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WCC를 고발한다.

       
 
자유게시판  
       
  349
작성일 2019-01-20 (일) 17:35
   
“ 필독/ 이게 기독교회입니까? ”

한국교회를 비롯하여 세계교회는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되었습니다.

그 영향을 받지 아니한 교회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개혁으로 비롯된 교회가

전통성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여기에서 파생되지 아니한 기독교회는 존재할 수 없는 역사를 가졌기에 

어떤 형태로든지 그 뿌리에 

그 영향을 받았기에 교회로서 현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함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개혁으로 비롯된 그 기독교회가 무엇이냐?

지금의 기독교회에게 있어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입니다.

지금의  기독교회가 타고난 생명입니다.

지금의 기독교회 정체성의 원본입니다.



그렇다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가 어떤 것이며

그 정체성이 어떠하며 

타고난 생명이 무엇이며 

원본 기독교회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야 합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비롯된 기독교회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출발하여 로마제국에 들어간 후, AD 300년 조금 지날 무렵에 로마제국이 기독교회를 로마제국의 종교로 삼았다. 이것이 로마 카톨릭이다. 로마 제국의 종교 카톨릭이 약1200년 동안 기독교회 자리에서

기독교회 행세를 하여 오던 중에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 1517년에 루터와 칼빈,쯔빙글리 등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로 비롯된 교회(종교)개혁에 의하여 로마교황이 적그리스도로 규정되고, 비성경적이고 반 기독교회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진 로마 카톨릭을 배격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서 로마 카톨릭에 의하여 끊어진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 시켜 역사와 전통을 오늘날 까지 이어온 것이  지금의 기독교회이다.




현존하는 모든 기독교회는


지금 언급한 루터와 칼빈과 쯔빙글리등등 믿음의 선진들의 개혁으로 비롯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 생명과 정체성을 지니고 있거나 그 영향을 받은 범주에 속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어느 교파, 교단, 교회이든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정체성이 같고 타고난 생명이 같고 뿌리가 같고 원본에 비춰 틀림이 없기에 어떤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깊은 산골에 있든지 외딴 섬에 있든지 원본에 대조해서 틀림이 없으면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시작된 복음으로 태어난 기독교회가 예루살렘으로 출발하여 한국땅에 들어오기 까지
약 180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 긴 세월 동안 산 넘고 물건너 오면서 수천만명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우리가 그냥 구원 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믿음의 선진들은 모진 희생을 수 없이 당해 왔습니다.
이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
내게 구원을 주신 정통 기독교회를 사랑합니다.
내게 구원을 주시려고 믿음의 선진들이 흘린 피와 희생 시킨 목숨들 !
잊지 않겠습니다.
그 역사와 전통을 그대로 이어 받아 고이 지키며 다음 세대에게 그대로 유지되도록 전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칼을 빼서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내게 구원을 주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를
원본 기독교회를
뿌리와 생명을
흔적도 없이 모조리 없애 버리려는
극악 무도한 흑암의 세력들이
백주 대낮에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거짓으로 완전 무장하고
활개를 치며 속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 구원을 주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를
원본 기독교회를
뿌리와 생명을
통째로 없애 버리려는
이들이 WCC,WEA 입니다.
이들의 앞잡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내게 구원을 주신 정통 기독교회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면
내게 구원을 주신 정통 기독교회는 종말이 고해지고
세상에서 없어지고
역사에서 사라지고 맙니다.


어떻게 해서 오늘날 까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입니까?
산을 넘을 때 마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가로 막고 또 가로 막고 
구비구비 마다 가로 놓인 수 많은 방해와 장애물들로 허우적 거리며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잃어가며 이어받은 바톤으로
지금의 나는 멸망치 않고 구원을 받았고 영생을 얻었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WCC,WEA는 로마 카톨릭과 합작해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  원본과 뿌리와 생명 그 자체를 통째로 지구상에서 없애 버리려는
대적중에 대적입니다.
그 앞잡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가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자들이고

타고난 생명에 대해서는 역적이 되었으며

본래의 가진 정체성에는 반역자들입니다.


한국교회 800만중에 400만명을 온갖 우상을 다 숭베하는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한국교회를 요절내 버린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이들은 WCC회원으로서 WCC를 본받아

1987년부터 카톨릭과 하나로 합치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카톨릭과 함께 년중행사로 매년 1월18일 부터 25일까지 일주간씩  

일치 기도회를 개최하여 왔었고 

2009년1월18일에는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는 행사를 개최해 버렸고  

일치한 것에 따라  

2014년5월22일에는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로 조역서에 서명하여 창립하였고 

2017년 통합교단102회 총회는 이것을 결의 통과 시켜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통합교단과 NCCK는 더 이상 정통 기독교회가 아닙니다.

아닐 뿐만 아니라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자들이고 역적들이고 반역자들입니다.

오늘날까지 기독교회를 존재케한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희생을 헛것으로 만들어 버린 통합교단과 NCCK 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그런데 말입니다.

통합교단이 이렇게 해 놓고서도 말입니다.


대한민국 걱정한다?

세계평화 운운?

남북통일 운운 합니다.



이런 위선이 어디에 또 있다 하겠습니까?

거짓이라도 이런 거짓이 어디에 또 있다 하겠습니까?

이것은 무덤에 칠한 회칠입니다.

이리가 쓴 양의 탈입니다.


한국교회 400만명을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놓고서도 침묵하는 통합교단입니다.

이래 놓고서는 교회 세습을 문제 삼다니?


그것은 하루 살이보다도 작은 문제입니다.

