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WCC를 고발한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2018-10-27 (토) 21:54
   
“ 통합교단과 NCCK소속 교인들은 더 이상 정통 기독교인들이 아니다 ”
"미쳤다"
지금까지 자제하며 사용하지 않은 용어다.
그러나 이제는 감정의 수위가 높아져 사용해야 겠다.
WCC는 미쳤다.


그러나 사안의 중대성과 비 정상적인 WCC의 행동에 비춰 미쳤다는 것은 절대 과격한 발언이 아니고 고의적으로 모독하려는 것도 아니고 한치도 틀림이 없는 정확한 표현이다.정상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행동이 아니고 정 반대의 정신에서 비롯된 행동이 미친 행동이기에 WCC를 가리켜서 미쳤다는 표현은 정당하고 합당하다.




WCC는 1966년도 부터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버리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매년 연중 행사로  일주간씩 기도회를 개최해 왔다.  카톨릭에 기독교회를 일치 시켜 버리면 기독교회는 없어져 버리고 종말이 고해지고 역사에서 사라져 버리고 만다.  
카톨릭에 일치 시켜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이러한 정체성을 가진 것이 WCC이다. 그러니 미쳤다고 하는 것이 바른 진단이다.
미쳐도 더럽게 미친 WCC이다. 일치라는 명목을 앞세워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카톨릭에 정통 기독교회를 일치 시켜 버리는 WCC이기에 미쳐도 보통 미친것이 아니고  단단히 미친 것이 맞다.


WCC가 세계교회협의회이면, 그 답게 세계교회를 더욱 부흥케 하고 더욱 굳게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그러해야 할 WCC가 도리어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이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이고 이교도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진 로마 카톨릭에 목숨걸고 저항하고  성경적인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하여 5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정통기독교회를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제국의 종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버리기를 바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일치 운동을 펼치고 있는 WCC이니, 어찌 미친자가 아니겠는가?


문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다. 이들이 1959년도에 WCC회원이 되어 WCC물을 먹더니만 WCC와 똑 같은 미친  행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분명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의 종교개혁으로 말미암은 기독교회이다, 이러한 기독교회를 1987년도 부터 한국에 있는 로마 제국의 종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기를 바라는 소원 기도회를 WCC와 마찬가지로 연중행사로 일주간씩 개최해 왔다. 어찌 제 정신이라 하겠는가?


이들이 제 정신을 가진 정상적인 기독교회이면 기독교회 답게 기독교회를 더욱 부흥시키고 더욱 견고히 지켜나가야 정상적인 정신이고 바른 행동이리라,  그런데 카톨릭에 일치 시켜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버리기를 소원기도를 1987년도 부터 해 왔으니 이들이 어찌 제 정신들이고 바른 행동이라 하겠는가?  WCC회원이 되어 WCC물을 먹더니 이들도 WCC와 똑 같은 정신이 돌아 버린 미친 증세와 행동을 보였다. 


이들은 급기야 2009년도에 자신들을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고 말았다.

             




 (기독교회가 카톨릭에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십자가를 둘로 나누어 놓고 하나로 붙이기 해서 일치 시켰고 그리고서 만세 자세를 취했다./이는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배교, 역적, 반역행위를 자행한 것이다.)


카톨릭에 자신들을 일치 시켜 버렸기에 이제는 통합교단과 NCCK회원교단들은 더 이상 기독교회가 아니다. 이들은 자기들 스스로가 기독교회를 배교하고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카톨릭과 일치해서 카톨릭과 한 몸을 이루고 만 것이다.
그 중거가 아래 사진이다.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는 그 동안의 몸 담고 있던 기독교회를 버리고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한몸을 이루고 만 것이다.
위 십자가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다. 카톨릭에 일치 시켜 기독교회를 없애 버린 십자가이다.














(위 내용은  2009년도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린 한국교회 주요 교단 명단들이다)




이들 (통합교단과 NCCK)은 2009년도에 카톨릭과 일치한 것에 따라서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2014년 5월22일 창립했다.



 

 


한국교회 여러분!
통합교단과 NCCK가 아직도 기독교회인줄 아는가?
아니다.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리는 배교자로 역적으로 반역자로 WCC에 의하여 개종이 되어 변종된 자들이다. 종교개혁 500년 역사를 가진 그 독교회가 아니고 그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 역적으로 개종된 WCC기독교이다.




