
더 이상 우리들이 잠잠하면 우리는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는 악의 세력에 방관자가 됩니다.
묵인자가 됩니다.
동조자가 됩니다.
통합교단과 NCCK를 더 이상 한국교회에 두었다가는 한국교회 전체가 무너집니다.
이미 그렇게 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한국교회는 이미 옹호자가 되어 버렸고 비호 세력이 되어 버렸습니다.
통합교단과 NCCK의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서 한패가 된 한국교회 95%입니다.
이것 까지 지금 언급하기에는 숨이 찹니다.


통합교단과 NCCK가 WCC회원에서 탈퇴하고 
WCC제10차 총회를 개최한 것에 
한국교회 전체를 향하여 사과 하고 
2009년도에 카톨릭과 일치한 행사를 공개적으로 회개 하고 
2014년에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공개적으로 파기 선언하고 
2017년 102회 총회시에 통과시킨 카톨릭과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한건을 철회시키는 
행위가 있을때 까지 
한국교회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모든 주의 군사된 여러분들께서는 통합교단과 NCCK와는 교류를 전면 금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최소한의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사역이며 
한국교회를 지키는 역사입니다.
이단적이라도 통합교단과 NCCK보다
더 한국교회에 해를 끼치 이단이 누가 있습니까?
지금까지 언급한 내용들에 대한 증거입니다. 





(통합교단과NCCK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이용해서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렸다 2009년 )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놓고 소원 성취했다는 듯이 만세 자세를 취했다)
 



(카톨릭과 일치 행사는 교황청과 WCC에 승인받았다는 내용/연합뉴스  켑처 /입력 2009.01.18. 22:56 수정 2009.01.18. 22:56)







(2009년도에 카롤릭과 일치에 가담한 교단 명단 )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함께 행동하기로 하고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하다/2014년)

 


                            (2014년도에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에 가담한 교단 명단)




(위와 같은 내용을 카톨릭과 서명하여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이다)




루터, 칼빈 등 믿음의 모든 선진들은 로마교황을 적 그리스도로 규정했습니다.다.
오늘날 까지 기독교회를 존재케한 믿음의 선진들은 로마교황을 적 그리스도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적그리스도인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있는데 그는 하나님의 법을 변경하였으며, 하나님의 계명 위에 자신이 만든 계명을 높였다 우리는 여기서 교황권이 진짜 적그리스도의 권좌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바이다.”

(출처 : 루터, The Prophetic Faith of Our Fathers(우리 교부들의 예언 믿음), vol.2, p.291, 256)

  

칼빈은 로마 교황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나는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그는 적그리스도이다.”

(출처: 칼빈, Tracts(소책자), vol.1, p.219-20)

 

다니엘과 바울은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성전에 앉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서방 교회에 있어서 이 저주 받은 가증한 왕국의 머리를 우리는 교황이라고 단언한다.”

(출처: 칼빈, Institutes of Christian Religion(기독교 강요), vol. 2. 314-315.)



존 낙스는 로마 교황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수 세대에 걸쳐서 교회 위에 군림해 온 교황권이 바로 바울이 말한 적그리스도요 멸망의 아들이다.”

(출처: 존 낙스, The Zurich Letters(취리히의 편지), p.199)




그리고 장로회의 신조로 삼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도 다음과 같이 교황의 정체를 기록해 주고 있다.(25장6항)


로마 카톨릭 교회의 교황은 어떤 의미로든지 교회의 머리가 아니다. 그는 적그리스도요 불법의 사람이요 저주의 아들, 곧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와 및 하나님과 관계된 모든 것과 반대되고, 자기를 영화롭게 하는 사람이다(23:8-10; 살후2:3-4,8-9; 13:6).”






믿음의 모든 선진들은 로마 교황을 적그리스도로 규정했지만 
지금의 통합교단은 로마 교황을 찾아가서 알련합니다.



(통합교단 소속 한경직 목사)
(통합교단 소속 총회장)
(통합교단 소속 총회장)
\
(통합교단 소속 총회장)

 



한국교회 95%가 통합교단과 NCC회원교단과 함께 연합한 모습입니다.




(조선일보 캡처)





















한국교회는 우리에게 구원을 안겨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는 암적 존재 통합교단과 NCCK를 그대로 존중하고

품고 있으니 무너질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교회는 사탄 미귀에게 완전 미혹된 정신 나간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서는 엉뚱한 곳에 가서 엉뚱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의 정세에 온통 시선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종 노릇하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는 대적은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이들에게 쏘아야할 화살을

엉뚱한 곳으로 향해 쏘고 있습니다.

