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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8-03-08 (목) 16:46
   
“ 종교다원주의자들의 주장​ ”
종교다원주의자들의 주장​
 




 

 

구원은 간단히 말해서 죄의 구렁텅이에 빠진 인간을 건져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구원이다. 그러므로 구원은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이 아니다. 불교도가 해탈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으나 구원은 엄연히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하나님의 집-천국-에 하나님께서 죄인을 들이시는 것이다.

 

그리고 그 죄인은 누구고, 또 천국은 어떤 곳이고, 누가 만들었고, 어떤 자가 들어가고, 무슨 과정을 거쳐서 들어가고, 하는 모든 것은 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만 되는 곳이다. 어느 것 하나 성경에 기록된 대로 안 되면 들어갈 수 없고 그곳이 천국이 아니고 그렇다.

 

 

그러므로 성경은 말씀을 하나라도 떨어뜨리면 안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라고 하셨고 집안곳곳에 두고 늘 묵상하라. 그리고 하나님을 알되 열심히 알라고 하셨다. 그러나 다른 종교는 안 그렇다. 나무아미타불만 외워도 극락가고 해탈한다. 둥근 종을 한번 굴리기만 해도 그만큼 공덕을 쌓는 것이라고 하는 그야말로 두루 뭉실한 종교이다. 눈감고 코끼리 만지기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지 많고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다. 천국도 그런 막연한 곳이 아니다.

 

 

 

종교 다원주의자들은 해탈과 천국 가는 것이 그게 그것이다. 하나님도 사실, 알고 보면 부처와 다를 게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결국 종교로서 믿는 것은 다르나 알고 보면 천국과 극락은 같은 곳이고 부처도 마호멧도 유대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하나님과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게 그거야!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식이다. 그 이유로는 하나님이 너무나 광대하신 분이시니까 하나님은 그런 모든 것을 다 포용한 그런 분이라는 식이다.

 

 이게 무슨 해괴한 논린지.... 그런 말하는 자들은 가히 뱀의 혀를 가진 자들이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너희가 졍녕 죽는다고 하신 것은 그것을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너희가 하나님과 같아지니까 하나님꼐서 너희에게 먹으면 죽는다고 하신 것이라고 한 뱀의 말은 교묘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그래서 하와가 넘어갔고 아담도 넘어갔다.

 

 

그러면 왜 우리가 구태여 예수만을 믿어야하느냐고 묻는다면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를 잘 믿어야 다른 종교를 더 잘 알 수 있다고 하면서 그야말로 혼동의 극치를 보이고 교묘한 말로서 진리와 불법을 그야말로 언어유희로 극도로 혼란케 하는 것이다. 왜 성경이 구별된 삶, 거룩한 삶을 말하고 있는 지 알 수 있다.

 

 

 

이들의 말을 들으면 예수는 다른 종교 창시자들보다 약간 뛰어난 존재나 동류이며 꼭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다. 산의 정상에 오르면 결국은 하나라는 것이니 예수는 십자가에서 괜히 죽으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극악한 무리가 바로 이런 자들이고 많은 목사들이 이에 빠져버린 지 오래다.

 

 

성경에서 거짓증거하지 말라고 하였다. 거짓 증거(네 선조의 옛 지계표를 옮기지 말라는 말씀도 같은 말이다)는 선악의 구분자체를 없애는 행위, 판단을 모호하게 하는 행위이기에 사회의 존립자체를 없애는 행위이기에 이를 엄격히 금하고 있다. 거룩한 삶을 강조하고 이스라엘 민족에게 이방민족을 그 씨앗까지 말살하라고 하신 이유가 구분의 모호성을 없애기 위함이다.

 

그런데 지금 온 세상이 이런 사상으로 기독교를 공격하고 있다. 독선적인 게 기독교라고 말이다.

 

성경을 등한시하고 말씀을 정당히 왜곡하고 아전인수식으로 곡해하고 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일이다.

지금 말씀이 사라지고 있다. 말씀공부하자고 말하면 이단이라고 하고 목사님 설교만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한다. 그래서 이단이 오히려 말씀공부하자고 하며 덤비는 세상이 되었다. 목사의 설교도 말씀은 한 두 구절 읽고 나머지 시간은 전부 개인적인 설교이다. 말씀의 소홀함이 이런 위기를 몰고 온 것이라 생각된다.

 

 

그리하여 이제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구분이 모호해 지고 있다. 목사와 중, 기타 타 종교인들이 같은 등급으로 어울리는 것이 소통을 잘하는 것이고 열린 사람이고 포용력 있는 것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거룩한 삶, 구별된 삶을 그들은 계속 허물고 있다.