한국교회 안에서 통합교단과 NCCK소속 교단들이 정통 기독교회를 배교 하고 떠나서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의 종교 카톨릭으로 가서 일치해 버린 반역과 역적에 대해 문제 삼으니까 또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의한 기구를 창립한 것을 문제 삼으니까 지난 지난  통합총회에서 당시 김동엽총회장의 단독 행위이기에  통합총회 전체와는 무관한 행동으로 책임을 김동엽 총회장에세 떠넘기는 것 처럼 여론을 의식하여  쇼를 하더니만  금번 102회 총회에서 결의하고 말았다.





                                     
                                                   (위/ 기고된 장신대 홈페이지. 아래 /기고내용) 


(위 내용은 통합교단이 금번 102회 총회를 통해  카톨릭과 일치한 것에 따른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창립한 것을 총회가  결의한 사실에 대한 증거이다./ 카톨릭과 일치를 반대하는 통합교단 소속 김정환 목사님의 기고 내용이다 )





이로서 통합교단은 총회 차원에서 결의하였기에 통합교단은 정통 기독교회를 완전 배교하고 그간에 머문 정통 기독교회를  버리고 떠나서 카톨릭으로 간 것이다. .  



지금까지 언급한 이 모든 사실로서 지금 부터 통합교단과 소속 교회와 교인들은 정통 기독교회가 이니고 정통 기독교인들이 아니다. 배고자들이고 반역자들이고 역적들이다.  정통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한몸을 이루어 버렸기에 정통기독교회와 교인들은 통합 교단과 그에 소속된 교회와 교인들을 정통기독교회로 인정하지 말고 정통 기독교회 명단에사 빼버리고 멀리하고 경계하라.
정상적인 개가 미친개에 물리면 미친개가 되듯이 경계하거나 멀리 배척하지 않고 가까이 하게 되면 물리게 된다.



 (총합교단을 비롯한 WCC 총회를 개최한 주동자들과 함께 손을 잡고 서로 엮여 있는 합동교단 총회장. 원안)


그러나 그렇게 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자리를 같이 하고 함께 먹고 마시다 보니  한국교회가 어떻게 되었는가?
똑 같이 전염병에 걸려들고 말았다.


  
그 중거가  통합교단과 NCCK회원들과 연합하여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이다.










한국교회 성도님 여러분!
지금 한국교회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들은 결코 제 정신이 아닙니다.
통합교단과 NCCK가 정통 기독교회에 대해 배교, 역적, 반역의 행위를 자행하였고
이 같은 사실을 다 알면서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보수주의 개혁주의라고 하면서도 이 같은 배교, 역적, 반역의 행위를 『각 교단이 가지고 있는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 하고서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을 창립했습니다.



     (국민일보 캡쳐)


이러한 연합 행위는  보수주의도 아니고 개혁주의도 아니고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걸고 일으켜 세운 종교개혁 500년 역사를 가진 정통 기독교회의 정체성이 절대 아닙니다. WCC기독교입니다.


한국교회가 살려면 지금이라도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통합교단과 NCCK와 연합하여 창립한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을 탈퇴하고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을 걸고 일으켜 세운 종교개혁 500년 역사를 가진 정통 기독교회를 지키는 보수주의와 개혁주의로 돌아서야 합니다. 그럴지 아니하면 통합교단과 NCCK로 한국교회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으로 한국교회가 망합니다.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은  기독교회를 지키는 보수주의와 개혁주의 정체성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진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기독교회를 배교하고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카톨릭과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룬  역적들과 반역자들과 서로 손을 잡고 한통속이 되어 있으니 어찌 한국교회가 망하지 않겠습니까?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은 속히 통합교단과 NCCK와 연합하여 창립한 『한국교회총연합회』와『한국기독교연합』를 파기 선안하든지 탈퇴 선언하십시요.


합동교단의 경우, 이번 102회 총회에서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 행위와 역적행위와 반역행위를 자행한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와 연합한 단체를 총회가 결의 하고 승인을 했습니다.  
 