하루살이는 해롭다고 야단하여 마치 의로운 것으로 가면을 쓰고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 버린 자신들의 악한 행위를 가리고 있는 통합교단입니다.

 

통합교단의 이러한 행위는 거짓의 아비,

위선의 아비 그 이상의 정체입니다.

.

통합이 동성애 반대한다고 떠들었습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동성애는 문제 참 크지요..

그런데 통합교단이 동성애자들 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요.

동성애자들은 아직 까지 한국교회를 요절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통합교단은 한국교회가 800만명이라면 절반 400만명을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렸습니다..

한국교회를 반토막 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래도 통합교단과 NCCK가 동성애자들 보다 낫다고 하겠습니까?
시선을 동성애자들에게로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동성애자들 보다 백배 천배 더 한국교회와 정통 기독교회에 악을 끼친 동합교단과 NCCK입니다.
그런데도 이들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는 한국교회 대부분입니다.
침묵이면 차라리 좋겠습니다.
통합교단과 NCCK의 배교, 반역, 역적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이들과 연합해 버린 한국교회 95%입니다.
이 같은 한국교회 95% 행위는 대적들과 한패가 된 것이고
비호하는 세력이 된 것이고 정당화 시켜주는 패역한 짓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제가 신학과 신앙면에서 조금도 문제 없고
성경적이라고 앞세워 놓고서 
이단들과 한패가 되어 먹고 마시면 
저의 바르다고 앞세우는 신학과 신앙은 남을 속이는 가면이 되지 않습니까?
한국교회 교단들이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교리적으로 흠이 없는 것을 앞세우고서는
배교자이며 반역자이며 역적들인 통합교단과 NCCK의 그 같은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한 통속이 되어 버린
한국교회 95%이니
지나가는 개가 한국교회 담벼락에 오줌을 싸도 할말 없고 그것이 당연합니다.


통합교단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이며
성경적인 교리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그래 놓고서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로 조약서에 서명하여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창립했습니다.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주의 군사된 여러분 !
더 이상 우리들이 잠잠하면 우리는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는 악의 세력에 방관자가 됩니다.
묵인자가 됩니다.
동조자가 됩니다.
통합교단과 NCCK를 더 이상 한국교회에 두었다가는 한국교회 전체가 무너집니다.
이미 그렇게 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한국교회는 이미 옹호자가 되어 버렸고 비호 세력이 되어 버렸습니다.
통합교단과 NCCK의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서 한패가 된 한국교회 95%입니다.
이것 까지 지금 언급하기에는 숨이 찹니다.


통합교단과 NCCK가 WCC회원에서 탈퇴하고 
WCC제10차 총회를 개최한 것에 
한국교회 전체를 향하여 사과 하고 
2009년도에 카톨릭과 일치한 행사를 공개적으로 회개 하고 
2014년에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공개적으로 파기 선언하고 
2017년 102회 총회시에 통과시킨 카톨릭과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한건을 철회시키는 
행위가 있을때 까지 
한국교회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모든 주의 군사된 여러분들께서는 통합교단과 NCCK와는 교류를 전면 금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최소한의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사역이며 
한국교회를 지키는 역사입니다.
이단적이라도 통합교단과 NCCK보다
더 한국교회에 해를 끼치 이단이 누가 있습니까?
지금까지 언급한 내용들에 대한 증거입니다. 





(통합교단과NCCK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이용해서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렸다 2009년 )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놓고 소원 성취했다는 듯이 만세 자세를 취했다)
 



(카톨릭과 일치 행사는 교황청과 WCC에 승인받았다는 내용/연합뉴스  켑처 /입력 2009.01.18. 22:56 수정 2009.01.18. 22:56)







(2009년도에 카롤릭과 일치에 가담한 교단 명단 )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함께 행동하기로 하고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하다/2014년)

 


                            (2014년도에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에 가담한 교단 명단)




(위와 같은 내용을 카톨릭과 서명하여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이다)




루터, 칼빈 등 믿음의 모든 선진들은 로마교황을 적 그리스도로 규정했습니다.다.
오늘날 까지 기독교회를 존재케한 믿음의 선진들은 로마교황을 적 그리스도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적그리스도인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있는데 그는 하나님의 법을 변경하였으며, 하나님의 계명 위에 자신이 만든 계명을 높였다 우리는 여기서 교황권이 진짜 적그리스도의 권좌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바이다.”

(출처 : 루터, The Prophetic Faith of Our Fathers(우리 교부들의 예언 믿음), vol.2, p.291, 256)

  

칼빈은 로마 교황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나는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그는 적그리스도이다.”

(출처: 칼빈, Tracts(소책자), vol.1, p.219-20)

 

다니엘과 바울은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성전에 앉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서방 교회에 있어서 이 저주 받은 가증한 왕국의 머리를 우리는 교황이라고 단언한다.”

(출처: 칼빈, Institutes of Christian Religion(기독교 강요), vol. 2. 314-315.)



존 낙스는 로마 교황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수 세대에 걸쳐서 교회 위에 군림해 온 교황권이 바로 바울이 말한 적그리스도요 멸망의 아들이다.”

(출처: 존 낙스, The Zurich Letters(취리히의 편지), p.199)




그리고 장로회의 신조로 삼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도 다음과 같이 교황의 정체를 기록해 주고 있다.(25장6항)


로마 카톨릭 교회의 교황은 어떤 의미로든지 교회의 머리가 아니다. 그는 적그리스도요 불법의 사람이요 저주의 아들, 곧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와 및 하나님과 관계된 모든 것과 반대되고, 자기를 영화롭게 하는 사람이다(23:8-10; 살후2:3-4,8-9; 13:6).”






