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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문화의 정체  
       
작성일 2018-05-19 (토) 19:57
   
“ 이슬람의 문화충돌(18): `이슬람 여학생에 악수 강요` 뉴질랜드대, 남교수 해고 ”
이슬람의 문화충돌(18)

무슬림들은 복장, 식사, 학교, 직장 등에서 왜 융화가 잘 되지 않을까요?
★서방서 여성이미지는 누드:이란 최고지도자 발언


1. '이슬람 여학생에 악수 강요' 뉴질랜드대, 남교수 해고
SBS뉴스 2018-03-09 http://iii.im/TKT0


2. 뉴질랜드 교수, 이슬람 여학생에 악수 강요했다 해임"
 
MBC News 2018-03-09 http://iii.im/W8sd



3. 이란 최고지도자 "서방서 여성이미지는 누드"…히잡반대 비판
 
최근 이란에서 벌어지는 히잡 반대 운동을 '일탈적 생활방식'이라고 지적

연합뉴스 2018/03/08 http://iii.im/y6ZM


3. 면도 거부해 정직당한 美 무슬림 경찰관, 뉴욕 경찰 제소


연합뉴스 2016/06/24 http://iii.im/Rbju


4. 무슬림 이유 여교사와 악수 거부 '안돼' -스위스 교육당국
뉴스1 2016-05-25 http://iii.im/AlwQ


5. 스위스, 수영수업 불참 무슬림 여학생 귀화 거부
연합뉴스-20160628 http://iii.im/JHff


6. 유럽인권재판소 "프랑스 병원 직원 히잡 금지는 합법"
 연합뉴스 2015/11/26 http://iii.im/dyuG



7. 여성들의 복장 불량이 신의 노여움을 사 지진을 일으킨다!
SBS뉴스 2010.04.21 http://iii.im/GYuU


8. “‘찢청’ 입은 여성 성폭행해야” 이집트 변호사, 금고 3년형
서울신문 2017/12/04 http://iii.im/WLY1


9.  이슬람 테러는 여성 청바지 때문?
서울신문 2017.08.26 http://iii.im/aom0


10. 학교급식에 돼지고기 뺀 ‘무슬림 식단’ 대구 죽전초, 이슬람 학생 5명 위한 배려
매일신문 2015-10-05 http://iii.im/5Bvo

히잡 반대 운동에 참여한 이란 여성[트위터]

히잡 반대 운동에 참여한 이란 여성[트위터]




















1. '이슬람 여학생에 악수 강요' 뉴질랜드대, 남교수 해고
뉴질랜드의 한 대학교수가 신체 접촉을 꺼리는 이슬람교도 여학생과 악수를 하려 했다가 해임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오클랜드대학 측은 이슬람교도 여학생과 악수를 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걸 알면서도 악수를 시도한 중견의 남자 교수를 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교수는 여학생이 악수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성차별 신고까지 했다고 대학측은 전했습니다.
스튜어트 맥커천 부총장은 여학생이 가까운 친척이 아닌 남자와 신체 접촉을 하는 게 종교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여길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그가 그렇게 했다고 징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그런 행위가 대학에서 용인될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며 만일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나면 나는 지체 없이 적절한 조사와 징계 절차가 이루어지도록 조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3. 이란 최고지도자 "서방서 여성이미지는 누드"…히잡반대 비판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8일(현지시간) 서방의 여성관을 원색적으로 비판하면서 최근 이란에서 벌어지는 히잡 반대 운동을 '일탈적 생활방식'이라고 지적했다.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지만 이란에서는 '어머니의 날'이기도 하다.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이날 한 행사에서 "이슬람에서 여성은 신앙과 긍휼의 소유자로 사람됨을 가르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이끄는 역할"이라면서 "여성은 사회와 심신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고 가정의 중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가르침과 반대로 오늘날 서방에선 여성을 다른 역할로 규정하는 그릇된 시각이 항상 존재한다"면서 "서방에선 여성의 능력을 육체적으로 남성을 유혹하고 만족하게 하는 것으로 특징짓는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서방 사회에서 여성의 이미지는 누드로 뚜렷하게 그려진다"고 서방의 선정성을 비난했다.
그는 "정숙한 여성의 옷차림(히잡)을 장려함으로써 이슬람은 여성이 그런(서방과 같은) 일탈적 생활방식으로 빠지는 것을 막았다"면서 "히잡은 고결의 의미이지 속박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히잡을 착용하지 않는 행위를 육체적 유혹을 위한 '누드'로 등치해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만 보는 서방의 그릇된 시각과 연결한 것이다.
이란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여성이 히잡을 의무로 써야 하는 이란의 제도에 항의하는 여성 인권 활동가들의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
이란 사법당국은 이들 여성 30여명을 체포해 수사중이다. 이란 법원은 8일 테헤란 거리에서 히잡을 벗은 채 이 캠페인에 참가한 여성에 징역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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