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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기독교인의 피같은 세금으로 기독교의 교리에 벗어난 WCC에 국고를 지원함은 부당하다.
정부는 2013년 10월에 부산에서 개최될 WCC 제10차 부산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금2,300,000,000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는바, 세계교회협의회(WCC)는 ‘기독교’라는 이름만 가졌을 뿐 기독교의 본질적인 교리에 이탈한 단체입니다. 한국교회는 기독교의 근본교리 즉, 성령잉태, 부활과 재림을 부인하는 단체를 인정할 수 없으며 기독교 근본교리를 부인하는 단체는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닙니다. 따라서 세계교회협의회(WCC)는 기독교란 이름을 쓰면 안 됩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기독교의 근본교리를 부인하며 반 그리스도 내지 적그리스도인 단체입니다. 한국교회는 이 단체를 인정할 수 없으며 WCC는 정치목사가 만든 것입니다. 우리 한국교회는 일제 강점기 때 결정적인 역사적 과오를 지질렀습니다. 한국 교회가 신사참배를 결의한 사건은 한국교회가 저지른 역사적 큰 과오로서 신사참배 결의 후 남북한이 분단되고 북한이 공산치하에 들어간 것은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로 해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사참배를 결의한 북한 지역은 오늘까지도 고통 중에 신음하고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의 구약(이사야) 시대에 각 도시별로 우상 숭배한 여부와 관련하여 도시가 황폐해지기도 했는데 이는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WCC 총회는 반기독교적 행사인데 앞으로 이루어질 하나님의 재앙은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이런 이유로 WCC는 ‘기독교에 심각한 해악을 끼치는 단체’에 불과하므로 그러한 단체에 국민의 혈세인 정부 보조금을 한 푼도 지급하여서는 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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