믿음의 모든 선진들은 로마 교황을 적그리스도로 규정했지만 
지금의 통합교단은 로마 교황을 찾아가서 알련합니다.



(통합교단 소속 한경직 목사)
(통합교단 소속 총회장)
(통합교단 소속 총회장)
\
(통합교단 소속 총회장)

 



한국교회 95%가 통합교단과 NCC회원교단과 함께 연합한 모습입니다.




(조선일보 캡처)





















한국교회는 우리에게 구원을 안겨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는 암적 존재 통합교단과 NCCK를 그대로 존중하고

품고 있으니 무너질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교회는 사탄 미귀에게 완전 미혹된 정신 나간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서는 엉뚱한 곳에 가서 엉뚱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의 정세에 온통 시선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종 노릇하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는 대적은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이들에게 쏘아야할 화살을

엉뚱한 곳으로 향해 쏘고 있습니다.

마치 의롭고 거룩한 것으로 보이지만

어리석음입니다.

거짓의 아비 사탄이 시선과 방향을 다른 곳으로 틀어 버린 것입니다.

이에 속고 있는 대부분의 성도님들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대는 교리가 어쩌고 저쩌고 할때가 아닙니다.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 빼앗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이런교회 저런 교회 좋은 교회 찾아 다닐때도 아닙니다.
공중권세 잡은 사탄마귀와 싸울때입니다.
 한국교회에서는 그 머리가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이들이 WCC앞잡이가 되어 한국에 있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 800만명 가운데 절반 400만명 정도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렸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에게 있어서 최대의 대적이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그런데도 이들의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서로 손을 잡고 한패가 되어 버렸으니
하늘에서 더 이상 한국교회에 비를 내리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땅이 더 이상 싹을 내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원본에 비춰 보면 한국교회는 개혁적인 정체성은 어디에도 없고 도무지 맞지 않습니다.
한국교회는 너무 많이 타락했습니다

   
  348
작성일 2018-10-27 (토) 21:54
   
“ 통합교단과 NCCK소속 교인들은 더 이상 정통 기독교인들이 아니다 ”
"미쳤다"
지금까지 자제하며 사용하지 않은 용어다.
그러나 이제는 감정의 수위가 높아져 사용해야 겠다.
WCC는 미쳤다.


그러나 사안의 중대성과 비 정상적인 WCC의 행동에 비춰 미쳤다는 것은 절대 과격한 발언이 아니고 고의적으로 모독하려는 것도 아니고 한치도 틀림이 없는 정확한 표현이다.정상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행동이 아니고 정 반대의 정신에서 비롯된 행동이 미친 행동이기에 WCC를 가리켜서 미쳤다는 표현은 정당하고 합당하다.




WCC는 1966년도 부터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버리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매년 연중 행사로  일주간씩 기도회를 개최해 왔다.  카톨릭에 기독교회를 일치 시켜 버리면 기독교회는 없어져 버리고 종말이 고해지고 역사에서 사라져 버리고 만다.  
카톨릭에 일치 시켜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이러한 정체성을 가진 것이 WCC이다. 그러니 미쳤다고 하는 것이 바른 진단이다.
미쳐도 더럽게 미친 WCC이다. 일치라는 명목을 앞세워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카톨릭에 정통 기독교회를 일치 시켜 버리는 WCC이기에 미쳐도 보통 미친것이 아니고  단단히 미친 것이 맞다.


WCC가 세계교회협의회이면, 그 답게 세계교회를 더욱 부흥케 하고 더욱 굳게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그러해야 할 WCC가 도리어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이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이고 이교도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진 로마 카톨릭에 목숨걸고 저항하고  성경적인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하여 5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정통기독교회를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제국의 종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버리기를 바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일치 운동을 펼치고 있는 WCC이니, 어찌 미친자가 아니겠는가?


문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다. 이들이 1959년도에 WCC회원이 되어 WCC물을 먹더니만 WCC와 똑 같은 미친  행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분명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의 종교개혁으로 말미암은 기독교회이다, 이러한 기독교회를 1987년도 부터 한국에 있는 로마 제국의 종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기를 바라는 소원 기도회를 WCC와 마찬가지로 연중행사로 일주간씩 개최해 왔다. 어찌 제 정신이라 하겠는가?


이들이 제 정신을 가진 정상적인 기독교회이면 기독교회 답게 기독교회를 더욱 부흥시키고 더욱 견고히 지켜나가야 정상적인 정신이고 바른 행동이리라,  그런데 카톨릭에 일치 시켜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버리기를 소원기도를 1987년도 부터 해 왔으니 이들이 어찌 제 정신들이고 바른 행동이라 하겠는가?  WCC회원이 되어 WCC물을 먹더니 이들도 WCC와 똑 같은 정신이 돌아 버린 미친 증세와 행동을 보였다. 


이들은 급기야 2009년도에 자신들을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고 말았다.

             




 (기독교회가 카톨릭에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십자가를 둘로 나누어 놓고 하나로 붙이기 해서 일치 시켰고 그리고서 만세 자세를 취했다./이는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배교, 역적, 반역행위를 자행한 것이다.)


카톨릭에 자신들을 일치 시켜 버렸기에 이제는 통합교단과 NCCK회원교단들은 더 이상 기독교회가 아니다. 이들은 자기들 스스로가 기독교회를 배교하고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카톨릭과 일치해서 카톨릭과 한 몸을 이루고 만 것이다.
그 중거가 아래 사진이다.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는 그 동안의 몸 담고 있던 기독교회를 버리고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한몸을 이루고 만 것이다.
위 십자가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다. 카톨릭에 일치 시켜 기독교회를 없애 버린 십자가이다.














