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WCC를 고발한다.

       
 
담화(성명,설교)문  
       
  59
작성일 2019-10-03 (목)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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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 광화문 메시지 ”

제목 : 10.03 광화문 메시지
날자 : 2019.10.03
 

6.25 한국전쟁중에 연합군 총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이 한국의 인천상륙작전을 하여야 한다고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트루먼에게 보고하며 승인을 요청한 일이 있었는데, 트루먼(사회주의를 좋게보는 자)은 다음 선거인 재선을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발을 빼려는 입장이였기에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을 반대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사람이며, 기도의 사람인 맥아더 장군의 아버지와 맥아더 장군이 3일간 금식기도를 하고 트루만 대통령에게 나아 갔더니 트루만 대통령이 “당신 뜻대로 하시오”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특별하신 역사로 말미암아 인천상륙작전이 이루워진것이며 북한의 김일성으로부터 이 자유 대한민국이 지켜지게 된 것입니다.

 

중국의 한비(B.C.280~B.C.233)가 쓴 '한비자', "오두편(나라를 좀 먹는 벌레들)"에는

'나라를 좀먹는 다섯가지의 해충'을 구별하고 필히 법으로 엄하게 다스리라고 했는바, '어떠한 좋은 재목도 좀이 먹으면 쓸모가 없게 된다'고 했습니다. - 여기서 나라를 망치는 좀벌레(해충)의 특징은 '현란한 수사와 궤변(언변)을 일삼으며, 입으로는 도덕과 사회정의를 말하고 뒤로는 갖은 술수와 비리를 일삼는 것'이다 하였습니다.

 

이런 '좀벌레들이 무리지어 설치며 궤변을 늘어 놓는 세상이 되면

국법이 파괴되고 나라가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특히 이런 자를 중책에 기용하면 조정은 무너지고 나라도 망한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현실로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

자유를 부정한 이 나라 정치가! --- 자유 시장경제를 내버린 썩은 정치가들!

헌법준수를 포기한 이 나라! -- 오직 하는 일이라고는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고집하는 이 나라! --- 온 국민이 안 된다고 아우성치며 절대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입으로는 도덕과 사회정의를 말하고 뒤로는 갖은 술수와 비리를 일삼고, 사회주의자이며 동성애를 옹호하고 교회를 말살 시키려는 사람을 형조판서(the Minister of Justice 법무장관)로 기용하는 어처구니없는 이 나라!

이들의 행위는 법치주의의 능멸이요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이므로 국민은 울분을 참지 못하고 분연히 일어서야 합니다. 이러한 것을 보고도 가만히 있으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거나, 국민이 될 것을 포기한 자이거나, 국민이 될 자격이 없는 자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 나라 백성들이여! - 풍잔 등화 속의 자유대한민국을 지킵시다.

1200만 성도여! 교회가 말살 되는 위기 속에서 교회를 지키며 신앙을 지켜나갑시다.

아직도 이 나라가 어떻게 쓰러져 가는지를 모르고 있는 순박한 이 나라 성도들이여!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치며 산화되어간 이승복 어린이를 기억하시며 공산화 되어가는 이 현실 속에서 깨어 이 나라를 지킵시다.


 

 WCC 고발운동본부장 박동호 목사

   
  58
작성일 2020-03-01 (일) 14:18
   
“ 3.1 운동 101주년 자유대한민국 제2독립 선언서 ”

 

왜 제2독립 선언인가?

 

101년 전 일제의 압박에 항거하여 우국지사들이 선포했던 기미독립선언은 단순한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항의의 표시가 아니었다. 거기에는 목전의 어둠을 넘어, 광명한 세상에서 우리 민족이 인류의 문명과 더불어 가야 할 큰 이상과 꿈이 담겨 있었다.

 

그 원대한 이상은 해방을 맞고, 건국을 한 대한민국이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으면서도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고,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한강의 기적의 주인공이 되면서 달성되는 것 같았다.

 

그러나 최근 2-3년간 우리는 101년 전 민족 지도자들이 한탄하였던 “겨레의 존엄성이 손상”되고, “정신의 발전이 지장을 입게” 된 지경에 이르는 위기상황을 맞게 되었다. 자유헌정질서가 위협받고, 삼권 분립이 흔들리며, 상식과 윤리가 실종되고, 염치와 공정이 사라지고 말았다. 그 배후에는 사회 곳곳을 해체시켜 무력한 시민들 위에 군림하고 억압하며, 자신들의 이념과 잇속에 따라 이 나라를 농단 하고자 하는 세력이 있다.

 

101년 전에 우리 민족이 일제에 의하여 수탈되었다면, 지금 우리는 편협한 사고와 편향된 이념으로, 언론은 장악되었고, 표현의 자유는 권력이나 홍위병 같은 무리에 의해 제약되고 있다. 사회 곳곳에 빨대를 꽂은 기생충 세력이 도사리면서 정권의 호위 무사를 자처하고 있다. 실로 민주주의의 위기이자, 자유로운 인간 실존의 위기이다.

