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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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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9-27 (토) 20:36
   
“ WCC 헌신예배, "십자가만 자랑하는 한국교회 모습" 강조 ”

아래에서 보듯이 WCC 총회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참여하였던 이영훈 목사가 한기총 총회장이 되었다.

한기총의 정체는 무엇인가?
 

 

"한국교회, 선한 뜻으로 함께 나아가자" 다짐
 
2013/10/25 09:42

세계교회의 유엔총회인 WCC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가 30일 개회식을 향해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교회는 WCC총회를 앞두고 헌신예배를 함께 드리며, 총회의 성공개최를 다짐했습니다.

전 세계 5억 8천만 기독교인들을 대표하는, 140개국 349개 교단의 지도자들이 다음 주면 우리나라 부산에 일제히 모입니다. 한국교회가 4년에 걸쳐 준비해온 WCC 제10차 부산총회가 초일기에 들어갔습니다. 

세계교회 유엔 총회라 할 수 있는 WCC총회를 앞두고, 한국교회가 성공적인 총회 개최와 협력을 다짐하는 헌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헌신예배 설교에서 WCC총회 준비위원장 이영훈 목사는 “WCC 부산총회를 계기로 예수의 흔적이 나타나고 정의의 강물이 흘러내리길 바란다“며 “세계교회 앞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한국교회 모습을 보여주자”고 강조했습니다.

예배에 함께한 이들은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했으며, 총회에 대의원으로 참석하는 교단 대표들은 각 대륙의 평화를 위해 중보 기도했습니다. 

헌신예배 후에는 WCC총회 현장을 지원할 자원봉사자와 연합성가대, 실무 관계자 등을 봉사자로 인증하고 파송하는 예식을 가졌습니다. 

김삼환 대표대회장은 파송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WCC 제10차 총회를 위해 한국교회가 선한 뜻으로 함께 나가자”며 “약한 자와 고통받는 자들에 힘을 주는 한국교회가 되자”고 권면했습니다.

이날 한국준비위원회는 도 발표했습니다. 문서는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 받을 때 WCC를 중심으로 한 세계교회의 도움이 우리에게 큰 힘이 됐다”며 “이제는 WCC총회를 기회로 한국교회가 세계교회를 섬기는 데 함께하자”고 요청했습니다. 또 방한하는 세계교회 관계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WCC총회 기간 기도와 관심을 지속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미 전 세계에서 모인 신학생들의 공동훈련인 GETI가 시작됐으며, 주말 디아스포라선교대회를 시작으로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여성, 청년, 장애인 사전대회가 진행됩니다. 그로부터 이틀뒤인 수요일 드디어 역사적인 WCC총회의 막이 오릅니다. 이제 한국교회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세계교회 역사의 한 페이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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