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반대)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WCC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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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정보(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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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분 류 WEA정보(고발)
   
“ ”
사상 종교통합 스탈린 사회주의
공산주의 세력 교회 침투
WEA WCC 마르크스 종교다원주의
카톨릭 우상숭배(=간음) 로잔대회

*우주적 교회 사상 = cosmic christ, Sittler, 말세의 大배도(마24) 멸망예언, 종교통합, 대위임령 왜곡 변개 변질

카톨릭 》WCC 》WEA 》배도의 로잔대회 》온누리교회(가짜선지자 신사도운동의 진원지)
*보수복음주의교회 흡수변질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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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분 류 WEA정보(고발)
   
“ WEA 비성경적 단체규정... 교류반대 ”

예장합동 수도노회 WEA 비성경적 단체규정... 교류반대


 

출처 : 목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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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분 류 WEA정보(고발)
   
“ 총신대 WEA문제로 동문갈등 해소 제시 ”
 
출처 : 기독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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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분 류 WEA정보(고발)
   
“ WEA를 아는가?|⑫ ”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신앙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
내 자신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말이다.
예수님 외에도 다른 종교에 구원자가 있어서 구원한다는
종교다원주의 WCC를 반대하거나 멀리하고 있는지
내 자신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마리아 형상을 만들어 놓고 숭배하는 것이나 
선한 마음과 행동으로 하나님나라에(구원)들어 간다는,
로마교 카톨릭을
이단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내 자신이 기독교회로서
WCC와 로마교 카톨릭과 한 몸을 이루려는 일치운동을 펼치는 사람을
옳은 사람으로 여기는지 틀린 사람으로 여기는지
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삼위 일체 하나님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과 인성을 믿는다는
두 가지 대 전제하에  동의한다면
기독교회를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목사님을 
내 자신이 어떻게 여기고 대하는지 
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과 인성을 믿는다고 하고서는
종교다원주의 WCC와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교 카톨릭과 일치를 주장한다면
그런 사람을 어떻게 여기고 대하는지 
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과 인성을 믿는다고 해서
기독교회인가?
아니지 않는가?




WCC와 로마교 카톨릭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서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과 인성을 믿는다고 하고서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하고


사람의 행위 구원을 주장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대속적인 예수님의 죽으심을 헛 것으로 만들고
복음을 폐하는 로마교 카톨릭이  
이래도 그래도 기독교회인가? 
기독교회가 아니라
기독교회로 포장된 이단이 아닌가?


WCC와 로마 카톨릭이 이단이 아니면
이 세상에 이단이 없다.
무엇을 주장해야 이단이라고 하겠는가?
이단이라도 WCC와 로마 카톨릭은 수퍼급 이단이지 않는가?
아무리 날고 뛰는 이단이 있다 할지라도 이들에 비하며 하루살이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런 WCC와 로마 카톨릭을 멀리 하지 않고 포용하는 사람들을
내 자신이 가까이 하고 있다면
내 자신의 태도가 맞다고 하겠는가?


WCC와 로마교 카톨릭을 멀리 하지 않고
가까이 하고 함께 하는 노선이 있다.
WEA 이다.
WEA는 포용주의다.


성경은 WEA와 같이 포용주의가 아니고

잘못된 자들과는 함께 하지 말고 떠나라고 일러 주시고 있다.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3:11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요이1: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1:1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살후 3:6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 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고후6:17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대한민국에 있는 기독교회안에는 보수주의를 집어 삼킨 포용주의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작금에 와서는 포용주의 WEA를 멀리하고 경계하는 부류는 극히 드물다.
그 까닭은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 대부분이 
WEA 포용주의에 젖을대로 젖어 버렸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여기고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상태가 되어 버렸다.
어르렁 거리는 호랑이는 철조망 울타리에 갇혀 있지만
WCC 로마 카톨릭 까지 집어삼키는 포용주의 WEA는
복음주의 얼굴을 하고서 기독교회안,  
내 곁에 있음을 알라.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는 어떤 이단들 보다
더 잘못된 노선으로 치닫고 있음을 알라.




WEA !
복음주의를 표방한 포용주의다.
복음주의 라고 한다면
어떻게 종교다원주의와 우상을 숭배하고 행위 구원을 주장하는
반 기독교적인 WCC와 로마교 카톨릭을 포용하고 
일치운동을 펼친단 말인가?


WEA는 종교다원주의 WCC도 포용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교 카톨릭도 포용하기에 
WEA 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이 있으랴?   
포용주의 실체를 가진 WEA가 복음주의 옷을 입고
우리들 곁에 함께 하고 있기에
그 정체를 까마득히 모르고 있다.
경계할 것은 백두산 호랑이가 아니고 
WE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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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분 류 WEA정보(고발)
   
“ WEA, WCC가 앞세운 명분, 그 고소함의 미끼에 걸려든 한국교회 ”
 미끼가 없는 낚시에 물고기가 걸려드나? 
물고기를 낚는 낚시에는 반드시 미끼가 끼워져 있으되
고소한 냄새를 풍기는 미끼가 끼워져 있기 마련이고
그러니 이 사실과 정체를 물고기가 알수가 있나?




모를 수 밖에 없고
그래서 덥석 물게 되고
덥석문 것이 죄가 되어
그때로 부터는 낚여서 자유를 잃고
낚시꾼이 이끄는데로 끌려가는 종의 신세가 되고
도마위에 올려져 
마침내 칼질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죄의 값은 사망이기에 
이에서 피 할길이 없다. 
 