(합동교단 협력위 서기 서현수 목사(사진)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연합의 분열로 인해 한국교회 연합을 통한 대정부, 대사회, 통일문제 등에 대한 교회적 대처가 어렵게 됐다”며 “이후 ‘교단장회의'가 한국교회 교단 중심의 연합기관 설립을 추진한 바, 예장합동이 연합사업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기연의 창립 참여 및 활동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했다./국민일보 캡쳐)


그것도 『각교단이 가지고 있는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하고서 승인을 하고 말입니다. 이 같은 합동교단의 처사는 통합교단과 NCCK의 배교, 반역, 역적 행위를 묵인하는 것이며. 정당화 시켜 주는 것이며 지지하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이제 이후로는 정통 기독교회에 대해 배교, 반역, 역적 행위를 자행한 통합교단과 NCCK를 옹호하고 비호하는 처지로 전학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한통속이 되어 버렸기에 말입니다.




통합교단과 NCCK가 기존의 정통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서 카톨릭과 한 몸을 이루기로 통합102회 총회가 결의하였기에 통합교단과 NCCK는  더  이상  정통 기독교회가 아닙니다. 이러한데도 창립한 연합단체를 합동교단과 백석교단과 한기총이 탈퇴 하지 않는 다면 여러분들은  통합교단과 NCCK보다 더 나쁜 교단으로 한국교회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한국교회 여러분 !
몰락의 길로 내리 달리는 이 답답한 한국교회의 현실을 어찌 가만히 보고만 계실 것입니까?
목사님들!
우리 말로만 한국교회가 잘못되엇다고 하지 말고 나서서 함께 목소리를 냅시다. 규탄해야 합니다. 적군을 적군이라 규탄하지 않게 되면, 또 나서서 막아서지 않게 되면 성읍의 모든 백성들은 아군으로 여기고 미혹되어 포로로 잡혀 버리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교회가 이 처럼 잘못된 것은 사실상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우리들이 그 동안 한국교회가 잘못된 것을 알고 잘못되었다고 비판해 오고 염려해 왔었지 않았습니까? 그러하기만 하였지 과연 우리가 한국교회를 지키고자 과연 어떤 행동을 했었는지요? 


다른 지방 사람들 보다 경상도 사람들의 독특한 특칭이 하나 있는데  마음에 있는 것을 마치 행동으로 다 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한국교회가 잘못되었다고 말만 했지 우리 자신이 마치 해야 할을 책임을 다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들 혼자서는 못합니다.
함께 연대를 이루어 함 목소리로 기독교회를 배교한 교단들을 규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매주 중요한 까닭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무엇이 바뀌고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으로 말미암은 행동을 은밀하게 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기에 이것은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험이기도 합니다. 주의 몸된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가 몰락의 길로 걷고 있는데도 나서지 않고 몸을 사리고 내 교회, 내 교인들만 바르면 된다는 생각은 어주 잘못된 생각이고 행동이라 봅니다.
이때를 위하여 목사 자신 뿐만 아니라 교인들을 도리어 희생 시켜서 한국교회를 지켜내야 하는 것이바른 행동으로 여겨집니다. 


가을 단풍 구경 가지 말고 교인들을 모시고 앞장서서 한국교회를 지키고자 하는 장으로 나서는 주역으로 우리 자신을 스스로 교욱 시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그리고 당부 드립니다. 10월14일 12:30부터 함심 기도회를 시작으로 개최 되는 한국교회 지키기 위한 전진대회에 참여 하라고 금일 수요 기도회, 금요철야 기도회 시간에 광고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제 넘는 부탁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처한 상태가 너무 무너져 버렸는데도 표면적으로 나서는 분들이 눈에 띄지 않기에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부득히 본 연대가 나서서 한국교회를 지키는 전지대회에 참여를 호소하는 바입니다. 우리가 이대로 앉아서 가만히 두눈 뜨고 당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WCC물결이 한국교회 안으로 밀려와 한국교회를 온통 집어 삼키고 있는데  이를 남의 일로 여기고 가만히 있는 것은 지금까지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 받은 자의 행동이 아니라고 봅니다. 말씀으로 양육 받은 자로서 또 믿음에 따른 행동이 동반 되어야 함이 마땅하기에 나서는 것이옳다고 봅니다. 


한국에 있는 주의 몸된 기덕교회가 WCC물결에 무너져 내리는데 내 자신이 나서서 일으켜 세우지 아니하면 내 자신 역시 온전하지 옷할 것입니다. 내 자신이 바른 신학과 신앙을 가졌다면 더더욱 이 때를 위하여 나서야 한다고 봅니다
   
아래글 배도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는 그루터기 교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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