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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9-08-16 (금) 02:28
   
“ 캘리포니아 성교육 제보내용! ”
🚨🚨필독 요망!
캘리포니아 성교육 제보내용!
 
오늘 오전,
캘리포니아 학부모님께서 전해온 충격 제보!
 
우린 잠잠하면 안됩니다. 
두려워해선 안 됩니다. 
지레짐작으로 두려워하는 99.9% 두려움은 "가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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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캘라포니아에 사는 중, 고 아이들을 둔 평범한 주부입니다. 저희는 타주에서 오래 살다가 캘리에 2년전에 오게 됐는데요.
 
아시겠지만 캘리는 제가 과거에 살아봤던 어느 다른 곳보다도 악이 득세하는 곳입니다.
처음부터 이처럼 악이 보이게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의 전략대로 꾸준히 열심히 해 온 결과물들이 보이는 겁니다
 
이번에 분당목사님 사건과 최근 중2 여학생 성교육에 대해 선생과 다툰 일 등을 보다가 한국이 캘리처럼 되기 직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바마 8년과 민주당 주지사로 이어진 캘리는 저희를 숨막히게 하며,
점점 목을 죄어옵니다
 
특히 부끄러운 무지와 무관심때문에 악이 우리 아이들을 삼키고 있지만 “내 아이는 예외”라고 생각하는 이해할 수 없는 자신감으로 가득한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사실을 확인할 생각도 없이,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믿는 부모들,
사회에는 통 관심없고
교회 안에만 머무는 성도들이 그득한 교회ᆞ성도들...
 
이것들이 만들어낸 캘리가 어떤 줄 아십니까?
(제가 직접 경험한 공교육면에서만 몇가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단어들이 불편하시겠지만, 이곳의 현실입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면서 수습하기엔 너무나 고통스럽고, 그 시간 내내 우리 자녀들이 희생됩니다.
 
올 5월에 통과되고, 9월부터 시행되는, 새로 바뀐 캘리의 공교육 Sex-ed는 포르노 교육입니다.
“유치원 “아이부터 젠더 교육을 받고요. (오늘은 여자지만, 내일은 남자가 될 수 있다고요.....)
 
7학년 때(11,12살) 구강/항문 성교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부모 동의없이 낙태를(12살) 학교에서 해줍니다.
성전환도 부모 동의없이 허락되고요.
(수술비용은 국민의 세금)
 
하이스쿨 교재 내용중, 동성애관련수업을 진행한 후, 한반 학생들을 한쪽으로 서게 합니다
그리고 동성애에 동의하지 않는 학생은 다른 쪽으로 옮겨가라고 합니다.
내 아이가 어느 쪽에 남을까요?
 
이렇게 우리 아이들을 죽음으로 모는 교육이 진행된다는 것을 알고 부모들은 어떤지 아십니까?
Opt-out form(수업 거부서)을 낸 아이들이 이 교육구의 Summer Health수업 전체 학생중, 다섯명을 넘지 않습니다.
Pacific justice institute에서 우리의 권리를 보호해준다고 도와도 opt-out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 grade에 영향이 없다해도 그 수업을 받게 놔둡니다.
 
캘리 저학년 교과서에 동성애자가 영웅으로 묘사되고,
아동성범죄자의 이름이 과학 교재에 참고할 역사인물로 소개됩니다.
 
바로 이웃 교육구(Brea)는 9학년에게 소아성애자가 하나의 젠더이며, 이것이 “중요한”교육이라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엔 온갖 동성애 책들이 공공도서관에 전시되고 축제로 둔갑했습니다.
 
밥을 먹어도 목구멍에 넘어가지 않는 상황이어서
저희 부부는 교육구에 찾아가 교재를 직접 보고, Stem director와 상담하고, 보드 미팅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남자 성기 모형에 콘돔끼는 연습 부분을 빼달라고 퍼블릭 스피치해도 교육구는 꿈쩍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아무말 안하고 있는 부모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죠.
그분들은 무섭도록 조용합니다.
그 침묵의 의미는 강한 동조임에 분명하지요.
 
이곳 한인교회 성도들은 넘치는데! 부모들은 다 어디에 있는 걸까요?
포르노 수업받고 나온 애들한테 영향받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만 하면 되는 건가요????
 
이제 캘리 주정부가 교회 설교까지 정부가 컨트롤하는 ACR99이라는 Bil이 올라왔습니다
왜 여기까지 왔을까요?
이 다음은 무엇이겠습니까?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않습니다.
악을 선하다 해도 잠잠합니다.
이곳도 대형교회는 많지만 크리스천이 얼마 없습니다.
성경적 세계관이 없는 부모와 공교육에서 하루의 반이상을 보내는 아이들(pro-life를 반대하는 아이로 교육된)이 만들어가는 사회는 어떻게 될지요.
 
그런데 한국이 이런 모든 걸 수용하는 법을 만들려고 한다니...캘리를 뒤따르는 한국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을 따르지 않는 것,
이라는 걸 정말로 모르는 걸까요?
 
과거의 저와 같이, 개념없고, 부끄러운 무지에 빠진 어른들을 흔들어 깨워주십시오.
 
영적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는 우리 자녀들을 위해
미리, 작은 구멍이라 할지라도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막아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적극적으로 공유해주시고 알려주십시오.  
국내 및 전세계 한인 분들의 적극적인 제보 기다립니다.
sazagroun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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