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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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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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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9-27 (토) 20:36
   
“ WCC총회, 기도로 힘 모으자 ”

아래에서 보듯이 WCC 총회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참여하였던 이영훈 목사가 한기총 총회장이 되었다.

한기총의 정체는 무엇인가?
 

 
WCC총회 한국준비위원회, 확대상임위 임원회의 개최

“10월 6일 WCC총회 공동기주일 지키자”
 
 

WCC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를 준비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막바지 총회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도 3개월만에 한국준비위에 복귀했다

WCC총회 한국준비위원회는 상임위원회 임원회를 열고, WCC총회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이끌어내고 의미 중심의 총회가 되도록 하기 위한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기존 13명에서 31명으로 확대된 이날 임원회에서는 특히 WCC총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기도운동으로 전국교회의 힘을 하나로 모은다는 계획을 세웠다.

상임위 임원회는 우선 10월 6일을 WCC 총회주일로 선포하고, 전국의 교회가 공동기도주일로 지키자고 제안했다. 일선 교회들에서 활용할 자료들을 미리 준비해 배포하고, 1,000여 교회가 참여하는 강단교류도 진행하기로 했다.

조성기 사무총장 / WCC총회 한국준비위
"10월 6일을 전국 교회가 WCC 공동기도주일로 지키고,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한 주간을 전국 교회가 특별히 준비된 자료에 의해서 각 교회마다 WCC 공동기도를 드리기로..."

WCC총회 D-50일이 되는 9월 11일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128명 상임위원과 교인들이 함께하는 준비기도회도 열린다. 기도회에는 상임위 임원회가 WCC총회에 대한 한국교회의 참여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꾸리기로 한 특별위원회의 차세대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2백명이 초청된다.

앞서 9월 1일에는 제주에서, 9월 5일 부산에서 WCC총회 성공을 위한 기도회가 열린다.

박종화 준비대회장 / WCC총회 한국준비위
"특별위원회는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활성화를 위한 모임이다 생각하시면 되고, 특별히 9월과 10월에 있을 강단교류와 한국교회 활성화에 큰 주축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와 함께 최근 개성공단이 정상화 되는 등 남북관계에 변화가 생긴 만큼, 평화열차의 평양 경유와 평양집회의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데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교회협이 평화열차 프로젝트의 실무를 맡고 있으며, WCC도 북한 교회와 관련 논의를 지속해오고 있다.

박종화 준비대회장 / WCC총회 한국준비위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남북관계 개선에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으면, 평화열차 문제는 상징행위로 엄청난 파급 효과를 만들 수 있을 거다. 현재 상당히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저희들이 진행 중에 있고..."

이외에도 WCC 회원교회 중 국내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는 74개국의 외교관들을 초청해 WCC총회 설명회를 9월 중 열기로 했으며, 에큐메니컬 진영이 제안한 총회 주제 심화를 위한 6개 분야 프로그램도 남은 기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준비위는 WCC총회를 해외에 알리기 위해 4월부터 진행해온 ‘빛의 순례’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와 WCC 제네바 본부를 방문하는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하기로 했다. 빛의 순례는 9월 23일부터 28일까지를 일정으로 진행되며, 27일에는 WCC 본부 전직원들과 함께 WCC총회 성공을 위해 기도를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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