(위 내용은  2009년도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린 한국교회 주요 교단 명단들이다)




이들 (통합교단과 NCCK)은 2009년도에 카톨릭과 일치한 것에 따라서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2014년 5월22일 창립했다.



 

 


한국교회 여러분!
통합교단과 NCCK가 아직도 기독교회인줄 아는가?
아니다.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리는 배교자로 역적으로 반역자로 WCC에 의하여 개종이 되어 변종된 자들이다. 종교개혁 500년 역사를 가진 그 독교회가 아니고 그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역적으로 개종된 WCC기독교이다.




한국교회 안에서 통합교단과 NCCK소속 교단들이 정통 기독교회를 배교 하고 떠나서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의 종교 카톨릭으로 가서 일치해 버린 반역과 역적에 대해 문제 삼으니까 또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의한 기구를 창립한 것을 문제 삼으니까 지난 지난  통합총회에서 당시 김동엽총회장의 단독 행위이기에  통합총회 전체와는 무관한 행동으로 책임을 김동엽 총회장에세 떠넘기는 것 처럼 여론을 의식하여  쇼를 하더니만  금번 102회 총회에서 결의하고 말았다.





                                     
                                                   (위/ 기고된 장신대 홈페이지. 아래 /기고내용) 


(위 내용은 통합교단이 금번 102회 총회를 통해  카톨릭과 일치한 것에 따른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창립한 것을 총회가  결의한 사실에 대한 증거이다./ 카톨릭과 일치를 반대하는 통합교단 소속 김정환 목사님의 기고 내용이다 )





이로서 통합교단은 총회 차원에서 결의하였기에 통합교단은 정통 기독교회를 완전 배교하고 그간에 머문 정통 기독교회를  버리고 떠나서 카톨릭으로 간 것이다. .  



지금까지 언급한 이 모든 사실로서 지금 부터 통합교단과 소속 교회와 교인들은 정통 기독교회가 이니고 정통 기독교인들이 아니다. 배고자들이고 반역자들이고 역적들이다.  정통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한몸을 이루어 버렸기에 정통기독교회와 교인들은 통합 교단과 그에 소속된 교회와 교인들을 정통기독교회로 인정하지 말고 정통 기독교회 명단에사 빼버리고 멀리하고 경계하라.
정상적인 개가 미친개에 물리면 미친개가 되듯이 경계하거나 멀리 배척하지 않고 가까이 하게 되면 물리게 된다.



 (총합교단을 비롯한 WCC 총회를 개최한 주동자들과 함께 손을 잡고 서로 엮여 있는 합동교단 총회장. 원안)


그러나 그렇게 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자리를 같이 하고 함께 먹고 마시다 보니  한국교회가 어떻게 되었는가?
똑 같이 전염병에 걸려들고 말았다.


  
그 중거가  통합교단과 NCCK회원들과 연합하여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이다.










한국교회 성도님 여러분!
지금 한국교회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들은 결코 제 정신이 아닙니다.
통합교단과 NCCK가 정통 기독교회에 대해 배교, 역적, 반역의 행위를 자행하였고
이 같은 사실을 다 알면서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보수주의 개혁주의라고 하면서도 이 같은 배교, 역적, 반역의 행위를 『각 교단이 가지고 있는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 하고서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을 창립했습니다.



     (국민일보 캡쳐)


이러한 연합 행위는  보수주의도 아니고 개혁주의도 아니고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걸고 일으켜 세운 종교개혁 500년 역사를 가진 정통 기독교회의 정체성이 절대 아닙니다. WCC기독교입니다.


한국교회가 살려면 지금이라도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통합교단과 NCCK와 연합하여 창립한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을 탈퇴하고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걸고 일으켜 세운 종교개혁 500년 역사를 가진 정통 기독교회를 지키는 보수주의와 개혁주의로 돌아서야 합니다. 그럴지 아니하면 통합교단과 NCCK로 한국교회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으로 한국교회가 망합니다.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은  기독교회를 지키는 보수주의와 개혁주의 정체성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진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기독교회를 배교하고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카톨릭과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룬  역적들과 반역자들과 서로 손을 잡고 한통속이 되어 있으니 어찌 한국교회가 망하지 않겠습니까?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은 속히 통합교단과 NCCK와 연합하여 창립한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를 파기 선안하든지 탈퇴 선언하십시요.


합동교단의 경우, 이번 102회 총회에서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 행위와 역적행위와 반역행위를 자행한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와 연합한 단체를 총회가 결의 하고 승인을 했습니다.  
 

(합동교단 협력위 서기 서현수 목사(사진)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연합의 분열로 인해 한국교회 연합을 통한 대정부, 대사회, 통일문제 등에 대한 교회적 대처가 어렵게 됐다”며 “이후 ‘교단장회의'가 한국교회 교단 중심의 연합기관 설립을 추진한 바, 예장합동이 연합사업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기연의 창립 참여 및 활동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했다./국민일보 캡쳐)


그것도 『각교단이 가지고 있는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하고서 승인을 하고 말입니다. 이 같은 합동교단의 처사는 통합교단과 NCCK의 배교, 반역, 역적 행위를 묵인하는 것이며. 정당화 시켜 주는 것이며 지지하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이제 이후로는 정통 기독교회에 대해 배교, 반역, 역적 행위를 자행한 통합교단과 NCCK를 옹호하고 비호하는 처지로 전학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한통속이 되어 버렸기에 말입니다.