마치 의롭고 거룩한 것으로 보이지만

어리석음입니다.

거짓의 아비 사탄이 시선과 방향을 다른 곳으로 틀어 버린 것입니다.

이에 속고 있는 대부분의 성도님들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대는 교리가 어쩌고 저쩌고 할때가 아닙니다.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 빼앗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이런교회 저런 교회 좋은 교회 찾아 다닐때도 아닙니다.
공중권세 잡은 사탄마귀와 싸울때입니다.
 한국교회에서는 그 머리가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이들이 WCC앞잡이가 되어 한국에 있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 800만명 가운데 절반 400만명 정도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렸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에게 있어서 최대의 대적이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그런데도 이들의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서로 손을 잡고 한패가 되어 버렸으니
하늘에서 더 이상 한국교회에 비를 내리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땅이 더 이상 싹을 내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원본에 비춰 보면 한국교회는 개혁적인 정체성은 어디에도 없고 도무지 맞지 않습니다.
한국교회는 너무 많이 타락했습니다

   
  348
작성일 2018-10-27 (토) 21:54
   
“ 통합교단과 NCCK소속 교인들은 더 이상 정통 기독교인들이 아니다 ”
"미쳤다"
지금까지 자제하며 사용하지 않은 용어다.
그러나 이제는 감정의 수위가 높아져 사용해야 겠다.
WCC는 미쳤다.


그러나 사안의 중대성과 비 정상적인 WCC의 행동에 비춰 미쳤다는 것은 절대 과격한 발언이 아니고 고의적으로 모독하려는 것도 아니고 한치도 틀림이 없는 정확한 표현이다.정상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행동이 아니고 정 반대의 정신에서 비롯된 행동이 미친 행동이기에 WCC를 가리켜서 미쳤다는 표현은 정당하고 합당하다.




WCC는 1966년도 부터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버리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매년 연중 행사로  일주간씩 기도회를 개최해 왔다.  카톨릭에 기독교회를 일치 시켜 버리면 기독교회는 없어져 버리고 종말이 고해지고 역사에서 사라져 버리고 만다.  
카톨릭에 일치 시켜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이러한 정체성을 가진 것이 WCC이다. 그러니 미쳤다고 하는 것이 바른 진단이다.
미쳐도 더럽게 미친 WCC이다. 일치라는 명목을 앞세워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카톨릭에 정통 기독교회를 일치 시켜 버리는 WCC이기에 미쳐도 보통 미친것이 아니고  단단히 미친 것이 맞다.


WCC가 세계교회협의회이면, 그 답게 세계교회를 더욱 부흥케 하고 더욱 굳게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그러해야 할 WCC가 도리어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이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이고 이교도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진 로마 카톨릭에 목숨걸고 저항하고  성경적인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하여 5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정통기독교회를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제국의 종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버리기를 바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일치 운동을 펼치고 있는 WCC이니, 어찌 미친자가 아니겠는가?


문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다. 이들이 1959년도에 WCC회원이 되어 WCC물을 먹더니만 WCC와 똑 같은 미친  행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분명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의 종교개혁으로 말미암은 기독교회이다, 이러한 기독교회를 1987년도 부터 한국에 있는 로마 제국의 종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기를 바라는 소원 기도회를 WCC와 마찬가지로 연중행사로 일주간씩 개최해 왔다. 어찌 제 정신이라 하겠는가?


이들이 제 정신을 가진 정상적인 기독교회이면 기독교회 답게 기독교회를 더욱 부흥시키고 더욱 견고히 지켜나가야 정상적인 정신이고 바른 행동이리라,  그런데 카톨릭에 일치 시켜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버리기를 소원기도를 1987년도 부터 해 왔으니 이들이 어찌 제 정신들이고 바른 행동이라 하겠는가?  WCC회원이 되어 WCC물을 먹더니 이들도 WCC와 똑 같은 정신이 돌아 버린 미친 증세와 행동을 보였다. 


이들은 급기야 2009년도에 자신들을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고 말았다.

             




 (기독교회가 카톨릭에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십자가를 둘로 나누어 놓고 하나로 붙이기 해서 일치 시켰고 그리고서 만세 자세를 취했다./이는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배교, 역적, 반역행위를 자행한 것이다.)


