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반대)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WCC를 고발한다.

■  ■  ■  ■  
 
자유게시판  
       
  354
ㆍ분 류 자유게시판
   
“ 교회살리기 프로젝트 시리즈 5권 완간 ”




   
  353
ㆍ분 류 자유게시판
   
“ 8·15 경축사 -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 ― 8월 15일을 ‘국민주권 건국절’로 기억하자 ”
■  8·15 경축사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
― 8월 15일을 ‘국민주권 건국절’로 기억하자

2026년 8월 15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뜻깊은 8월 15일을 맞았습니다.

81년 전인 1945년 8월 15일, 
우리 민족은 일제의 식민지배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나라를 되찾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삶을 바친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역사는 1945년 8월 15일에 멈추지 않았습니다.

해방은 이루어졌지만, 
우리가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라는 더 어려운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3년 뒤인 1948년, 
우리 국민은 새로운 국가를 세우는 역사적인 길을 걸었습니다.

5월 10일 총선거를 통하여 제헌국회가 구성되었고,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되었습니다.

그 헌법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선언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으며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국민주권의 원리를 세웠습니다.

그 헌법에 기초한 대한민국 정부가 
1948년 8월 15일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저는 오늘 바로 이 역사적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우리 역사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었습니다.
고조선에서 삼국과 고려와 조선에 이르기까지 
오랜 국가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1948년 출범한 대한민국에는 
이전의 왕조국가와 근본적으로 다른 국가원리가 있었습니다.

왕이 나라의 주인이 아니었습니다.
특정 가문이나 계급이 나라의 주인도 아니었습니다.
대통령이나 국회가 주권자가 된 것도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을 주권자로 선언했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국가공동체의 존엄한 구성원이며, 
모든 국가권력은 국민으로부터 정당성을 얻는다는 
새로운 헌정질서가 세워졌습니다.

따라서 1948년 8월 15일은 
단순히 새로운 정부 하나가 업무를 시작한 날이라는 의미를 넘어섭니다.

국민이 국가권력의 근원이 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국가체제가 출범한 날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하나의 명칭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국민주권 건국절’

8월 15일을 
‘국민주권 건국절’이라는 의미로 
함께 기억하자는 것입니다.

단순히 ‘건국절’이라고만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앞에 반드시 ‘국민주권’이라는 네 글자를 붙이기 원합니다.

왜냐하면 이 네 글자가 
대한민국을 누가 세웠으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국가인지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국민주권 건국절’은 
어느 한 정치인의 기념일이 아닙니다.
어느 정당이나 특정 정치세력의 기념일도 아닙니다.

독립을 위해 싸운 선열들의 희생과 
대한민국을 세운 건국 세대의 노력, 
공산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낸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희생, 
전쟁의 폐허 속에서 산업을 일으키고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온 
국민 모두의 역사를 기억하는 날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는 날이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인간의 존엄에 있습니다
국민주권이라는 원리는 정치제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더 깊은 곳에는 인간의 존엄성이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과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가 존재합니다.

국민은 국가권력이 관리해야 할 
대상에 불과한 존재가 아닙니다. 
국민은 국가권력의 근원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지켜야 할 
중요한 국가철학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다른 체제에 대한 반대만으로 설명해서는 부족합니다.

우리가 어떤 나라를 반대하는가보다 
'우리가 어떤 나라를 만들어 가고 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사람의 존엄을 존중하는 나라,
자유롭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나라,
법 앞에서 국민이 동등하게 보호받는 나라,
국민이 자신의 대표자를 선택할 수 있는 나라,
그리고 국민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국가기관이 국민에게 책임지는 나라.

그 나라가 대한민국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원칙이 바로 한반도에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며, 
동시에 세계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들과 
우리가 공유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입니다.

국민의 한 표는 주권의 표현입니다
국민주권은 헌법책 안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로 작동해야 합니다.

그 가장 중요한 표현 가운데 하나가 선거입니다.

국민의 한 표는 단순한 종이 한 장이 아닙니다.
주권자가 자신의 권한을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를 결정하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선거는 정확하고 공정하며 투명하게 관리되어야 하고, 
선거 과정에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관계기관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사실을 밝히고 설명해야 합니다.

이것은 어느 정당의 유불리를 위한 요구가 아닙니다.
국민주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의 기본적인 책무입니다.

대통령도 국민 위에 있지 않습니다.
국회도 국민 위에 있지 않습니다.
법원도, 선거관리기관도 국민 위에 있지 않습니다.