통합교단과 NCCK가 기존의 정통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카톨릭과 한 몸을 이루기로 통합102회 총회가 결의하였기에 통합교단과 NCCK는  더  이상  정통 기독교회가 아닙니다. 이러한데도 창립한 연합단체를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탈퇴 하지 않는 다면 여러분들은  통합교단과 NCCK보다 더 나쁜 교단으로 한국교회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
몰락의 길로 내리 달리는 이 답답한 한국교회의 현실을 어찌 가만히 보고만 계실 것입니까?
목사님들!
우리 말로만 한국교회가 잘못되엇다고 하지 말고 나서서 함께 목소리를 냅시다. 규탄해야 합니다. 적군을 적군이라 규탄하지 않게 되면, 또 나서서 막아서지 않게 되면 성읍의 모든 백성들은 아군으로 여기고 미혹되어 포로로 잡혀 버리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교회가 이 처럼 잘못된 것은 사실상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우리들이 그 동안 한국교회가 잘못된 것을 알고 잘못되었다고 비판해 오고 염려해 왔었지 않았습니까? 그러하기만 하였지 과연 우리가 한국교회를 지키고자 과연 어떤 행동을 했었는지요? 


다른 지방 사람들 보다 경상도 사람들의 독특한 특칭이 하나 있는데  마음에 있는 것을 마치 행동으로 다 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한국교회가 잘못되었다고 말만 했지 우리 자신이 마치 해야 할을 책임을 다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들 혼자서는 못합니다.
함께 연대를 이루어 함 목소리로 기독교회를 배교한 교단들을 규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매주 중요한 까닭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무엇이 바뀌고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으로 말미암은 행동을 은밀하게 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기에 이것은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험이기도 합니다. 주의 몸된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가 몰락의 길로 걷고 있는데도 나서지 않고 몸을 사리고 내 교회, 내 교인들만 바르면 된다는 생각은 어주 잘못된 생각이고 행동이라 봅니다.
이때를 위하여 목사 자신 뿐만 아니라 교인들을 도리어 희생 시켜서 한국교회를 지켜내야 하는 것이바른 행동으로 여겨집니다. 


가을 단풍 구경 가지 말고 교인들을 모시고 앞장서서 한국교회를 지키고자 하는 장으로 나서는 주역으로 우리 자신을 스스로 교욱 시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그리고 당부 드립니다. 10월14일 12:30부터 함심 기도회를 시작으로 개최 되는 한국교회 지키기 위한 전진대회에 참여 하라고 금일 수요 기도회, 금요철야 기도회 시간에 광고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제 넘는 부탁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처한 상태가 너무 무너져 버렸는데도 표면적으로 나서는 분들이 눈에 띄지 않기에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부득히 본 연대가 나서서 한국교회를 지키는 전지대회에 참여를 호소하는 바입니다. 우리가 이대로 앉아서 가만히 두눈 뜨고 당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WCC물결이 한국교회 안으로 밀려와 한국교회를 온통 집어 삼키고 있는데  이를 남의 일로 여기고 가만히 있는 것은 지금까지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 받은 자의 행동이 아니라고 봅니다. 말씀으로 양육 받은 자로서 또 믿음에 따른 행동이 동반 되어야 함이 마땅하기에 나서는 것이옳다고 봅니다. 


한국에 있는 주의 몸된 기덕교회가 WCC물결에 무너져 내리는데 내 자신이 나서서 일으켜 세우지 아니하면 내 자신 역시 온전하지 옷할 것입니다. 내 자신이 바른 신학과 신앙을 가졌다면 더더욱 이 때를 위하여 나서야 한다고 봅니다
   
  347
작성일 2018-10-27 (토) 21:41
   
“ 배도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는 그루터기 교회들 ”
WCC 교단에 소속된 어느 교회가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WCC 교단에 속해 있으면서,

소속교단의 뜻을 거스르고

가장 강력하게 앞장서 WCC에 반대하고,

다른 반대교회들과 연합해

대대적인 반대운동을 해나간다.





그러자 그 교단측에서

해당 목사에게 징계를 주고,

강력한 핍박이 이어짐에도,

그 교회는 끝까지

예배 시간에 WCC 반대 목소리를 높이며,

그 심각성을 계속 전한다.





이것은

실제 어떤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얘기한 것이다.





하지만...

WCC 가입교단에 속해 있으면서,

그냥 본인 맘속으로

반대한다는 마음만 갖고

성도들에게는 대충 얼버무리거나

일절 알리지 않고,

그런 상태속에 머물게 되면,





그 목회자와 교회는

앞선 교회와 다르게

교단 차원에서 행해진 배도의 물결에

같이 휩쓸려가는 것이 된다.





이건 교회적 차원의 영역에 속한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예로 든 경우처럼,

대놓고 소속교단의 배도에 맞서서

다른 반대교회들과 연합하여

반대운동을 하고

교회적 차원의 문제를,

교회적 차원으로 맞서서

공식적으로 목소리내고 행동하는 것은





각 개인들이 개인적 차원에서

목소리를 내는 것과 다르게,

그 영역에 합당한 영적대응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교회들에 대해선 하나님이 반드시

그에 합당한 보응으로 갚아주신다.





신사참배로 인한 심판으로

6.25가 터지고,

6.25 사변 내내 경남 지역을 빼놓고는

한반도 전역이 몇번이나 초토화가 되었었다.





하지만 유독 경상남도는

그 전쟁의 소멸하는 불로부터

온전히 보존될 수 있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그 이유는 바로,

신사참배 당시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반대한 노회가 바로

'경남노회'였기 때문이다.





