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WCC를 고발한다.

       
 
WEA정보(고발)  
       
  10
작성일 2016-06-07 (화) 20:39
   
“ WEA를 아는가?|⑫ ”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신앙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
내 자신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말이다.
예수님 외에도 다른 종교에 구원자가 있어서 구원한다는
종교다원주의 WCC를 반대하거나 멀리하고 있는지
내 자신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마리아 형상을 만들어 놓고 숭배하는 것이나 
선한 마음과 행동으로 하나님나라에(구원)들어 간다는,
로마교 카톨릭을
이단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내 자신이 기독교회로서
WCC와 로마교 카톨릭과 한 몸을 이루려는 일치운동을 펼치는 사람을
옳은 사람으로 여기는지 틀린 사람으로 여기는지
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삼위 일체 하나님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과 인성을 믿는다는
두 가지 대 전제하에  동의한다면
기독교회를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목사님을 
내 자신이 어떻게 여기고 대하는지 
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과 인성을 믿는다고 하고서는
종교다원주의 WCC와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교 카톨릭과 일치를 주장한다면
그런 사람을 어떻게 여기고 대하는지 
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과 인성을 믿는다고 해서
기독교회인가?
아니지 않는가?




WCC와 로마교 카톨릭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서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과 인성을 믿는다고 하고서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하고


사람의 행위 구원을 주장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대속적인 예수님의 죽으심을 헛 것으로 만들고
복음을 폐하는 로마교 카톨릭이  
이래도 그래도 기독교회인가? 
기독교회가 아니라
기독교회로 포장된 이단이 아닌가?


WCC와 로마 카톨릭이 이단이 아니면
이 세상에 이단이 없다.
무엇을 주장해야 이단이라고 하겠는가?
이단이라도 WCC와 로마 카톨릭은 수퍼급 이단이지 않는가?
아무리 날고 뛰는 이단이 있다 할지라도 이들에 비하며 하루살이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런 WCC와 로마 카톨릭을 멀리 하지 않고 포용하는 사람들을
내 자신이 가까이 하고 있다면
내 자신의 태도가 맞다고 하겠는가?


WCC와 로마교 카톨릭을 멀리 하지 않고
가까이 하고 함께 하는 노선이 있다.
WEA 이다.
WEA는 포용주의다.


성경은 WEA와 같이 포용주의가 아니고

잘못된 자들과는 함께 하지 말고 떠나라고 일러 주시고 있다.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3:11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요이1: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1:1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살후 3:6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 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고후6:17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대한민국에 있는 기독교회안에는 보수주의를 집어 삼킨 포용주의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작금에 와서는 포용주의 WEA를 멀리하고 경계하는 부류는 극히 드물다.
그 까닭은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 대부분이 
WEA 포용주의에 젖을대로 젖어 버렸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여기고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상태가 되어 버렸다.
어르렁 거리는 호랑이는 철조망 울타리에 갇혀 있지만
WCC 로마 카톨릭 까지 집어삼키는 포용주의 WEA는
복음주의 얼굴을 하고서 기독교회안,  
내 곁에 있음을 알라.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는 어떤 이단들 보다
더 잘못된 노선으로 치닫고 있음을 알라.




WEA !
복음주의를 표방한 포용주의다.
복음주의 라고 한다면
어떻게 종교다원주의와 우상을 숭배하고 행위 구원을 주장하는
반 기독교적인 WCC와 로마교 카톨릭을 포용하고 
일치운동을 펼친단 말인가?


WEA는 종교다원주의 WCC도 포용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교 카톨릭도 포용하기에 
WEA 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이 있으랴?   
포용주의 실체를 가진 WEA가 복음주의 옷을 입고
우리들 곁에 함께 하고 있기에
그 정체를 까마득히 모르고 있다.
경계할 것은 백두산 호랑이가 아니고 
WEA이다.