모든 국가기관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하며, 
그 행사에 대하여 국민에게 책임져야 합니다.

이 원칙이 살아 있을 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도 살아 있습니다.

국민주권은 권리이면서 책임입니다

그러나 국민이 주권자라는 말은 
국가기관에 책임을 요구할 권리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주권자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국민은 사실을 확인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서로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을 적으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거짓 정보와 선동에 흔들리지 않고, 
헌법과 법률 그리고 객관적인 사실을 토대로 
국가의 문제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거 때 한 표를 행사하는 것만으로 
국민주권의 책임이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국가가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살펴보고, 
잘못된 것은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바로잡으며, 
더 좋은 대안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래서 자유민주주의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민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국민이 헌법을 알고,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알고,
국가기관의 역할과 한계를 알고,
서로 다른 의견을 토론하며 
합리적인 결론을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성숙한 국민이 있을 때 
성숙한 민주공화국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험을 세계와 나눕시다
대한민국은 세계사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가진 나라입니다.

우리는 식민지배를 경험했습니다.
분단과 전쟁을 겪었습니다.
전쟁의 폐허와 가난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 속에서 산업을 일으켰고, 
교육을 확대했으며,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민주주의를 성장시켜 왔습니다.

우리의 역사가 완전했던 것은 아닙니다.

잘못도 있었고 갈등도 있었으며 
지금도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경험은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가 받은 자유와 발전의 기회를 
우리만 누리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인간의 존엄이 억압받는 곳에 
자유의 가치를 전하고,
가난과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나라들과 
우리의 경험을 나누며,

과학과 기술, 교육과 경제발전을 통하여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성공은 
대한민국만 잘사는 것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와 함께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아갈 길을 만드는 나라가 될 때 
대한민국의 건국정신은 세계적인 가치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우리가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줄 것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만 물려주어서는 부족합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이 존중받는 나라,
자유롭게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나라,
법과 원칙이 권력보다 강한 나라,
국가기관이 국민을 두려워하고 국민에게 책임지는 나라,
그리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국민들이 함께 토론하며 
더 나은 길을 찾아갈 수 있는 나라를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선열들의 희생을 오늘의 우리가 이어받는 방법이며, 
대한민국을 세우고 지켜온 세대에 보답하는 길입니다.

오늘 8월 15일,
우리는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면서 
다시 대한민국의 출발점으로 돌아갑시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이 원칙에는 진보와 보수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지역과 세대가 따로 있을 수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함께 지켜야 할 헌법적 약속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는 식민지배에서 해방되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국민을 주권자로 하는 
대한민국의 국가체제가 출범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대한민국을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것입니다.

해방은 우리를 속박에서 풀어주었습니다.
건국은 우리가 살아갈 나라를 세웠습니다.
국민주권은 그 나라의 주인을 국민으로 세웠습니다.

오늘 이 뜻깊은 날,
8월 15일을 
‘국민주권 건국절’이라는 의미로 
함께 기억할 것을 제안합니다.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
인간의 존엄과 자유가 보호받는 대한민국,
세계의 자유와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을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갑시다.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 국민 만세!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15일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

   
  352
ㆍ분 류 자유게시판
   
“ 한국교회 연합 기도회 행사일정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역대하7장14절) 

1. 일시 : 2019년 10월 3일 정오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2. 장소 : 시청앞으로

   


*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지도보기)



   


3. 
주최 : 한국기독교 단체 및 유관기관
  주관 : 전국17개 광역시 226개시군구 기독교연합



4. 행사내용
  (1) 개회선포, 애국가제창, 신앙고백, 찬송, 합심기도, 결의서 낭독, 축도 순으로 진행
  (2) 합심기도는 성경봉독, 대표기도, 합심기도 순으로 7회 연속진행
  (3) 찬송지정곡 : 어느 민족 누구게나(새586장, 합521장), 두려워말라, 마귀들과 싸울지라         (새348장, 합388장)


5. 대상 : 전국 모든 교회의 교역자와 기독인(온라인 신청 바로하기)

6. 참여방법 : 단체(지역 시군구 기독교연합) 및 개인 참여 가능|



7.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33-871623 예금주 : (사)한국교회언론회
  후원문의 : 임영문목사(010-3707-5851) 


8. 접수 : 한국교회연합기도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9. 행사문의 
   (1) 전화 : 010-2528-9182(한국교회 기도연합) 
   (2) 팩스 : 0504-409-9182
   (3) 이메일 : pack01025289182@gmail.com
   (4) 카카오톡 : 010-2528-9182(한국교회 기도연합)