이 노회가 그냥 쉽게 반대할 수 있었을까?

역시나 일제의 총칼의 위협이 있었을 것이고,

신사참배를 결의한 다른 교단의 공격 또한 만만찮았을 것이다.





하지만 끝까지 신사참배를 공식적으로 반대한

유일한 교단내 지역노회가 바로 '경남노회'였다.

참고: https://blog.naver.com/up0124/220938117761





비록 교단 차원의 공식 배도로 인해,

끔찍한 심판이 행해져서,

수백만이 죽고

전국토가 폐허가 되는 생지옥을 맛봤지만,





그럼에도,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께서는

한반도 전체가 공산화되지 않도록,

유일하게 '경남 지역'만 보존시켜 주시고,

그 지역을 반전의 거점삼아

기적의 반전까지 일으켜주시고,

값진 보응으로 친히 갚아주신 것이다.





어찌 보면,

끔찍한 배도의 죄악에도

하나님께서 촛대를 옮기지 않으신 이유는,

1948년 건국 당시

믿음의 선조들과 맺은 국가적 언약과,

신사참배때 끝까지 총칼앞에 무릎꿇지 않은

교회적 차원에서의 분명한 결단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 시대는

신사참배 문제 하나만 있던 당시와는 달리,

북한 정권 문제까지 더해져

투트랙으로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경이기에,





이 모든 문제들에 대해,

온전한 분별과 공식적인 목소리를 내는

교회들에 대해선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에 합당한 보응을 허락해주실 것이다.





그리고

WCC와 북한 문제에 대한 배도로,

대한민국이 심판을 받는다 하더라도,

이런 그루터기 교회들이 많아진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진노중에라도 긍휼을 내려주셔서

교회들이 통회하며

주님앞에 나아오도록 허락해주시고

이 민족을 향해 계획하셨던

마지막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거라 믿는다
   
  346
작성일 2018-10-27 (토) 21:37
   
“ WCC배후 세력이 카톨릭 아니면 사탄? 땡 올시다 ”

전도, 종교 간의 대화와 기독교인의 현존

 

93. 오늘의 세계의 다원성과 복잡성 속에서, 우리는 많은 다른 신앙들, 이데올로기들, 그리고 신념들을 만난다. 우리는 생명의 성령께서 기쁨과 생명의 충만함을 가져오신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은 생명을 긍정하는 모든 문화 속에서 발견될 수 있다. 성령은 신비로운 방법으로 일하시기에 우리는 다른 신앙 전통들 안에서 성령의 사역들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생명을 주는 다양한 영성들 안에 고유한 가치와 지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러므로 진정한 선교는 타자를 선교의 대상이 아니라 동반자로 만든다.






위 내용의 배경은이렇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가 주최가 되어 WCC제10차 총회를 한국교회 안으로 끌고 와서 2013년도에 개최하였다. 이때 WCC는 새로운 선교선언문 『함께 생명을 향하여: 기독교의 지형변화속의 선교와 전도』를 발표하였고.이 선교선언문은 WCC중앙위원회가 2012년도에 승인한 WCC공식 문서이다.


그 내용 전부는 거짓으로 가득하고  성경에 나오는 용어들로 포장하고 회칠한, 차마 눈뜨고 볼수 없을 그 이상의 것들로 점철되어 있다.   


그 선교 선언문에는 성령에 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위에서 언급한 부분은 그 일부이다.
그 일부만을 두고 보더라도 WCC는 사실을 왜곡시켜 거짓을 선전하고 미혹하는 사탄의 아비들 중에 아비들임을 보게 되고 자신들이 목적할 바를 위하여서는 치를 떨게 할 정도로 거짓에 거짓을 더하는 WCC 정체를 보게 된다. 그러나 WCC에 속한 교단, 교회 성도님들은 죽을때 까지라도 이 같은 WCC정체를 모르고 속아서 당하게 된다.  




위 내용에서 ......


'하나님의 영은 생명을 긍정하는 모든 문화들 속에서 발견될 수 있다고 하고서는 성령은 신비로운 방법으로 일하시기에 우리는 다른 신앙 전통들 안에서 성령의 사역들을 완전히 이해 하지 못한다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이 말은 다른 종교에도 성령의 역사가 있지만  
성령은 신비로운 방법으로 일하시기에 성령의 사역을 완전히 이해 하지 못한다고 하고 있다.  
이 말 자체도 황당하기 짝이 없고 완전 거짓이지만 더 문제되는 언급은 이것이다.


' 그러므로 진정한 선교는 "타자"를 선교의 "대상" 아니라 "동반자"로 만든다.  


무슨 말인가 하면,
다른 종교에도 성령이 역사하심으로 다른 종교가  선교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선교의 동반자라는 것이고  다른 종교를 선교의 동반자로 만든다는 것이다.


WCC가 왜 이 같은 황당한 소리를 하는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 하셨고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을 지으셨다는 이것에서 비롯된 것인데, 이들 WCC는 이 같은 사실을 앞세워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지으셨기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를 하기 때문에 성령을 WCC마음대로 주물럭거리는 것이고 거짓을 밥먹듯 증거 하는 것이다.




내 자신이 성경에 입각해서 진정으로 기독교회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이 세상과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을 지으셨다는 이 같은 사실을 지우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 하신 것도 맞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지으셨다는 것도 맞다.


그런데 내 자신은 기독교회가 아닌가?
그런데 어찌하여 이방 사람, 즉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사람으로 자꾸만 이해 인식하고 그에 따른 말과 행동을 한단 말인가?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예수 믿음으로 태어난 기독교회에게 있어서 이방인들 보다 더 거리가 먼 이방인들 그 이상의 이상으로 다르다)  




기독교회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에 속한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들이지만  기독교회는 그 사람이 아니다.