   
  9
작성일 2016-01-18 (월) 13:27
   
“ WEA, WCC가 앞세운 명분, 그 고소함의 미끼에 걸려든 한국교회 ”
 미끼가 없는 낚시에 물고기가 걸려드나? 
물고기를 낚는 낚시에는 반드시 미끼가 끼워져 있으되
고소한 냄새를 풍기는 미끼가 끼워져 있기 마련이고
그러니 이 사실과 정체를 물고기가 알수가 있나?




모를 수 밖에 없고
그래서 덥석 물게 되고
덥석문 것이 죄가 되어
그때로 부터는 낚여서 자유를 잃고
낚시꾼이 이끄는데로 끌려가는 종의 신세가 되고
도마위에 올려져 
마침내 칼질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죄의 값은 사망이기에 
이에서 피 할길이 없다. 
 


죄에는
미끼의 고소함이 묻어 있기에
그래서 단순히 죄라고 하지 않고
죄의 유혹 또는  죄의 미혹이라 칭하는 것이다.




죄가 날카로운 칼을 보이거나
외눈을 하고 이마에 뿔을 달고 있으면
아이고 무서워라 하고 멀리 도망치지
누가 걸려들겠는가?
 


유혹해서 걸려들게끔 고소한 미끼를 다는 것인데
이 고소한 미끼를 가리켜서
사람의 세계에서는 명분이라 한다.




명분을 내 걸어야 하되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워 걸려들게 된다.
 


원수 마귀 사탄이 앞세운 
이 명분에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걸려들었다.


이 명분,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창3:5)이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으면
눈이 밝아 하나님 같이 된다는
사탄이 앞세운  이 명분!
명분치고는 더 없이 좋은 최상의 명분이다.
 
그 속에는 낚아채는  날카로운 낚시 바늘이 숨겨져 있음을 모르는 아담과 하와는
명분에 걸려들어서 따 먹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알려주셨다.
따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명분에 걸려들어서
하나님의 말씀,
따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경계의 말씀 밖으로 나가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명분에 걸려들면 죽음의 경계도 벗어난다는 사실,
이 얼마나 명분이 무서운가?




이 같은 명분을 앞세우는
WEA이고 WCC이다.
일치를 위하여 이들이 앞세우는
2가지 명분이 있다.


하나,이슬람이 득세함으로  로마교 카톨릭과 연합 일치해서 대항 하자는 것이다.
하나, 종교간 교리를 초월하여 일치를 이루어 이 세상을 평화케 하자는 것이다.


이 명분은
한국에 있는 주의 몸된 기독교회를 낚아서 
우상을 숭배하고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인 교리와 제도 위에 세워진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역사적인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버리기 위한 미끼로서
인간의 이성에 딱 맞는 사상이다.
누가 이것을 아니라 거부하랴? ?
인간의 이성에 딱 들어 맞는 사상이기에
걸려드는 것이다.
 


이 유혹의 미끼에 걸려들어서
로마교 카톨릭과 일치를 이룬 것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이다.




 
    위 사진은 김삼환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총회장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재직시 2009년도에
    기독교회가 로마교 카톨릭으로 부터 떨어져 나온 것으로 표현하고 있는 모습인데,
    기독교회가 로마교 카톨릭에 떨어져 나온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로마교 카톨릭의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타락에 항거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서 초대교회로 회복하여
역사를 이어온 것이 기독교회이다.


그러나 일치 운동을 펼치는 WCC는
기독교회가 로마교 카톨릭으로 부터 떨어져 나온 작은집으로,
로마교 카톨릭을 큰집으로 해서 합치자는 것이다.
이 운동을 펼치는 것이 WCC이고
이에 낚여 버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이다.
   





 
기독교회를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기 앞세서 기념행사를 하는 모습. 북치고 춤을 추고 온갖 예식을 행한 후에 일치 시켜 버렸다. 예배드려서 까지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역사를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를 없애버렸다. 





 


               하나님만을 유일하게 섬기는 기독교회를 온갖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린 모습.


  


 
                              기독교회를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놓고서 좋아라 만세 자세를 취하는 당사자들.