한국교회기도연합



출처: https://pack.or.kr/pages/한국교회-기도의-날 [한국교회연합기도회]

   
  351
ㆍ분 류 자유게시판
   
“ 한국교회평신도단체들 해군기지 건설촉구 ”
한국교회평신도단체들 해군기지 건설촉구

 한국장로회총연합회, 한국평신도단체협, 코리아평신도세계협, 한국평신도지도자협

                         91_IMG_7460.jpg

한국교회 평신도 단체들을 중심으로
'제주 해군기지 건설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 성명서가 발표됐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일랑 장로),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대표회장 이태영 장로), 코리아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대표회장 김범렬장로),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심영식장로) 등 한국교회 대표적인 평신도 단체들은 2일 한국기독교회관 회의실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사업이 특정 세력들의 집요한 방해로 인해 제대로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들은 "4.11 총선을 앞두고 해군기지 건설 논란이 선거 이슈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서 "종교계 일부 특정 세력들까지 이들에 동조하는 것을 보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평신도 단체들이 성명서를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일랑 장로(한장연 대표회장)는 "6.25 전쟁을 겪으면서 국가 안보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면서 "우리나라는 수출해서 살아가는 나라이기 때문에 제주도 해군 기지는 반드시 건설 되어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신도 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국가 안보를 위한 해군기지 건설은 특정 종교인들의 주장을 능가 한다"고 전제한 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구럼비를 발파한 것은 현 정부가 국민의 절규를 무시한 것이고 민주주의를 짓밟은 처사’라고 주장한바 있다"면서 "나라가 평안하고 안전한 가운데 이 복음을 올 곧게 전해야 할 문제가 있기에 그리스도인은 국가안보에 일익을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들은 또한 "제주도는 국가안보의 최전선이 되었다"고 전제한 후 "1990년대 냉전 종식이후 국제정치는 공산주의-대륙세력이 붕괴되고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자본주의-자유무역-민주주의-해양세력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발전하면서 해양국가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과거에는 강원도, 경기도가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최전선이었지만 이제는 제주도가 국가안보의 최전선이 되어야 하는 시대가 됐다"면서 "석유 항로가 단 2주일만 끊어져도 나라가 멸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 오늘의 무역 국가가 된 대한민국이 처한 안보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평신도 단체들은 "중국은 이미 2005년 이후 이어도를 중국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최근 중국의 해양 전략의 공세적 속성은 남방항로를 겨냥한 패권전략과 무관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평신도 단체들은 "특정 세력들이 주장하는 미국의 해군기지로 사용될 수 있다는 주장과 평화의 섬에 해군기지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면서 "우리 나라 현실을 무시한 발언으로 해군기지가 없을 경우 우리의 해양은 무방비 상태로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평신도 단체들은 끝으로 "군. 민간의 원활한 대화와 타협으로 정상적인 진행을 촉구한다"면서 "제주도 해군기지는 한국 안보의 가장 필수적인 시설"이라고 주장하고 관계당국은 하루 속히 정상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것을 촉구 했다.

 이태영 장로(평신지도자협 대표회장)는 "국가 안보적 측면에서 대양 해군은 필수적인 요건이다"면서 "중국은 지금도 이어도가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며 지속적으로 해양 영토를 확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jtntv.kr/35853

   
  350
ㆍ분 류 자유게시판
   
“ 캘리포니아 성교육 제보내용! ”
🚨🚨필독 요망!
캘리포니아 성교육 제보내용!
 
오늘 오전,
캘리포니아 학부모님께서 전해온 충격 제보!
 
우린 잠잠하면 안됩니다. 
두려워해선 안 됩니다. 
지레짐작으로 두려워하는 99.9% 두려움은 "가짜"입니다. 
---------------
저는 캘라포니아에 사는 중, 고 아이들을 둔 평범한 주부입니다. 저희는 타주에서 오래 살다가 캘리에 2년전에 오게 됐는데요.
 
아시겠지만 캘리는 제가 과거에 살아봤던 어느 다른 곳보다도 악이 득세하는 곳입니다.
처음부터 이처럼 악이 보이게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의 전략대로 꾸준히 열심히 해 온 결과물들이 보이는 겁니다
 
이번에 분당목사님 사건과 최근 중2 여학생 성교육에 대해 선생과 다툰 일 등을 보다가 한국이 캘리처럼 되기 직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바마 8년과 민주당 주지사로 이어진 캘리는 저희를 숨막히게 하며,
점점 목을 죄어옵니다
 
특히 부끄러운 무지와 무관심때문에 악이 우리 아이들을 삼키고 있지만 “내 아이는 예외”라고 생각하는 이해할 수 없는 자신감으로 가득한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사실을 확인할 생각도 없이,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믿는 부모들,
사회에는 통 관심없고
교회 안에만 머무는 성도들이 그득한 교회ᆞ성도들...
 
