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WCC를 고발한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2019-01-20 (일) 17:35
   
“ 필독/ 이게 기독교회입니까? ”

한국교회를 비롯하여 세계교회는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되었습니다.

그 영향을 받지 아니한 교회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개혁으로 비롯된 교회가

전통성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여기에서 파생되지 아니한 기독교회는 존재할 수 없는 역사를 가졌기에 

어떤 형태로든지 그 뿌리에 

그 영향을 받았기에 교회로서 현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함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개혁으로 비롯된 그 기독교회가 무엇이냐?

지금의 기독교회에게 있어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입니다.

지금의  기독교회가 타고난 생명입니다.

지금의 기독교회 정체성의 원본입니다.



그렇다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가 어떤 것이며

그 정체성이 어떠하며 

타고난 생명이 무엇이며 

원본 기독교회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야 합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비롯된 기독교회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출발하여 로마제국에 들어간 후, AD 300년 조금 지날 무렵에 로마제국이 기독교회를 로마제국의 종교로 삼았다. 이것이 로마 카톨릭이다. 로마 제국의 종교 카톨릭이 약1200년 동안 기독교회 자리에서

기독교회 행세를 하여 오던 중에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 1517년에 루터와 칼빈,쯔빙글리 등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로 비롯된 교회(종교)개혁에 의하여 로마교황이 적그리스도로 규정되고, 비성경적이고 반 기독교회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진 로마 카톨릭을 배격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서 로마 카톨릭에 의하여 끊어진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 시켜 역사와 전통을 오늘날 까지 이어온 것이  지금의 기독교회이다.




현존하는 모든 기독교회는


지금 언급한 루터와 칼빈과 쯔빙글리등등 믿음의 선진들의 개혁으로 비롯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 생명과 정체성을 지니고 있거나 그 영향을 받은 범주에 속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어느 교파, 교단, 교회이든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정체성이 같고 타고난 생명이 같고 뿌리가 같고 원본에 비춰 틀림이 없기에 어떤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깊은 산골에 있든지 외딴 섬에 있든지 원본에 대조해서 틀림이 없으면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 시작된 복음으로 태어난 기독교회가 예루살렘으로 출발하여 한국땅에 들어오기 까지
약 180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 긴 세월 동안 산 넘고 물건너 오면서 수천만명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우리가 그냥 구원 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믿음의 선진들은 모진 희생을 수 없이 당해 왔습니다.
이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
내게 구원을 주신 정통 기독교회를 사랑합니다.
내게 구원을 주시려고 믿음의 선진들이 흘린 피와 희생 시킨 목숨들 !
잊지 않겠습니다.
그 역사와 전통을 그대로 이어 받아 고이 지키며 다음 세대에게 그대로 유지되도록 전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칼을 빼서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내게 구원을 주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를
원본 기독교회를
뿌리와 생명을
흔적도 없이 모조리 없애 버리려는
극악 무도한 흑암의 세력들이
백주 대낮에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거짓으로 완전 무장하고
활개를 치며 속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 구원을 주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를
원본 기독교회를
뿌리와 생명을
통째로 없애 버리려는
이들이 WCC,WEA 입니다.
이들의 앞잡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내게 구원을 주신 정통 기독교회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면
내게 구원을 주신 정통 기독교회는 종말이 고해지고
세상에서 없어지고
역사에서 사라지고 맙니다.


어떻게 해서 오늘날 까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입니까?
산을 넘을 때 마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가로 막고 또 가로 막고 
구비구비 마다 가로 놓인 수 많은 방해와 장애물들로 허우적 거리며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잃어가며 이어받은 바톤으로
지금의 나는 멸망치 않고 구원을 받았고 영생을 얻었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WCC,WEA는 로마 카톨릭과 합작해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  원본과 뿌리와 생명 그 자체를 통째로 지구상에서 없애 버리려는
대적중에 대적입니다.
그 앞잡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가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자들이고

타고난 생명에 대해서는 역적이 되었으며

본래의 가진 정체성에는 반역자들입니다.


한국교회 800만중에 400만명을 온갖 우상을 다 숭베하는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한국교회를 요절내 버린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이들은 WCC회원으로서 WCC를 본받아

1987년부터 카톨릭과 하나로 합치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카톨릭과 함께 년중행사로 매년 1월18일 부터 25일까지 일주간씩  

일치 기도회를 개최하여 왔었고 

2009년1월18일에는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는 행사를 개최해 버렸고  

일치한 것에 따라  

2014년5월22일에는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로 조역서에 서명하여 창립하였고 

2017년 통합교단102회 총회는 이것을 결의 통과 시켜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통합교단과 NCCK는 더 이상 정통 기독교회가 아닙니다.