 
 

 
                                기독교회를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놓고 미소짓는 김삼환 목사와 추기경 .       

                    


앞세우는 명분 참 좋다.
참 좋아야 걸려들지
좋지 않는데 누가 걸려드랴?
참 좋아 보이기에  아니라 해도 계속 주장하는 것이기에
그래서 죄의 유혹으로 강팍케 됨을 면하라고 하신 것인데 (히3:13)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는 마치 죽기로 작정하고 태어난 것만 같이 강팍한  지금의 상태다.
주의 몸된 기독교회의 지체들을 한 몸에서 WCC로 인하여  떼내어 흩어 버리고서도
아무런 감각 증세 조차 느끼지 못하고
다시금 WEA 세계지도자 대회를 개최하려는 
한국의 기독교회를 대표한다는 한기총의 행동을 보노라면 그렇다.




앞세우는 좋은 명분 속에
낚아 채는 날카로운 낚시 바늘이 숨겨져 있음을 봐야 하고
보게 하는 눈을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께서 이미 주셨는데,  
말씀이다.  
 
WCC와 WEA 가 앞세우는 명분을 보지 말고
따라 행하지 말고
머리가 되시는 주께서 주신 주의 말씀에 비춰 보고
이를 따라 행하는 지체들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였을 경우에 나타나는 WEA, WCC가 앞세우는 명분들은
미끼이며 거짓임을 알게 되고
경계하고 멀리하는 행동을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로마교 카톨릭과 연합일치를 이루어
이 세상을 평화케 하자는 것,
WCC와 WEA가 던지 이성에 딱 들어 맞는 의로운 미끼이다
그러나 주의 말씀에 비춰보면
그 속에 주의 몸을 이루고 있는 지체들을 몸에서 떼서 우상을 숭배하는 로마교 카톨릭에 붙여 버리는 낚시가 들어 있고 
역사를 이어온 기독교회의 몰락시켜 버리고  
결국에는 하나님이 거하지 못하게 하는 무서운 미끼임을 알게 된다.


이슬람이 득세함으로  로마교 카톨릭과 연합 일치해서 대항 하자.
종교간 교리를 초월하여 일치를 이루어 이 세상을 평화케 하자.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서 도무지 맞지 않는
육신의 생각에서 비롯된 주장이며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명분이고
미끼이다. 




롬8: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수도 없음이라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8
작성일 2016-01-18 (월) 13:14
   
“ WEA 관련 일반 뉴스 ”
http://youtu.be/PqmQZZbFaeo
 
http://youtu.be/PqmQZZbFaeo
 
클릭 하세요
   
  7
작성일 2016-01-18 (월) 13:07
   
“ 펌글" - WEA “우리는 WCC와 협력관계” 세계복음주의연맹 밝혀 ”
WEA “우리는 WCC와 협력관계” 세계복음주의연맹 밝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신학위원장인 토마스 셔마허 목사는 4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C 전체회의에서 “WEA와 WCC는 서로 예의를 다하고 친절하게 대화하는 관계”라며 두 단체의 유대감을 강조했다. WEA는 내년 10월 한국에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는 “WEA는 1846년 교회의 연합과 인권, 특히 당시 큰 문제였던 노예 해방, 복음전도, 그리고 종교의 자유를 위해 설립됐다”며 “WCC와는 모든 회의에 서로 참여하고 깊은 이해를 갖고 있으며, 오늘 발표된 선교문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비윤리적 전도 문제에 대해서도 공감한다”고 밝혔다.

