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WCC를 고발한다.

       
 
담화(성명,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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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14 (일) 10:48
   
“ 성명서(전국17개 광역시도 기독교대표자협의회 일동) ”

성 명 서

 

문재인 대통령님께 ‘잘못된 동성애·성평등·젠더 정책’의 시정을 강력히 청원합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기독교 대표자들은, 한국 전쟁 당시에 한국의 내일을 위해 자신들의 현재를 희생했던 유엔군 전몰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부산유엔군묘지, 2019.6.27.), 다음 세대가 희망과 번영의 삶을 지속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권’이란 미명 하에 추진되는 ‘잘못된 성적지향(동성애)·성평등·젠더 정책’이 진실과 공익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시정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기로 결의했습니다.


1. 헌법과 법률에 반하는 ‘성평등’ 정책의 완전한 폐기

“성평등”은 우리나라 헌법과 법률에서 보장하고 있는 “양성평등”과 다른 의미라는 것을 대통령님과 장관들, 국가인권위원장은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성평등’에서 사용하는 ‘성’은 남녀를 의미하는 ‘性(sex)’이 아니고, 수십 가지의 다양한 성 정체성을 포함하는 ‘젠더(gender)’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성평등은 다양한 성 정체성 사이의 평등을 의미하기에, 결과적으로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성평등 정책을 시행하는 서구에서는 엄마, 아빠 대신에 부모 1, 부모 2를 사용하고, 남성이 여성 화장실 등에 들도록 허용함으로써 성폭력 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것은 한국의 미풍양속과 대다수 국민들의 정서에 어긋나며, 현행 헌법에 명백하게 반합니다. 그러므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과 정부 기관에서 시행하는 모든 성평등 정책을 즉각 양성평등 정책으로 대체하여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최근에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성평등 옹호 조례를 제정하려고 합니다. 얼마 전에 부산은 젠더자문관을 두는 양성평등 기본조례 개정안을 발의하였고, 부천은 젠더마을과 젠더전문관을 두는 성평등 기본조례를 발의했고, 경기도는 성평등위원회를 만들도록 권고하는 성평등 기본조례 개정안을 발의하였습니다. 이러한 전국적인 움직임의 밑바닥에는 여성가족부과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성평등 옹호 정책이 있다고 봅니다. 여성가족부과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성평등 옹호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성평등 옹호 조례 제정을 중단시켜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2.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련성을 은폐하려는 정책 수정

2018년 7개 의과대학 공동연구에서 HIV감염인의 60%가, 18-19세의 10대 청소년 HIV감염인의 93%가 동성애와 관련 있음이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과서의 HIV예방 부분에서 동성애와 에이즈의 밀접한 관련성을 교육하지 않습니다. 질병관리본부도 남성간 성관계가 HIV감염의 주요 감염경로임을 알리지 않으며, 국가인권위원회는 기자협회와 ‘인권보도준칙’을 만들어서 동성애자들의 에이즈, 마약 등 사회병리 현상을 보도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최근에 한국의 HIV 감염인이 급증해서 청소년·청년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건강보험 재정 부담을 증가시키는 나쁜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부에 대하여 요구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최소한의 국가의 책무를 이행해 달라”는 것입니다. 즉각 질병관리본부는 남성간 성관계가 HIV감염의 주요 감염경로임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교과서에서 동성애와 에이즈의 밀접한 관련성을 교육하고, 인권보도준칙에서 동성애 부분을 삭제하여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3. 잘못된 ‘차별금지’ 개념을 이용한 동성애 독재의 중단

동성애를 지지하는 정치인들은 ‘동성애는 반대하지만 차별도 반대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동성애 옹호자들이 주장하는 ‘차별금지’란 개념에는, 동성애를 정상으로 간주하고 동성애를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대다수 국민들의 양심·종교·학문·표현의 자유가 침해하는 동성애 독재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차별금지 또는 평등’이란 그럴듯한 단어는 동성애 독재를 이루기 위하여 국민을 기만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이 만들어진 서구에서는 동성간 성행위에 대한 건전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의 자유와 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되는 사례들이 무수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인권위원회법에 있는 성적지향(동성애) 차별금지 조항으로 말미암아, 국가인권위원회가 그동안 노골적으로 동성애 옹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래와 같이 국가 정책을 시행하여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1.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과 정부 기관의 모든 성평등 정책을 즉각 양성평등 정책으로 대체하여 주십시오.

2. 특히, 여성가족부과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여성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성평등 옹호 정책을 중단해 주십시오.

3. 질병관리본부는 남성간 성관계가 HIV감염의 주요 감염경로임을 국민에게 알리고, 교과서에서 동성애와 에이즈의 밀접한 관련성을 교육하고, 인권보도준칙에서 동성애 부분을 삭제하여 주십시오.

4. 국가인권위원회법에 있는 성적지향(동성애) 차별금지 조항을 삭제하여 주십시오.

5. 차별과 혐오로 포장된 동성애 독재법들, 즉 차별금지법, 혐오차별금지법, 인권기본법 등의 제정을 시도하지 마십시오.

6. 가정을 파괴하는 동성결혼법, 생활동반자법 제정을 시도하지 마십시오.

7. 군대 내의 동성애(항문성교)를 금지하는 군형법 폐지를 시도하지 마십시오.