만약 내 자신이 기독교회라고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라고 한다면 내 자신은 기독교회가 아니고 WCC기독교이다. 유사 기독교회이고 거짓 기독교회이다.


예배도 드리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이름을 부르고 피아노 반주에 맞춰 찬송도 부르고 헌금도 하고 이 세상 인류를 위하고 인류 세상 평화를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 할지라도 그렇다.
모양도 있고 형식도 있고 열심도 있지만 사실이 그렇다.


그 까닭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기 때문이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독교회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사람을 일컫는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그리스도의 사람이라야 하나님께로 난,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렇게 태어난 기독교회(그리스도의 사람)에게 주신것이 성령이시다.


그러나 WCC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에도 성령이 주어져 있고  다른 종교에도 성령이 주어져 있다는 주장 한다.이러한 거짓증거하는 WCC제10차 총회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가 주최가 되어 개최한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의 정체성을 아는가?
이들을 얍잡아 보지 말라.
WCC배후 세력이기도 하고 압잡이기도 하다.


WCC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 하신 것과 사람을 하나님께서 지으셨다는 것을 앞세워 인류 사회를 위한답시고 의로운 모양새를 나타내고 있지만 성경을 왜곡 시키고 거짓 증거한다. 이러한 WCC 배후 세력으로 성장하였고 앞잡이 정체로 자라버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이고 NCCK임을 알라.




 WCC는 예수님의 말씀 보다 자신들의 거짓 사상을 우위에 두고 교인들로 하여금 믿고 따르게 하고 있으니 이들이 사탄의 회중이 아니면 이 세상에는 사탄의 회중이 없다.
통합교단과 NCCK는 이러한 WCC회원이며 이러한 WCC10차 총회를 한국교회 안으로 유치해서 개최한 주최이다.


이들이 주최가 되어 개최한 WCC10차 부산 총회에서 발표한 성령에 관한 내용과 성경에서 예수님이 성령에 관한 말씀과 대조해 보라




요 14: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성령이 누구에게 주어졌는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기독교회, 즉 그리스도의 사람들에게 주어진 것이다.


그런데 WCC는 뭐라고 주장했나?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이 세상과 다른 종교에도 성령이 주어져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WCC는 예수님의 말씀 보다 자신들의 거짓 사상을 우위에 두고 교인들로 하여금 믿고 따르게 하고 있으니 이들은 속이는 자들이다. 누구를 대상으로 속이는 자들인가?
자신들이 속한 교회 성도들이고 세계 모든 교회를 상대로다.
이러한 이들이 사탄의 회중이 아니면 이 세상에는 사탄의 회중이 없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진 WCC이고 이러한 WCC총회를 유치하고 개최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이고 NCCK이다. 이들이 WCC총회를 2009년도 유치하고서 2013년에 개최하기 까지 한국교회에 뿌린 씨앗이 무엇인가?
WCC가 아주 성경적이고  성경의 권위에 굳게 서 있다고 설교를 통해서, 유인물을 통해서,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대대적으로 광고, 선전해 댔다.
다음을 보라.





(위는 통합교단과 NCCK가 주최가 되어 "WCC바로 알자" 라는 책자를 발행하여 WCC는 성경의 권위 위에 굳게 서 있다고 광고, 선전하였다. 이는 완전 거짓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WCC는 1990년도에 바아르 선언문을 통해 자신들 스스로가 종교다원주의라고 정체성을 밝혔다. 그러나 통합교단과 NCCK는 WCC는 성경의 권위위에 굳게 서 있다고 거짓증거하고 한국교회를 속이고 WCC총회를 개최했다.

이것은 통합교단과 NCCK가 WCC보다 더 타락한 증거이고 WCC배후 세력이고 앞잡이 임을 증명해 주고 있는 증거이다.


WCC는 양을 해치는 이리떼임을 밝혔는데도 통합교단과 NCCK는  아주 순하고 착한 양이라고 거짓 증거했다. 누구를 상대로 이러한 거짓 증거 한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를 상대로 한 것이다.


무엇을 위해서?
자신들이 목적한 바를 위해서.
그것이 무엇인가?
WCC제10차 총회를 유치하고 이를 개최하기 위해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는 자신들이 목적한바, WCC제10차 총회를 유치하고서 이를 개최하기 위하여 이리떼들을 순한 양들로 거짓 증거하여 한국교회를 속인 것이다.


통합교단과 NCCK는 자신들의 목적을 위하서는 어둠을 빛으로, 이리를 순한 양으로, 거짓을 진리로 둔갑시키고 옹호하고 비호하고 지지하는 무서운 세력들임을 알라.


이러함은 두번째 세번째 문제이다.


가장 큰 문제는 WCC에 속한 교단이나 교회뿐만 아니라 WCC를 반대하는 교단, 교회 가릴 것 없이 한국교회 전체를 보라.
자신들이 기독교회라고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지으신 존재로 여기고 대하고 있음이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기독교회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아니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존재가 기독교회이고 이렇게 태어난 사람이아야 하나님께로 난, 하나님의 자녀이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한국교회 대부분은 자신들이 기독교회라고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여기고 있다.  이것이 바로 WCC기독교이다. 기독교회는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아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사람, 곧 기독교회이다.


이제 이 모든 것들을 두고서 살펴 볼 것이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지식, 이해, 판단을 포함하고 있는 이성을 가졌다.
그래서 사람을 가리켜서 이성주의라고 한다.