셔마허 목사는 벡스코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WCC 반대집회에 내년 한국 총회 개최를 주도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도 참여하고 있는지에 대해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전체회의 직후 기자와 만나 “한기총이 반대집회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내년 총회와 관련)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현재는 정확한 정보가 없는데, 한기총 측으로부터는 반대집회와 무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셔마허 목사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도 한기총과 WCC 반대집회의 관련성에 대해 WEA 총무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한기총과 WEA는 공식적인 협력 관계에 있고 그 관계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면서 “한국은 지금 세계 선교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교회의 연합을 위해 한국 그리스도인들과 많은 일을 같이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WCC와 WEA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셔마허 목사는 “서로 긍정적 면을 보면서 협력하고 있다”며 “회원국마다 역사적 배경과 상황이 다르지만, 50여 국가에서는 WCC 가입교회와 WEA 가입교회가 하나의 통합기구 안에 있을 정도로 가깝다”고 설명했다.

한기총 “WEA, 공식입장 아니다” 밝혀

한편 한기총 해외담당 겸 WEA 동아시아본부 대표인 이종원 목사는 “한기총은 WCC에 반대하며, WEA에 WCC 반대집회와 무관하다는 답변을 한 적이 없다”면서 “셔마허 목사의 발언은 WEA의 공식입장이 아니라고 WEA 홍보팀에서 알려왔다”고 밝혔다.

부산=김지방 기자 fatty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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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1-18 (월) 13:05
   
“ WCC/ KNCC 명단 & WEA - 배교의 길을 가다 ”

배교는 반드시 이루어질 일입니다. 이것이 전 교회적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이 일에 자신도 모르게 협력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크리스천은 이미 주님 안에서 한 몸이므로 조직을 합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진리를 양보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정치와 경제 문제로 시간을 보내는 동안 마귀는 쉬지 않습니다. 깨어서 어지러운 세상을 지켜보고 경고해야겠습니다.

 

 

 

WCC 홈페이지 회원 명단(2012년 12월 현재)

 

 

2013년 부산 총회를 앞두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World Council of Church)는 100개국 349개 총회의 협의체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8개 대륙별 지역 교회 연합체와 9개 프로그램 부서, 5개 자문위원회, 4개의 협의체가 있고, 약 5억 6천 만 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다고 합니다.

 

가톨릭과 개신교의 연합은 WCC의 활동으로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WCC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회원 교회들을 파악할 수 있는데, 로마 가톨릭과 거의 모든 개신교단은 물론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등 대부분의 교단들은, 특히 한국 교인들은 자신들이 이런 모임에 연합되어 있다는 사실조차 모릅니다.

 

 

아프리카 교단교회 African Instituted churches

 

성공회(영국국교회) Anglican churches

 

아시리아 교회 The Assyrian Church

 

침례교단 Baptist churches

 

로마 가톨릭 교회 The Catholic church

 

사도교회/ 그리스도의 교회 Disciples of Christ / Churches of Christ

 

복음주의 교회 Evangelical churches

 

퀘이커교 Friends(Quakers)

 

홀리네스파 Holiness churches

 

루터교회 Lutheran churches

 

메노파(재침례파) Mennonite churches

 

감리교 Methodist churches

 

모라비안 교회 Moravian churches

 

구 가톨릭교 Old-Catholic churches

 

동방정교회 Orthodox churches(Eastern)

 

아시아 정교회 Orthodox churches(Oriental)

 

오순절파 Pentecostal churches

 

개혁교회 Reformed churches

 

구세군 The Salvation Army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Seventh-day Adventist Church

 

연합교회 및 연합 중인 교회들 United and Uniting churches

 

자유독립교회 Free and independent churches

 

 

WCC는 교회들의 모임이지만 복음을 위한 모임이 아닙니다. 이곳에서는 선교를 논하지 않고 다른 종교들과의 대화나 평화 등을 논하기 때문에 다른 종교인들을 개종시키지 않습니다. 이런 기관에 거의 모든 개신교단과 루터파와 재침례파와 자유독립교회들까지 속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KNCC 홈페이지 회원 명단(2012년 12월 현재)

 

 

한국에서 위 단체에 협력하고 있는 통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입니다. 논란이 되면서 탈퇴한 곳도 있지만 역시 많은 회원교단과 조직이 있습니다.