죄에는
미끼의 고소함이 묻어 있기에
그래서 단순히 죄라고 하지 않고
죄의 유혹 또는  죄의 미혹이라 칭하는 것이다.




죄가 날카로운 칼을 보이거나
외눈을 하고 이마에 뿔을 달고 있으면
아이고 무서워라 하고 멀리 도망치지
누가 걸려들겠는가?
 


유혹해서 걸려들게끔 고소한 미끼를 다는 것인데
이 고소한 미끼를 가리켜서
사람의 세계에서는 명분이라 한다.




명분을 내 걸어야 하되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워 걸려들게 된다.
 


원수 마귀 사탄이 앞세운 
이 명분에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걸려들었다.


이 명분,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창3:5)이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으면
눈이 밝아 하나님 같이 된다는
사탄이 앞세운  이 명분!
명분치고는 더 없이 좋은 최상의 명분이다.
 
그 속에는 낚아채는  날카로운 낚시 바늘이 숨겨져 있음을 모르는 아담과 하와는
명분에 걸려들어서 따 먹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알려주셨다.
따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명분에 걸려들어서
하나님의 말씀,
따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경계의 말씀 밖으로 나가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명분에 걸려들면 죽음의 경계도 벗어난다는 사실,
이 얼마나 명분이 무서운가?




이 같은 명분을 앞세우는
WEA이고 WCC이다.
일치를 위하여 이들이 앞세우는
2가지 명분이 있다.


하나,이슬람이 득세함으로  로마교 카톨릭과 연합 일치해서 대항 하자는 것이다.
하나, 종교간 교리를 초월하여 일치를 이루어 이 세상을 평화케 하자는 것이다.


이 명분은
한국에 있는 주의 몸된 기독교회를 낚아서 
우상을 숭배하고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인 교리와 제도 위에 세워진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역사적인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버리기 위한 미끼로서
인간의 이성에 딱 맞는 사상이다.
누가 이것을 아니라 거부하랴? ?
인간의 이성에 딱 들어 맞는 사상이기에
걸려드는 것이다.
 


이 유혹의 미끼에 걸려들어서
로마교 카톨릭과 일치를 이룬 것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이다.




 
    위 사진은 김삼환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총회장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재직시 2009년도에
    기독교회가 로마교 카톨릭으로 부터 떨어져 나온 것으로 표현하고 있는 모습인데,
    기독교회가 로마교 카톨릭에 떨어져 나온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로마교 카톨릭의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타락에 항거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서 초대교회로 회복하여
역사를 이어온 것이 기독교회이다.


그러나 일치 운동을 펼치는 WCC는
기독교회가 로마교 카톨릭으로 부터 떨어져 나온 작은집으로,
로마교 카톨릭을 큰집으로 해서 합치자는 것이다.
이 운동을 펼치는 것이 WCC이고
이에 낚여 버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이다.
   





 
기독교회를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기 앞세서 기념행사를 하는 모습. 북치고 춤을 추고 온갖 예식을 행한 후에 일치 시켜 버렸다. 예배드려서 까지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역사를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버렸다. 





 


               하나님만을 유일하게 섬기는 기독교회를 온갖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린 모습.


  


 
                              기독교회를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놓고서 좋아라 만세 자세를 취하는 당사자들.

 
 

 
                                기독교회를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놓고 미소짓는 김삼환 목사와 추기경 .       

                    


앞세우는 명분 참 좋다.
참 좋아야 걸려들지
좋지 않는데 누가 걸려드랴?
참 좋아 보이기에  아니라 해도 계속 주장하는 것이기에
그래서 죄의 유혹으로 강팍케 됨을 면하라고 하신 것인데 (히3:13)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는 마치 죽기로 작정하고 태어난 것만 같이 강팍한  지금의 상태다.
주의 몸된 기독교회의 지체들을 한 몸에서 WCC로 인하여  떼내어 흩어 버리고서도
아무런 감각 증세 조차 느끼지 못하고
다시금 WEA 세계지도자 대회를 개최하려는 
한국의 기독교회를 대표한다는 한기총의 행동을 보노라면 그렇다.




앞세우는 좋은 명분 속에
낚아 채는 날카로운 낚시 바늘이 숨겨져 있음을 봐야 하고
보게 하는 눈을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께서 이미 주셨는데,  
말씀이다.  
 
WCC와 WEA 가 앞세우는 명분을 보지 말고
따라 행하지 말고
머리가 되시는 주께서 주신 주의 말씀에 비춰 보고
이를 따라 행하는 지체들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였을 경우에 나타나는 WEA, WCC가 앞세우는 명분들은
미끼이며 거짓임을 알게 되고
경계하고 멀리하는 행동을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로마교 카톨릭과 연합일치를 이루어
이 세상을 평화케 하자는 것,
WCC와 WEA가 던지 이성에 딱 들어 맞는 의로운 미끼이다
그러나 주의 말씀에 비춰보면
그 속에 주의 몸을 이루고 있는 지체들을 몸에서 떼서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교 카톨릭에 붙여 버리는 낚시가 들어 있고 
역사를 이어온 기독교회의 몰락시켜 버리고  
결국에는 하나님이 거하지 못하게 하는 무서운 미끼임을 알게 된다.


이슬람이 득세함으로  로마교 카톨릭과 연합 일치해서 대항 하자.
종교간 교리를 초월하여 일치를 이루어 이 세상을 평화케 하자.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서 도무지 맞지 않는
육신의 생각에서 비롯된 주장이며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명분이고
미끼이다. 




롬8: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수도 없음이라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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