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만인 서명운동본부 WCC 철회촉구 벡스코 (정기)야외예배 ”
WCC 철회촉구 벡스코 (정기)야외예배
장소 : 벡스코 강당 정문 앞
일시 : 2월 23일(토) 오후 3:00- 5:00
(매주 마지막 토요일)
<우리 왕, 거룩한 용사,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예배순서 사회: 사무총장 김경철교수(고신대학교)
찬 송 67장(“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다같이
격문낭독 뒷면참조 김윤하간사
합심기도
1.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대로 살지 못한 우리의 죄 // 신사참배로 온 국민이 우상에게 경배한 국가(교회)적 죄악
2. 우상숭배한 역대 대통령의 죄(법명)와 기독교 지도자들의 죄 // 우리의 죄
대표기도 : 윤명숙선교사(피지)
성경봉독 : 다같이
특송1 : “살아계신 주” 외 Joy Lee선교사)
헌 금 : 성기찬목사
설 교 : 박정원목사(고신총회장) 특송2 : “Amazing Grace” 외 Soko(피지) & Joy(필리핀)
WCC 고발 : 일인 시위자
경과보고 : WCC부산총회반대를위한국민의소리
광고(감사) : 1.차량용 WCC철회촉구 스티커 2.WCC의 실체(100,000부 제작) 3.현수막걸기
4. 진리수호구국기도회(청와대 오늘 동시 기도)
찬 송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다같이
구국기도 : 사회자
1. 한국에 드리워져있는 우상숭배의 죄
2. 제2의신사참배에 해당하는 WCC를 한국땅에 끌어들인 조용기, 김삼환목사가 회개하도록
3. 종교자유의 본질을 침해하고 훼손하는 국가인권위원회 해체
4. 진리(예수님)를 조롱, 대적하며 한국교회를 파괴하는 위장단체(종교자유정책연구원)의
연구용역 즉각 폐기 처분(청와대 & 국가인권위원회앞 기도회) .
5. WCC 반대운동에 한국교회가 전부 동참하도록
6 제2의 신사참배에 해당하는 WCC 부산총회가 완전 철회되도록
구호제창 : 예수님 만세(#3) 박흥석목사(부회장) 대한민국 만세(#2)
WCC는 부산총회를 철회하라(#2)
축 도 : 정판술목사(회장)
여리고 작전 : 벡스코 여리고작전 신상두간사 & 배종국간사 폐 회 전능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는 승리하리라
* 현수막 걸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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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또 다른 구원자가 있다고 주장하는
WCC는 부산총회를 철회하라
한국교회는 제2의 신사참배에 해당하는 WCC운동을 절대반대한다(penielths.or.kr) |
주최: WCC철회촉구100만인서명운동위원회 & WCC부산총회반대를위한국민의소리
회장 : 박성기목사(브니엘 증경총회장)
서기행목사(합동 증경총회장)
정판술목사(고신 증경총회장)
부회장 : 박흥석목사(사상교회)
<격문>
한국교회는 기독교의 근본교리 즉, 성령잉태, 부활과 재림을 부인하는 단체를 인정할 수 없다. 기독교 근본교리를 부인하는 단체는 기독교가 아니다. 따라서 기독교란 이름을 쓰면 안된다. 왜 기독교의 이름을 쓰느냐? 기독교의 근본교리를 부인하면 반 그리스도 내지 적그리스도다. 한국교회는 이 단체를 인정할 수 없다. WCC는 정치목사가 만든 것이다.
우리는 일제시대 때 결정적인 역사적 과오를 지질렀다. 한국 교회가 신사참배를 결의한 사건은 한국교회가 저지른 크나큰 역사적 과오로서 신사참배 결의 후 남북한이 분단되고 북한이 공산치하에 들어간 것은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로 해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신사참배를 결의한 북한 지역은 오늘까지도 고통 중에 신음하고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신사참배를 반대한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은 지난 30년 동안 한국사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다. 구약 이사야 시대에 각 도시별로 우상 숭배한 여부와 관련하여 도시가 황폐해지기도 했는데 이는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원리이다. WCC 총회는 반-기독교적 행사인데 앞으로 이루어질 하나님의 재앙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찬송 62장>
1.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그 크신 사랑 늘 찬송하라
예부터 영원히 참 방패시니 그 영광의 주를 다 찬송하라
2. 능력과 은혜 다 찬송하라 그 옷은 햇빛 그 집은 궁창
큰 우레 소리로 주 노하시고 폭풍의 날개로 달려가신다.
3. 저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가득한 이 땅 다 주의 조화
그 힘찬 명령에 터 잡히나니 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
4. 질그릇 같이 연약한 인생 주 의지하여 늘 강건하리
온 백성 지으신 만왕이시니 그 자비 영원히 변함없어라 아멘
(찬송 585장>
1.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되시니 큰 환란에서 우리를 구하여 내시리로다
옛 원수 마귀는 이때도 힘을 써 모략과 권세로 무기를 삼으니 천하에 누가 당하랴
2. 내 힘만 의지할 때는 패할 수밖에 없도다 힘있는 장수 나와서 날 대신하여 싸우네
이 장수 누군가 주 예수 그리스도 만군의 주로다 당할 자 누구랴 반드시 이기리로다 3. 이 땅에 마귀 들끓어 우리를 삼키려 하나 겁내지 말고 섰거라 진리로 이기리로다
친척과 재물과 명예와 생명을 다 빼앗긴대도 진리는 살아서 그 나라 영원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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