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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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를 고발한다.

       
 
교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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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02-23 (토) 11:32
   
“ WCC의 교회론 ”

교회론

WCC는 교회의 신앙고백적 본질보다 외형적 특징을 강조하고 조직 중심의 가시적 교회일치주의를 표방한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에큐메니칼의 본질이다.
물론 WCC는 1951년 토론토선언 등을 통해 자신들은 교회의 가시적 일치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WCC 산하의 ‘신앙과 직제위원회’는 교회의 가시적 일치를 이루어 ‘거룩한 하나의 교회’(Una Sancta)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교회를 국적, 인종, 사회, 언어를 초월하는 공간적 지리적 통계학적 양적 개념의 집합과 동일시한다.
WCC는 로마 카톨릭교회의 기구주의 교회관과 일치한다. 입으로는 교회를 ‘하나님의 백성’, ‘그리스도의 몸’으로 설명하면서도 교황과 주교들로 구성된 계급주의적 교회론을 펼치는 카톨릭의 제2차 바티칸공의회(1962-1965)의 교회론을 비판 없이 수용한다.
영혼 구원을 위한 교회의 영적인 본질을 도외시하고 사회구원을 치열하게 주장한다. 교회의 역할은 개인의 구원을 위해 사람들을 교회로 불러들이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세상 속으로 들어가 사회를 변혁시키는 역할과 기능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들에게 교회는 더 이상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라 사회해방을 위한 투쟁과 봉사의 단체일 뿐이다.



결론

WCC는 전 세계교회의 에큐메니탈운동을 자처하며 출범한 단체이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에큐메니칼은 성경의 원리와 기독교의 교리를 따르지 않는다. 교회의 영적인 본질보다 외형적이고 가시적인 일치를 통해 사회의 구조적인 악을 제거해야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라고 강조한다. 그들은 성경을 다르게 믿고 증언한다. 성경이 성령의 영감으로 계시된 하나님의 정확 무오한 말씀이 아니라고 한다. WCC는 창조주 하나님이 기독교 안에서만 자신의 창조활동을 펼치시는 분이 아니라고 말한다. 

WCC는 예수가 그리스도임은 맞지만 예수만이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억지를 부린다. 모든 나라와 민족과 여러 다양한 문화적 형태 안에 그리스도가 현현한다고 말한다. WCC는 예수만이 구원의 길이 아니라고 말한다. 모든 종교는 각자 구원의 길을 가지고 있으며 나름대로의 진리를 내포하고 있다고 말한다.  분명한 것은 이러한 WCC의 모든 주장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경에 존재치 아니하고 성경의 원칙과 범주를 벗어난 주장들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다. WCC는 인본주의에서 비롯된 적 그리스도의 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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