이성에 맞으면 따르고 이성에 비춰서 맞지 않으면 거역하는 존재가 사람이다.
(이러한 이성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 라는 것이 성경속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으나 이를 여기서 언급한다고 하더라도 소화가 되지 않다고 판단되기에 삼가한다.)




하나님께서흙으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이성이 주어져 있고 이성을 따라 행동하는 이성주의이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그리스도의 사람들에게는 성령이 주어졌다는 이점에 유념하자.(성령에 관하여 논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을 무엇이라 칭하는가?
하나님의 영으로 칭하고 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기독교회에게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이 주어진 것이다.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이 있으냐? 없느냐?
하나님의 자녀와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의 판별 기준이기도 하다.
다음을 보라.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기독교회는 이성주의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을 보내주셔서 하나님의 영을 따라 인도하심을 받고 살아가는 존재가 기독교회이다.


갈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 불어서 사람, 곧 아담이 되게 하셨다.
그로 말미암은 사람에게 성령이 계시는가?
아니다.
보라.


창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וַיֹּ֣אמֶר יְהוָ֗ה לֹֽא־יָדֹ֨ון רוּחִ֤י בָֽאָדָם֙ לְעֹלָ֔ם בְּשַׁגַּ֖ם ה֣וּא בָשָׂ֑ר וְהָי֣וּ יָמָ֔יו מֵאָ֥ה וְעֶשְׂרִ֖ים שָׁנָֽה׃


여기서 '나의 신' 은 (רוּחִ֤י / My Spirit)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이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다. 그것도 영원히 말이다.
그 까닭은 사람이 고깃덩어리 처럼 되었기 때문이고 수에 칠 가치 조차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고 죽기 위하여 태어나는 멸망하는 짐승과 같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이 세상과 다른 종교에도 성령이 주어져 있다고 하는 WCC의 주장은 거짓이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모든 인류는 이성으로 살아가는 이성주의다.
이로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나라 세계를 알수 있는가?
없다.
보는 눈이 없으면  빛의 세계를 알수 없듯이, 빛의 세계가 항상 어두움이듯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 세계를 볼 수 있고 알수 있는 기능이 없기에 이성주의 사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 세계가 완전 어둡고 캄캄하기만 한 것이다.
성령이 있어야 하고 성령으로라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에게는 이러한 성령이 없다.
성령은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인 기독교회에게만 주어져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과 그 나라 세계를 말하고 아는 것은 성령으로서다. 


고전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기독교회가 무엇인가?
성령이 계시는 성전이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속하였기에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을 보내주신 것이다. 이로 인하여 그래서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역에 속하여 있게 된 지금이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우리들이다.




요일 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는 성령이 주어져 있지 않기에 여전히 육신에 있다. 마음과 생각과 의지를 포함하고 있는 이성에 존재하기에 이러한 이들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역 세계를 보지도 알지도 깨닫지도 상상도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인 우리 기독교회는 안다.
성령으로서다.
성령께서 내주 하셔서 말씀하시고 깨닫게 해 주시기 때문이다.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마10:18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0:19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10: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성령은 교회에게 말씀하시는 분이시다..




계 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계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계 2:29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 3: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 3: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 3: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우리들에게 내주 하신 성령은 우리를 사모하시되 시기까지 하시는 분이시다.




약 4:5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기독교회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와 그 세계에 속한 보증으로 주신 것이 성령이시다. 


고후 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고후 5: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엡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우리에게 주어진 성령은 자기의 뜻,  곧 진리의 성령 뜻대로 우리를 인도 하시고 이끄시지만 육신의 뜻은 정 반대로 끌어  잡아 당기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서로는 서로가 원하는 바를 하지 못하게 대적하는 관계를 다음과 같이 알게 하신다.


갈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8: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수도 없음이라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태어난 기독교회는 사람의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역에 있다. 이는 하나님의 영, 성령이 주어짐으로서다.


그러나 비록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이 세상이지만, 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심을 받은 이 세상 사람들이지만 에덴 동산 사건으로 이미 심판을 받고서  형벌로서 삶을 이 세상에서 살다가 멸망하는 존재들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다.
이들은 이 세상 땅과 육신에 속한 사람들이고 하나님의 영, 성령이 없는 사람들이다.




만약 WCC주장 처럼 성령이 주어져 있다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하나님의 나라 세계가 이 세상과 이 세상 사람들이 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이미 저주하신 세상이고 이 세상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로 죽음에 이르는 저주를 당한 사람들로서 모두는 멸망하며 하나님의 영이 떠나 버린 상태다. 보지 못하는 어둠의 상태가 되었고 듣지 못하는 귀거리 상태가 되었고 길도 없고 문도 없고 먹어도 주리고 마셔도 갈하고 맞는 것 같지만 틀리고 모든 행로가 신기루를 좇는 거짓이고 헛된 세상이고 허망하고 허무한 사람의 삶이다.


이러한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들의 인류 세상에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주셨고 이를 믿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사람들이 기독교회이고 이러한 기독교회가 하나님께로 태어난 하나님의 사람들이기에 하나님의 영을 보내 주셔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 세계를 알게 된 것이다.


이러함에 비하여 WCC와 WCC가 목적하고 추구하는 이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선교는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으로서 성경을 비춰 보면 저주 받을 사람들의 짓이다.


갈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그의 지체된 교회에게 명하신 사역은 예수님과 그의 복음을 전하여 예수 믿음으로 옛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이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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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13 (토) 13:38
   
“ 종교자유를 침해하는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은 즉시 철회되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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