 

객관적 사실, 공공의 이익, 미풍양속 등에 근거하여 위와 같은 청원을 드립니다. 또한 남자와 여자는 태어날 때에 결정되는 것이기에, 본인의 자유선택으로 바뀔 수 있다는 주장은 자연의 섭리를 부정하는 것이고, 남자와 여자가 연합하여 자녀를 낳으며 종족을 이어가는 것이 인류 본연의 마땅한 자세라고 믿는 기독교인으로서 대한민국과 인류를 패망으로 이끄는 동성애는 강력히 반대함을 분명히 밝힙니다.

 

전국17개 광역시도 기독교대표자협의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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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13 (토) 13:25
   
“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독소조항 반대 ”

*** 마우스로 내용을 클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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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8-20 (목) 17:20
첨부#1 1026_12.jpg (2,059KB) (Down:0)
   
“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광복 70주년 8.15 국가기도회 결의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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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8-15 (토) 04:18
   
“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광복70주년기념 8.15국가기도회 개최 ”

북한 전역에 사랑의 원자탄투하 통일을 이룩하자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광복70주년기념 8.15국가기도회 개최
 

 

▲ 한국교회 8개 연합기관과 150여 교단 총회가 한 자리에


한국교회 8개 연합기관과 150여 교단 총회가 함께하는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대표회장 조용목 목사, CCUK)가 지난 12일 경기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에서‘광복70주년기념 8.15국가기도회’를 개최하고, 기도회에 참여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신 삶의 터전인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것과 조국통일 성취를 위해 기도에 힘쓰며,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나라를 위해 힘쓸 것을 결의했다.


 
▲ 예배인도 사회 양정섭 목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이사장

 

▲ 예배를 위해 기도하는 이범성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대표회장)JTNTV방송 자문


양정섭 목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이사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이범성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대표회장)가 기도하고, 김국경 목사(한국교회부흥동운협의회 이사장)가 성경 요8:32~36절을 봉독한 조용목 목사가‘사랑의 원자탄’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목사는“기적적으로 다가온 해방은 하나님의 섭리였다. 통일도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할 수밖에 없다”면서“해방을 얻게 하신 하나님이 속히 평화통일도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씀을 선포했다.
 

 

▲ 설교하는 조용목 목사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대표회장)

아울러 목사는 설교를 통해“원자탄이 일본에 투하됨으로 우리는 해방과 자유를 얻었다. 이젠 우리는 북한에 사랑의 원자탄을 퍼부어야 한다. 기도하고 전도하여 복음이 북한 전역을 뒤덮도록 해야 한다. 사랑의 원자탄이 떨어지면 북한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것”이라면서“북한 동포를 억압하는 사탄의 세력이 사랑의 원자탄의 힘으로 멸하여지고 온전한 자유를 얻도록 마음으로 기도하며 복음을 전파하자.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다”고 촉구했다.
이날 이석현 국회부의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필운 안양시장, 최희범 목사(CTS기독교TV 상임고문)가 함께해 축사를 전했고, 박형렬 목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와 이강익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상임회장), 고중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세계선교회 회장), 임종달 목사(한국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가 △나라와 대통령을 위해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한국교계와 세계선교를 위해 △다원주의, 동성애, 비진리 반대 위해 특별기도 했다.


 

 ▲ 결의문낭독 박동호 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상임회장) JTNTV방송 상임이사 


 

박동호 목사(한기보협 상임회장)의 결의문 낭독

1. 대한민국은 우리의 자손이 대대로 이어갈 조국이며, 한반도와 부속도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삶의 터전이다.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진리의 말씀으로 조국과 영토를 보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것을 결의한다.

1. 우리조상들의 자유, 평등, 정의, 인도주의 등을 바탕으로 한, 3.1 독립운동 정신과 8.15 광복의 감격을 가슴에 안고 분단된 조국통일의 성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그날을 위해 전능하신 하나님께 마음으로 기도할 것을 결의한다.

1. 우리는 부정부패, 저출산, 이혼 자살률의 증가, 국제적으로 만연되는 동성애와 동성결혼합법화, 물질만능주의, 도덕과 문화의 퇴폐 등을 방지하는 데에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회개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사명을 다하여 밝고 정의롭고 희망찬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한다. 또한 차별금지법을 내세워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것을 저지하기로 결의한다.

1. 우리는 구원의 복음을 혼잡하게 하고 변질시키는 종교다원주의, 종교혼합주의, 종교일치주의, 비성경적 관용주의를 배격하고 기독교를 표방한 각종 이단사이비를 경계하며 배격하며 배격한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자가 없느니라>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부합(符合)하지 않는 교리를 전파하거나 WCC처럼 이중적 태도를 취하는 조직체를 단호하게 배격하며 오직 성경대로의 복음전파를 위해 진력하기로 결의한다.

1. 우리는 사회적 약자들과 소외계층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돌보며, 비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믿고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되도록 힘쓸 것을 결의한다.

1. 우리는 종북반국가세력 등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자들과 조직들의 활동이 종식되고 그들이 이 땅에 발 붙일 곳이 없도록 하는데 힘쓸 것을 결의한다.


이어 강희준 목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사무총장)가 참석자들의 만세삼창을 이끌었고, 이광용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이사장)의 축도로 기도회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사)세계개혁교회연합회,(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사)한국개혁교단협의회, (사)한국기독교교단협의회, (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등 8개 연합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에 소속된 150개 교단이 함께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광복70주년기념 8.15국가기도회가 안양은혜와진리교회(조용목 목사)에서 진행되는 동안 수원성전과 과천성전, 안산성전, 시흥성전, 광명성전, 부평성전 등 전국 40여 성전에 성도들이 모여 위성으로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도했다.



출처 : 지저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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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2-11 (수) 23:41
   
“ 우리는 한 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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