아닐 뿐만 아니라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자들이고 역적들이고 반역자들입니다.

오늘날까지 기독교회를 존재케한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희생을 헛것으로 만들어 버린 통합교단과 NCCK 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그런데 말입니다.

통합교단이 이렇게 해 놓고서도 말입니다.


대한민국 걱정한다?

세계평화 운운?

남북통일 운운 합니다.



이런 위선이 어디에 또 있다 하겠습니까?

거짓이라도 이런 거짓이 어디에 또 있다 하겠습니까?

이것은 무덤에 칠한 회칠입니다.

이리가 쓴 양의 탈입니다.


한국교회 400만명을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놓고서도 침묵하는 통합교단입니다.

이래 놓고서는 교회 세습을 문제 삼다니?


그것은 하루 살이보다도 작은 문제입니다.

하루살이는 해롭다고 야단하여 마치 의로운 것으로 가면을 쓰고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 버린 자신들의 악한 행위를 가리고 있는 통합교단입니다.

 

통합교단의 이러한 행위는 거짓의 아비,

위선의 아비 그 이상의 정체입니다.

.

통합이 동성애 반대한다고 떠들었습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동성애는 문제 참 크지요..

그런데 통합교단이 동성애자들 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요.

동성애자들은 아직 까지 한국교회를 요절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통합교단은 한국교회가 800만명이라면 절반 400만명을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렸습니다..

한국교회를 반토막 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래도 통합교단과 NCCK가 동성애자들 보다 낫다고 하겠습니까?
시선을 동성애자들에게로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동성애자들 보다 백배 천배 더 한국교회와 정통 기독교회에 악을 끼친 동합교단과 NCCK입니다.
그런데도 이들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는 한국교회 대부분입니다.
침묵이면 차라리 좋겠습니다.
통합교단과 NCCK의 배교, 반역, 역적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이들과 연합해 버린 한국교회 95%입니다.
이 같은 한국교회 95% 행위는 대적들과 한패가 된 것이고
비호하는 세력이 된 것이고 정당화 시켜주는 패역한 짓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제가 신학과 신앙면에서 조금도 문제 없고
성경적이라고 앞세워 놓고서 
이단들과 한패가 되어 먹고 마시면 
저의 바르다고 앞세우는 신학과 신앙은 남을 속이는 가면이 되지 않습니까?
한국교회 교단들이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교리적으로 흠이 없는 것을 앞세우고서는
배교자이며 반역자이며 역적들인 통합교단과 NCCK의 그 같은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한 통속이 되어 버린
한국교회 95%이니
지나가는 개가 한국교회 담벼락에 오줌을 싸도 할말 없고 그것이 당연합니다.


통합교단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이며
성경적인 교리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그래 놓고서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로 조약서에 서명하여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창립했습니다.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주의 군사된 여러분 !
더 이상 우리들이 잠잠하면 우리는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는 악의 세력에 방관자가 됩니다.
묵인자가 됩니다.
동조자가 됩니다.
통합교단과 NCCK를 더 이상 한국교회에 두었다가는 한국교회 전체가 무너집니다.
이미 그렇게 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한국교회는 이미 옹호자가 되어 버렸고 비호 세력이 되어 버렸습니다.
통합교단과 NCCK의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서 한패가 된 한국교회 95%입니다.
이것 까지 지금 언급하기에는 숨이 찹니다.


통합교단과 NCCK가 WCC회원에서 탈퇴하고 
WCC제10차 총회를 개최한 것에 
한국교회 전체를 향하여 사과 하고 
2009년도에 카톨릭과 일치한 행사를 공개적으로 회개 하고 
2014년에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공개적으로 파기 선언하고 
2017년 102회 총회시에 통과시킨 카톨릭과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한건을 철회시키는 
행위가 있을때 까지 
한국교회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모든 주의 군사된 여러분들께서는 통합교단과 NCCK와는 교류를 전면 금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최소한의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사역이며 
한국교회를 지키는 역사입니다.
이단적이라도 통합교단과 NCCK보다
더 한국교회에 해를 끼치 이단이 누가 있습니까?
지금까지 언급한 내용들에 대한 증거입니다. 