카톨릭에 자신들을 일치 시켜 버렸기에 이제는 통합교단과 NCCK회원교단들은 더 이상 기독교회가 아니다. 이들은 자기들 스스로가 기독교회를 배교하고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카톨릭과 일치해서 카톨릭과 한 몸을 이루고 만 것이다.
그 중거가 아래 사진이다.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는 그 동안의 몸 담고 있던 기독교회를 버리고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한몸을 이루고 만 것이다.
위 십자가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다. 카톨릭에 일치 시켜 기독교회를 없애 버린 십자가이다.














(위 내용은  2009년도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린 한국교회 주요 교단 명단들이다)




이들 (통합교단과 NCCK)은 2009년도에 카톨릭과 일치한 것에 따라서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2014년 5월22일 창립했다.



 

 


한국교회 여러분!
통합교단과 NCCK가 아직도 기독교회인줄 아는가?
아니다.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리는 배교자로 역적으로 반역자로 WCC에 의하여 개종이 되어 변종된 자들이다. 종교개혁 500년 역사를 가진 그 독교회가 아니고 그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역적으로 개종된 WCC기독교이다.




한국교회 안에서 통합교단과 NCCK소속 교단들이 정통 기독교회를 배교 하고 떠나서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의 종교 카톨릭으로 가서 일치해 버린 반역과 역적에 대해 문제 삼으니까 또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의한 기구를 창립한 것을 문제 삼으니까 지난 지난  통합총회에서 당시 김동엽총회장의 단독 행위이기에  통합총회 전체와는 무관한 행동으로 책임을 김동엽 총회장에세 떠넘기는 것 처럼 여론을 의식하여  쇼를 하더니만  금번 102회 총회에서 결의하고 말았다.





                                     
                                                   (위/ 기고된 장신대 홈페이지. 아래 /기고내용) 


(위 내용은 통합교단이 금번 102회 총회를 통해  카톨릭과 일치한 것에 따른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창립한 것을 총회가  결의한 사실에 대한 증거이다./ 카톨릭과 일치를 반대하는 통합교단 소속 김정환 목사님의 기고 내용이다 )





이로서 통합교단은 총회 차원에서 결의하였기에 통합교단은 정통 기독교회를 완전 배교하고 그간에 머문 정통 기독교회를  버리고 떠나서 카톨릭으로 간 것이다. .  



지금까지 언급한 이 모든 사실로서 지금 부터 통합교단과 소속 교회와 교인들은 정통 기독교회가 이니고 정통 기독교인들이 아니다. 배고자들이고 반역자들이고 역적들이다.  정통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한몸을 이루어 버렸기에 정통기독교회와 교인들은 통합 교단과 그에 소속된 교회와 교인들을 정통기독교회로 인정하지 말고 정통 기독교회 명단에사 빼버리고 멀리하고 경계하라.
정상적인 개가 미친개에 물리면 미친개가 되듯이 경계하거나 멀리 배척하지 않고 가까이 하게 되면 물리게 된다.



 (총합교단을 비롯한 WCC 총회를 개최한 주동자들과 함께 손을 잡고 서로 엮여 있는 합동교단 총회장. 원안)


그러나 그렇게 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자리를 같이 하고 함께 먹고 마시다 보니  한국교회가 어떻게 되었는가?
똑 같이 전염병에 걸려들고 말았다.


  
그 중거가  통합교단과 NCCK회원들과 연합하여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이다.










한국교회 성도님 여러분!
지금 한국교회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들은 결코 제 정신이 아닙니다.
통합교단과 NCCK가 정통 기독교회에 대해 배교, 역적, 반역의 행위를 자행하였고
이 같은 사실을 다 알면서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보수주의 개혁주의라고 하면서도 이 같은 배교, 역적, 반역의 행위를 『각 교단이 가지고 있는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 하고서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을 창립했습니다.



     (국민일보 캡쳐)


이러한 연합 행위는  보수주의도 아니고 개혁주의도 아니고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걸고 일으켜 세운 종교개혁 500년 역사를 가진 정통 기독교회의 정체성이 절대 아닙니다. WCC기독교입니다.


한국교회가 살려면 지금이라도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통합교단과 NCCK와 연합하여 창립한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을 탈퇴하고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걸고 일으켜 세운 종교개혁 500년 역사를 가진 정통 기독교회를 지키는 보수주의와 개혁주의로 돌아서야 합니다. 그럴지 아니하면 통합교단과 NCCK로 한국교회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으로 한국교회가 망합니다.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은  기독교회를 지키는 보수주의와 개혁주의 정체성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진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기독교회를 배교하고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카톨릭과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룬  역적들과 반역자들과 서로 손을 잡고 한통속이 되어 있으니 어찌 한국교회가 망하지 않겠습니까?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은 속히 통합교단과 NCCK와 연합하여 창립한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를 파기 선안하든지 탈퇴 선언하십시요.