이것들이 만들어낸 캘리가 어떤 줄 아십니까?
(제가 직접 경험한 공교육면에서만 몇가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단어들이 불편하시겠지만, 이곳의 현실입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면서 수습하기엔 너무나 고통스럽고, 그 시간 내내 우리 자녀들이 희생됩니다.
 
올 5월에 통과되고, 9월부터 시행되는, 새로 바뀐 캘리의 공교육 Sex-ed는 포르노 교육입니다.
“유치원 “아이부터 젠더 교육을 받고요. (오늘은 여자지만, 내일은 남자가 될 수 있다고요.....)
 
7학년 때(11,12살) 구강/항문 성교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부모 동의없이 낙태를(12살) 학교에서 해줍니다.
성전환도 부모 동의없이 허락되고요.
(수술비용은 국민의 세금)
 
하이스쿨 교재 내용중, 동성애관련수업을 진행한 후, 한반 학생들을 한쪽으로 서게 합니다
그리고 동성애에 동의하지 않는 학생은 다른 쪽으로 옮겨가라고 합니다.
내 아이가 어느 쪽에 남을까요?
 
이렇게 우리 아이들을 죽음으로 모는 교육이 진행된다는 것을 알고 부모들은 어떤지 아십니까?
Opt-out form(수업 거부서)을 낸 아이들이 이 교육구의 Summer Health수업 전체 학생중, 다섯명을 넘지 않습니다.
Pacific justice institute에서 우리의 권리를 보호해준다고 도와도 opt-out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 grade에 영향이 없다해도 그 수업을 받게 놔둡니다.
 
캘리 저학년 교과서에 동성애자가 영웅으로 묘사되고,
아동성범죄자의 이름이 과학 교재에 참고할 역사인물로 소개됩니다.
 
바로 이웃 교육구(Brea)는 9학년에게 소아성애자가 하나의 젠더이며, 이것이 “중요한”교육이라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엔 온갖 동성애 책들이 공공도서관에 전시되고 축제로 둔갑했습니다.
 
밥을 먹어도 목구멍에 넘어가지 않는 상황이어서
저희 부부는 교육구에 찾아가 교재를 직접 보고, Stem director와 상담하고, 보드 미팅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남자 성기 모형에 콘돔끼는 연습 부분을 빼달라고 퍼블릭 스피치해도 교육구는 꿈쩍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아무말 안하고 있는 부모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죠.
그분들은 무섭도록 조용합니다.
그 침묵의 의미는 강한 동조임에 분명하지요.
 
이곳 한인교회 성도들은 넘치는데! 부모들은 다 어디에 있는 걸까요?
포르노 수업받고 나온 애들한테 영향받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만 하면 되는 건가요????
 
이제 캘리 주정부가 교회 설교까지 정부가 컨트롤하는 ACR99이라는 Bil이 올라왔습니다
왜 여기까지 왔을까요?
이 다음은 무엇이겠습니까?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않습니다.
악을 선하다 해도 잠잠합니다.
이곳도 대형교회는 많지만 크리스천이 얼마 없습니다.
성경적 세계관이 없는 부모와 공교육에서 하루의 반이상을 보내는 아이들(pro-life를 반대하는 아이로 교육된)이 만들어가는 사회는 어떻게 될지요.
 
그런데 한국이 이런 모든 걸 수용하는 법을 만들려고 한다니...캘리를 뒤따르는 한국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을 따르지 않는 것,
이라는 걸 정말로 모르는 걸까요?
 
과거의 저와 같이, 개념없고, 부끄러운 무지에 빠진 어른들을 흔들어 깨워주십시오.
 
영적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는 우리 자녀들을 위해
미리, 작은 구멍이라 할지라도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막아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적극적으로 공유해주시고 알려주십시오.  
국내 및 전세계 한인 분들의 적극적인 제보 기다립니다.
sazaground@naver.com
   
12345678910,,,71

후원구좌 : (농협) 301-0211-8746-61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Copyright 2013 - 2026 by D-H, Park, All right reserved.

Tel : 1588-0342, e-mail : bethel@naver.com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