(통합교단과NCCK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이용해서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렸다 2009년 )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놓고 소원 성취했다는 듯이 만세 자세를 취했다)
 



(카톨릭과 일치 행사는 교황청과 WCC에 승인받았다는 내용/연합뉴스  켑처 /입력 2009.01.18. 22:56 수정 2009.01.18. 22:56)







(2009년도에 카롤릭과 일치에 가담한 교단 명단 )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함께 행동하기로 하고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하다/2014년)

 


                            (2014년도에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에 가담한 교단 명단)




(위와 같은 내용을 카톨릭과 서명하여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이다)




루터, 칼빈 등 믿음의 모든 선진들은 로마교황을 적 그리스도로 규정했습니다.다.
오늘날 까지 기독교회를 존재케한 믿음의 선진들은 로마교황을 적 그리스도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적그리스도인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있는데 그는 하나님의 법을 변경하였으며, 하나님의 계명 위에 자신이 만든 계명을 높였다 우리는 여기서 교황권이 진짜 적그리스도의 권좌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바이다.”

(출처 : 루터, The Prophetic Faith of Our Fathers(우리 교부들의 예언 믿음), vol.2, p.291, 256)

  

칼빈은 로마 교황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나는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그는 적그리스도이다.”

(출처: 칼빈, Tracts(소책자), vol.1, p.219-20)

 

다니엘과 바울은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성전에 앉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서방 교회에 있어서 이 저주 받은 가증한 왕국의 머리를 우리는 교황이라고 단언한다.”

(출처: 칼빈, Institutes of Christian Religion(기독교 강요), vol. 2. 314-315.)



존 낙스는 로마 교황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수 세대에 걸쳐서 교회 위에 군림해 온 교황권이 바로 바울이 말한 적그리스도요 멸망의 아들이다.”

(출처: 존 낙스, The Zurich Letters(취리히의 편지), p.199)




그리고 장로회의 신조로 삼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도 다음과 같이 교황의 정체를 기록해 주고 있다.(25장6항)


로마 카톨릭 교회의 교황은 어떤 의미로든지 교회의 머리가 아니다. 그는 적그리스도요 불법의 사람이요 저주의 아들, 곧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와 및 하나님과 관계된 모든 것과 반대되고, 자기를 영화롭게 하는 사람이다(23:8-10; 살후2:3-4,8-9; 13:6).”






믿음의 모든 선진들은 로마 교황을 적그리스도로 규정했지만 
지금의 통합교단은 로마 교황을 찾아가서 알련합니다.



(통합교단 소속 한경직 목사)
(통합교단 소속 총회장)
(통합교단 소속 총회장)
\
(통합교단 소속 총회장)

 



한국교회 95%가 통합교단과 NCC회원교단과 함께 연합한 모습입니다.




(조선일보 캡처)





















한국교회는 우리에게 구원을 안겨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는 암적 존재 통합교단과 NCCK를 그대로 존중하고

품고 있으니 무너질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교회는 사탄 미귀에게 완전 미혹된 정신 나간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서는 엉뚱한 곳에 가서 엉뚱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의 정세에 온통 시선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종 노릇하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는 대적은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이들에게 쏘아야할 화살을

엉뚱한 곳으로 향해 쏘고 있습니다.

마치 의롭고 거룩한 것으로 보이지만

어리석음입니다.

거짓의 아비 사탄이 시선과 방향을 다른 곳으로 틀어 버린 것입니다.

이에 속고 있는 대부분의 성도님들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대는 교리가 어쩌고 저쩌고 할때가 아닙니다.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 빼앗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이런교회 저런 교회 좋은 교회 찾아 다닐때도 아닙니다.
공중권세 잡은 사탄마귀와 싸울때입니다.
 한국교회에서는 그 머리가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이들이 WCC앞잡이가 되어 한국에 있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 800만명 가운데 절반 400만명 정도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렸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에게 있어서 최대의 대적이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그런데도 이들의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서로 손을 잡고 한패가 되어 버렸으니
하늘에서 더 이상 한국교회에 비를 내리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땅이 더 이상 싹을 내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원본에 비춰 보면 한국교회는 개혁적인 정체성은 어디에도 없고 도무지 맞지 않습니다.
한국교회는 너무 많이 타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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