합동교단의 경우, 이번 102회 총회에서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 행위와 역적행위와 반역행위를 자행한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와 연합한 단체를 총회가 결의 하고 승인을 했습니다.  
 

(합동교단 협력위 서기 서현수 목사(사진)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연합의 분열로 인해 한국교회 연합을 통한 대정부, 대사회, 통일문제 등에 대한 교회적 대처가 어렵게 됐다”며 “이후 ‘교단장회의'가 한국교회 교단 중심의 연합기관 설립을 추진한 바, 예장합동이 연합사업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기연의 창립 참여 및 활동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했다./국민일보 캡쳐)


그것도 『각교단이 가지고 있는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하고서 승인을 하고 말입니다. 이 같은 합동교단의 처사는 통합교단과 NCCK의 배교, 반역, 역적 행위를 묵인하는 것이며. 정당화 시켜 주는 것이며 지지하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이제 이후로는 정통 기독교회에 대해 배교, 반역, 역적 행위를 자행한 통합교단과 NCCK를 옹호하고 비호하는 처지로 전학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한통속이 되어 버렸기에 말입니다.




통합교단과 NCCK가 기존의 정통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카톨릭과 한 몸을 이루기로 통합102회 총회가 결의하였기에 통합교단과 NCCK는  더  이상  정통 기독교회가 아닙니다. 이러한데도 창립한 연합단체를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탈퇴 하지 않는 다면 여러분들은  통합교단과 NCCK보다 더 나쁜 교단으로 한국교회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
몰락의 길로 내리 달리는 이 답답한 한국교회의 현실을 어찌 가만히 보고만 계실 것입니까?
목사님들!
우리 말로만 한국교회가 잘못되엇다고 하지 말고 나서서 함께 목소리를 냅시다. 규탄해야 합니다. 적군을 적군이라 규탄하지 않게 되면, 또 나서서 막아서지 않게 되면 성읍의 모든 백성들은 아군으로 여기고 미혹되어 포로로 잡혀 버리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교회가 이 처럼 잘못된 것은 사실상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우리들이 그 동안 한국교회가 잘못된 것을 알고 잘못되었다고 비판해 오고 염려해 왔었지 않았습니까? 그러하기만 하였지 과연 우리가 한국교회를 지키고자 과연 어떤 행동을 했었는지요? 


다른 지방 사람들 보다 경상도 사람들의 독특한 특칭이 하나 있는데  마음에 있는 것을 마치 행동으로 다 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한국교회가 잘못되었다고 말만 했지 우리 자신이 마치 해야 할을 책임을 다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들 혼자서는 못합니다.
함께 연대를 이루어 함 목소리로 기독교회를 배교한 교단들을 규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매주 중요한 까닭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무엇이 바뀌고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으로 말미암은 행동을 은밀하게 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기에 이것은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험이기도 합니다. 주의 몸된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가 몰락의 길로 걷고 있는데도 나서지 않고 몸을 사리고 내 교회, 내 교인들만 바르면 된다는 생각은 어주 잘못된 생각이고 행동이라 봅니다.
이때를 위하여 목사 자신 뿐만 아니라 교인들을 도리어 희생 시켜서 한국교회를 지켜내야 하는 것이바른 행동으로 여겨집니다. 


가을 단풍 구경 가지 말고 교인들을 모시고 앞장서서 한국교회를 지키고자 하는 장으로 나서는 주역으로 우리 자신을 스스로 교욱 시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그리고 당부 드립니다. 10월14일 12:30부터 함심 기도회를 시작으로 개최 되는 한국교회 지키기 위한 전진대회에 참여 하라고 금일 수요 기도회, 금요철야 기도회 시간에 광고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제 넘는 부탁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처한 상태가 너무 무너져 버렸는데도 표면적으로 나서는 분들이 눈에 띄지 않기에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부득히 본 연대가 나서서 한국교회를 지키는 전지대회에 참여를 호소하는 바입니다. 우리가 이대로 앉아서 가만히 두눈 뜨고 당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WCC물결이 한국교회 안으로 밀려와 한국교회를 온통 집어 삼키고 있는데  이를 남의 일로 여기고 가만히 있는 것은 지금까지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 받은 자의 행동이 아니라고 봅니다. 말씀으로 양육 받은 자로서 또 믿음에 따른 행동이 동반 되어야 함이 마땅하기에 나서는 것이옳다고 봅니다. 