 

 

회원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구세군

 

대한성공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한국정교회대교구

 

기독교한국루터회

 

 

회원단체

 

CBS기독교방송

 

대한기독교서회

 

한국기독학생회총회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MCA연합회

 

 

유관기관

 

한국 기독교가정생활협회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대한기독교교육협의회

 

대한성서공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한국교회인권센터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남북나눔운동

 

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

 

ecumenical forum of korea

 

 

KNCC는 WCC의 한국지부 격인데, 거의 동일한 신학적 입장을 취하는 것은 물론 WCC와 동일한 로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의 홈페이지에는 모 교수의 '생명의 강 살릴 종교여성 공동기도문'이 실려 있는데, "오, 하나님, 부처님!... 하늘에 계신 하느님, 부처님, ... 성모 마리아님과 소태산 대종사님, ...나무아미타불, 아멘."이라는 기도입니다. 이들의 정체성을 보여 주는 단면입니다.

 

 

국내에서는 2013년 제10차 부산 총회를 앞두고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회장직을 맡았다가 2012년 중반에 사퇴하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정상적인 그리스도의 사역자로서 이런 모임을 주도할 수는 없기 때문에 논란이 첨예했던 것입니다. 김 목사가 어떤 의도로 사퇴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복음주의연맹 WEA와 WCC의 연합

 

 

WCC와 대립되는 단체는 세계복음주의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입니다. 2014년 서울에서 총회를 열 예정인 WEA는 1846년 창립된 복음주의 교회의 대표적 국제기구입니다. 129개국 7개의 지역 연맹과 104개 단체, 6개의 전문부처와 위원회로 구성돼 있으며, 약 6억 명 이상이 회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국제 기독교 사회에는 과거와는 다른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습니다. WEA는 원래 WCC와 대립각을 세워온 단체지만 최근에는 종교일치운동에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2012년 WCC 총회 준비위원회 참석차 방한한 롤프 힐레 WEA 에큐메니컬위원회 위원장은 "WCC의 신앙고백을 받아들이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인사가 WCC 회의에 공식 참석한 것이 한국 성도 입장에서는 좀 당혹스러울 것 같다는 대담자의 질문에 힐레 목사는 "장로교, 루터교, 성공회 등 보수적인 교회 교인이 개인회원으로 참여하는 조직이다. 반면 WCC는 교파와 교단이 참여한다. 내가 소속된 교단은 WCC 회원교단이며, 개인적으론 WEA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은 생소하겠지만 세계적으로는 이런 게 보편화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계교회는 에큐메니컬 진영과 복음주의 진영으로 나뉘어 있는데, WCC가 1948년 창설됐을 때 복음주의자들은 많은 기대감을 가졌지만 6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남부 아프리카의 독립투쟁을 지원하게 됐고, 복음주의 진영에서는 교회가 헌금을 복음 전도가 아닌 폭력적인 활동에 사용한다는 우려감을 나타냈는데, 빌리 그레이엄이 74년 로잔에서 시작한 로잔운동의 기조연설에서 WCC의 신학운동을 강하게 반박한 이후로 양 진영은 서로 갈등하게 된 것이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긴 빌리 그레이엄이 종교다원주의자들보다 더 한발 나아간 배교를 하는 마당에 이런 다툼은 의미를 상실했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WEA 입장에서 WCC의 신앙고백을 수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힌 힐레는 70년대와 오늘날 구도는 상당히 다르며, 과거 에큐메니컬 운동과 전혀 다른 운동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만큼 양 진영이 서로가 서로에게 동화되고 영향을 받아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복음주의 진영이 타협을 꾀한 것이니 이로써 전반적인 교계의 분위기는 보수적으로 흘러가기보다는 더 흐트러진 셈입니다.