 

 

신앙의 위기는 이런 구분의 모호성이 위기인 것이다. 그리고 그 모호성은 말씀을 등한시한 결과이고 세상은 그런 혼동의 세계로 점점 빠져들고 있다.  이런 모호성을 배척하지 않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그 많은 순교자들이 생길래야 생길 수 없다. 성경에 기록된 믿음의 사람들 그 누구도 말씀의 모호성에 적당히 의지했다면 참혹한 결과를 얻을래야 얻을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종교 다원주의에 대해서

 

 

 

 

종교 다원주의를 가지고 싸우시다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먼저 구원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불교에서 말하는 구원과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이 같은 것입니까? 이것 자체가 다른데 왜 굳이 다투시는지 ...... 불교의 구원은 해탈이고 기독교의 구원은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천국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그건 성경에 기록한 그대로 하나님이 만드신 그 집에 하나님이 누가 들어가고 누가 못 들어오는지를 정하신 것입니다. 그걸 가지고 그 집에 왜 당신들만 들어가느냐고 다시 말하면 왜 기독교만 구원이 있다고 말하느냐고 시비를 건다면 번짓수를 잘못짚은 거라는 것입니다.

 

 

왜 당신들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하느냐 라는 건 결국 경우가 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 들어올 사람을 자기가 정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럼 그 자기 집은 어떤 곳이냐? 그건 성경에 기록된 대로 계시록의 그런 집이다. 그 집이 극락과 같은 곳이냐? 아니오!! 절대 다르다. 그런데 무슨 시빗거리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먼저 개념 자체를 혼동하지 말자!!! 불교의 해탈과 기독교의 구원은 같은 게 아니다.

종교 다원주의자들은 결국 이 해탈과 천국들어가는 게 같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

이슬람의 하나님과 기독교의 하나님이 동일한 분이라는 주장과 다를 게 없다.

 

이슬람의 하나님과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말이 같은 하나님이지만 엄연히 다르다.

 

같다고 주장한다면 결국 불교의 부처와 하나님은 같은 분이셨어!!! 그걸 우리가 몰랐을 뿐이야!!! 이런 주장까지도 가능케하는 게 다원주의자들의 주장인 셈이다. 기독교는 이걸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다. 그래서 성경에는 모든 것을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다. 성경은 분명한 책이고 기독교는 분명한 종교이고 그래서 기독교에서 순교가 있고 거룩함이 있고 구별됨이 있다.

 

 

 

 

기독교는 두루뭉실한 그런 종교가 아니다. 천국역시 두루뭉실한 좋은 곳 극락같은 곳 그런 곳이 아니다. 구체적이고 거기 들어갈 사람도 다 조건이 구체적이다. 싸울 필요 자체가 없는 것이다.

 

천국이 어떤 곳이고 누가 만든 것이고 어떤 사람이 들어 갈수 있고 들어가는 것은 누구 권한이고 하는 건 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막연히 지옥이나 극락같은 그런 개념이 아니다.

 

 

 

그러므로 종교다원주의란 모든 사람들이 각각 종교는 다르나 결국에는 다 하나로 통합된다. 산의 정상을 오르면 결국은 하나다. 오르는 길은 다르나 올라놓고 보니 결국은 같은 거 였어!! 라는 식의 접근 자체가 잘못된 거라는 걸 알아야한다.

 

 

 

결국 천주교를 믿는 분들은 천주교를 더 열심히 믿으시고 불교를 믿으시는 분들은 더 열심히 불교를 믿으시고 예수를 믿으시는 분들은 더 열심히 예수를 믿으시기 바랄뿐이다. 크리스마스에 불교도가 가서 축하해주고 석탄일에 목사들이 가서 축하해주고 하는 일은 삼갈 것이다. 괜히 믿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승려가 교회에 가서 크리스마스를 축하해주는 것은 모양새는 좋으나 실상 예수믿음으로 천국들어 가는 걸 알지도 못하고 그 천국이 어떤 곳인지도 모르고 또 하나님이 누구신지도 모르고 다 모르는 것이다. 그냥 모양만 축하한다는 것이다.

 

 

 잔칫집에 축하해주는 사람들이 많으면 좋으나 누가 어떤 일을 당해서 축하를 하는지 알지 못하다가 정작 그 축하할 일이 오히려 자신과는 역으로 꼬인 일이 발생한다면 어떨 것인가? 세상에서도 이런 일들이 종종 있을 수 있다. 하물며 천국이랴!!! 역으로 기독교도 마찬가지.

 

 

 

 

그러므로 변선환목사의 기독교 밖에서도 구원이 있다는 것!! 그런 주장!! 이런 게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일이란 걸 알아야한다. 예수 믿는 사람이 ... 그것도 신학교 학장씩이나 되신 분이.... 어쩌면 그 분은 신학을 연구했는데 성경과 하등 무관한 자신만의 신학을 하지 않았을까? 그러니 그런 결과를 낳을 수 밖 에...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하는 승려들이나 기타 타 종교의 지도자들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기독교의 목사가 신학대학 학장이 교수가 총장이 교회목사가 그걸 주장했다면 그건 십년공부 도로 나무아무타불일 것이다. 하나님이 누구시고 천국이 어떤 곳이고 어떤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고 예수는 누구시고 이런 것을 다 다시 배워야하고 신학 공부가 성경과 동떨어진 공부여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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