한국에 있는 주의 몸된 기덕교회가 WCC물결에 무너져 내리는데 내 자신이 나서서 일으켜 세우지 아니하면 내 자신 역시 온전하지 옷할 것입니다. 내 자신이 바른 신학과 신앙을 가졌다면 더더욱 이 때를 위하여 나서야 한다고 봅니다
   
  347
작성일 2018-10-27 (토) 21:41
   
“ 배도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는 그루터기 교회들 ”
WCC 교단에 소속된 어느 교회가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WCC 교단에 속해 있으면서,

소속교단의 뜻을 거스르고

가장 강력하게 앞장서 WCC에 반대하고,

다른 반대교회들과 연합해

대대적인 반대운동을 해나간다.





그러자 그 교단측에서

해당 목사에게 징계를 주고,

강력한 핍박이 이어짐에도,

그 교회는 끝까지

예배 시간에 WCC 반대 목소리를 높이며,

그 심각성을 계속 전한다.





이것은

실제 어떤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얘기한 것이다.





하지만...

WCC 가입교단에 속해 있으면서,

그냥 본인 맘속으로

반대한다는 마음만 갖고

성도들에게는 대충 얼버무리거나

일절 알리지 않고,

그런 상태속에 머물게 되면,





그 목회자와 교회는

앞선 교회와 다르게

교단 차원에서 행해진 배도의 물결에

같이 휩쓸려가는 것이 된다.





이건 교회적 차원의 영역에 속한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예로 든 경우처럼,

대놓고 소속교단의 배도에 맞서서

다른 반대교회들과 연합하여

반대운동을 하고

교회적 차원의 문제를,

교회적 차원으로 맞서서

공식적으로 목소리내고 행동하는 것은





각 개인들이 개인적 차원에서

목소리를 내는 것과 다르게,

그 영역에 합당한 영적대응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교회들에 대해선 하나님이 반드시

그에 합당한 보응으로 갚아주신다.





신사참배로 인한 심판으로

6.25가 터지고,

6.25 사변 내내 경남 지역을 빼놓고는

한반도 전역이 몇번이나 초토화가 되었었다.





하지만 유독 경상남도는

그 전쟁의 소멸하는 불로부터

온전히 보존될 수 있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그 이유는 바로,

신사참배 당시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반대한 노회가 바로

'경남노회'였기 때문이다.





이 노회가 그냥 쉽게 반대할 수 있었을까?

역시나 일제의 총칼의 위협이 있었을 것이고,

신사참배를 결의한 다른 교단의 공격 또한 만만찮았을 것이다.





하지만 끝까지 신사참배를 공식적으로 반대한

유일한 교단내 지역노회가 바로 '경남노회'였다.

참고: https://blog.naver.com/up0124/220938117761





비록 교단 차원의 공식 배도로 인해,

끔찍한 심판이 행해져서,

수백만이 죽고

전국토가 폐허가 되는 생지옥을 맛봤지만,





그럼에도,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께서는

한반도 전체가 공산화되지 않도록,

유일하게 '경남 지역'만 보존시켜 주시고,

그 지역을 반전의 거점삼아

기적의 반전까지 일으켜주시고,

값진 보응으로 친히 갚아주신 것이다.





어찌 보면,

끔찍한 배도의 죄악에도

하나님께서 촛대를 옮기지 않으신 이유는,

1948년 건국 당시

믿음의 선조들과 맺은 국가적 언약과,

신사참배때 끝까지 총칼앞에 무릎꿇지 않은

교회적 차원에서의 분명한 결단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 시대는

신사참배 문제 하나만 있던 당시와는 달리,

북한 정권 문제까지 더해져

투트랙으로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경이기에,





이 모든 문제들에 대해,

온전한 분별과 공식적인 목소리를 내는

교회들에 대해선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에 합당한 보응을 허락해주실 것이다.





그리고

WCC와 북한 문제에 대한 배도로,

대한민국이 심판을 받는다 하더라도,

이런 그루터기 교회들이 많아진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진노중에라도 긍휼을 내려주셔서

교회들이 통회하며

주님앞에 나아오도록 허락해주시고

이 민족을 향해 계획하셨던

마지막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거라 믿는다
   
12345678910,,,71

Copyright 2013-2019 by KCCCD., All right reserved.

Tel : 1588-0342, e-mail : admin@accusati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