 

 

 

복음과 타협하는 신학자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많은 신학자들이 종교다원주의를 복음주의적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상 두 개는 같은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복음이란 모든 사람의 평화와 더 많은 이들의 구원을 바라는 것이므로 교리와 신학의 문을 넓게 해서 다른 교파나 다른 종교인을 지옥 백성으로 정죄하지 말자는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기준을 인간들이 협의해서 넓은 길을 만들면 그것이 하나님께서도 용인하시는 길이 되는 것일까요? 성경은 다르게 이야기하는데 그들은 이런 말씀을 모르는 것일까요, 외면하는 것일까요?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자들이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능히 들어가지 못하리라. (눅 13:24)

 

 

한국교회가 이런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는 데 큰 의미를 두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제 얼마 안 가서 한국 기독교는 지금보다 더 형편이 참담해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더욱 구경하기 힘든 복음이 교회 안에 팽배해질 것입니다.

 

 

 

 

 

2012년 10월에 열린 한국기독교학술원 주최 WCC-WEA 학술 토론회는 목회자, 교인, 신학대 교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는데, 교리 논쟁보다는 상호 간의 '상생'을 추구하는 목소리로 채워졌다고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이날 강연자들은 각각 2013년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와 2014년 서울에서 열리는 WEA 총회에 상당한 의미가 있음을 인정하고, 양 기구의 특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한편 WCC와 WEA가 다툼에서 벗어나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는 청중의 의견에 WEA 국제회장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담임)는 "양 기구가 갈등 속에 있다고 오해를 하는데, 국제적으로 부딪힌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김 회장은 WCC 총회가 국제회의인 만큼 반대할 이유가 없다면서 그간 반대 입장이었던 한기총에도 반대하지 말 것을 이야기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단체들은 물론 기독교를 내세운 단체들의 행사나 그곳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이제 해괴한 잡신들의 축제를 방불케 합니다. 한 예로, 1993년 11월 미국의 한 여성 회의에 참석한 2천 명의 회원들이 한 기도문을 성찬과 비슷한 의식을 집행하면서 여신을 향해 읊조리며 여신을 경배하는 젖과 꿀의 의식에 참여했다는 신문 보도가 있었는데, 이 행사의 참가자 대부분은 개신교 주요 교단 교인들이었습니다.

 

한 루터파 여자 목사는 이 모임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한 번도 거론되지 않은 것'을 자랑하였으며, 어떤 교회 지도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가부장적 이미지'를 쳐부숴 버리자고 외쳤습니다. 한국 출신의 신학자 정현경은 이제 그리스도인들은 불교, 힌두교, 그리고 필리핀 여신들로 구성된 '새로운 삼위일체'를 채택하자고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자유주의 그리스도교의 모임이나 종교간 대화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여성 신학자 정현경은 사실상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1991년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서 열린 제7차 WCC 총회의 기조연설을 위해 먼저 퍼포먼스를 했는데, 살풀이 초혼제 같은 것이었습니다. 억울하게 죽은 모든 영들을 불러내 넋을 달래는 행위였던 것입니다. 그 억울하게 죽은 영은 하갈과 우리야 등 성경 인물을 포함하는 것은 물론 예수님까지 거론했습니다. 이 총회는 기독교 무당인 그의 온갖 신성모독적인 말들과 더러운 말들로 채워졌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에 대규모의 종교적 미혹이 일어날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다른 신을 인정할 수 없는 참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차든지 덥든지 할 때입니다.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이 싫다면 이 기독교계에서 기득권을 붙잡고 사람들을 속이지 말고, 과감히 불신앙을 선포해야 합니다. 많은 지도자들과 단체라는 이름으로 공신력을 얻은 이들이 선량한 성도들까지 미혹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도들은 잠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목사의 말과 교단의 말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효력도 없습니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들과 더불어 공평하지 않게 멍에를 같이 메지 말라. 의와 불의가 어찌 사귀겠느냐? 빛과 어둠이 어찌 친교를 나누겠느냐?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일치하겠느냐? 혹은 믿는 자가 믿지 않는 자와 무슨 몫을 나누겠느냐?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들이 어찌 조화를 이루겠느냐?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니라…. (고후 6:14~16)


출처 : KeepBiBle.com 글쓴이 : 김재욱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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