 

피땀으로 일궈온 공동체를 다시는 거짓과 차별로 신음하고, 무기력이 일상화 되었던 과거로 돌아가게 할 수는 없다. 이제는 결단해야 한다. 101년 전 우국지사들이 꿈꾸었던 문명 국가, 진정한 민주 공화정, 도의 국가를 만들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그런 국가로 다시 세워 가겠노라고 결의를 다지고 외쳐야 한다. 그래서 제2의 자유 독립 선언을 통해 또 다른 100년을 자랑스럽게 이어가 보자.

 

2020년 3월 1일

3.1운동 101주년 제2독립선언 추진 만민공동회

■ 단체참여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17개광역시도 226개시군구 기독교연합회,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트루스포럼, 전국대학생 대표자협의회, 바른인권여성연합, 전국학부모연합....(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존중하고 선언문 취지에 공감하는 단체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개인참여

만민공동회의 실질적인 주체는 시민 개개인입니다.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존중하고 선언문 취지에 공감하는 개인들은 누구나 서명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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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독립선언서 전문

 

3.1 운동 101주년

자유대한민국 제2독립 선언서

 

2020년 3월 1일 우리는 탑골 공원에 서 있다. 101년 전 바로 오늘 이 자리에서, 민족 지도자들은 우리 민족의 생존권을 빼앗고 차별하며, 민족 문화를 막아서던 일제에 분연히 항거하여 자주 독립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당당히 선포하였다.

 

그런데 오늘 이 자리는 저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보다는 101년 전 선대들이 그토록 간절히 염원하였고 피땀으로 물려주었던 자유의 나라, 문명의 공동체, 도의가 지배하는 사회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몰려 있음을 절규하는 자리이다.

 

또 한편으론 그 캄캄했던 시절 한줄기 빛을 자처하여 목전의 고통과 좌절을 넘어 저 멀리 있는 광명의 나라, 그리고 “세계 개조의 큰 기운에 순응”하며 인류에 기여하는 고결한 민족으로서의 이상까지 품었던 선대의 비전과 각오를 우리의 것으로 삼아 분발하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자리이기도 하다. 또한 기미독립선언을 통해 우리 민족이 독립과 자주의 현대 문명에의 합류를 선언한 100년을 지나, 오늘의 어둠을 떨쳐 내어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나아가 세계에 기여할 새로운 100년을 선언하는 순간이다.

 

일제로부터 해방은 “정당한 삶과 번영”의 기회를 다시 찾는 것이요, “날카로운 기백과 독창성을 가지고 세계 문화의 큰 물결에 이바지할” 우리 역량을 회복하는 것이었다. 해방 후 우리는 그 기회를 살리고 모든 역량을 쏟아 세계 10위권의 경제 규모에 달하는 비약적 발전을 이루었다.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으면서도 산업화와 민주화를 모두 이루어 낸 우리를 전 세계는 경이롭게 바라보았다.

 

그러나 어찌 알았으랴. 우리 대한국민이 최근 불과 2-3년 사이에 “스스로 존재하는 마땅한 권리”를 새삼 주장해야만 하는 처지에 몰릴 줄을 어찌 알았겠는가. 21세기에 “겨레의 존엄성이 손상”되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정신의 발전이 지장을 입게” 된 지경에 이르렀음을 한탄하게 될 줄을 어찌 알았겠는가.

 

헌법질서는 집권자들에 의해 노골적으로 유린되고 있고, 자유 수호의 최후 보루인 법원과 헌법재판소마저 특정 세력에 의해 농단되고 있다. 지사적 의기를 지닌 지성도, 역사적 소명 의식을 갖고 있는 관료들도 보이지 않는다. 정론은 없어진 지 오래이며, 수치를 모르는 자들이 잡은 권력은 새로운 이권수탈층을 만들어 냄으로써 닫힌 계급 사회로 퇴행 중이다. 각종 관계망으로 여기저기 빨대를 꽂은 기생충 세력이 곳곳에서 사회적 자원을 사유화하고, 거기에 권력이 남용되고 있다. 이로 인해 진실과 정의의 기준마저 전도되고, 번영의 토대까지 훼손되고 있다.

 

자율과 책임, 정직과 배려의 시민적 기풍은 정권 유지와 재창출을 위한 복지로 인해 날로 쇠락하고, 대중은 점점 의존적이며 수동적으로 되고 있다. 시류에 영합하는 각종 규제는 인간 고유의 창의성과 도전 의식을 말살시키고, 시장경제를 위축시키고 있다.

 

국민 특히 젊은 세대로 하여금 의욕과 희망을 잃고, 무력감에 빠지도록 하는 이 정서는 매우 의도된 것이다. 그 배후에는 사회 곳곳을 해체시켜 무력한 시민들 위에 군림하고 억압하며, 자신들의 이념과 잇속에 따라 이 나라를 농단하고자 하는 세력이 암약하고 있다. 이 어둠의 세력은 거짓과 위선으로 국민을 선동하고, 편을 갈라 맹목적 지지층에 기대어 정치계는 물론 법조, 경제, 교육, 언론, 문화, 예술, 체육 등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101년 전 우리 민족이 처했던 시절과 같은 시대로 이끌어 가려 한다.

 

청와대와 집권여당의 국회 내에서 불법적인 각종 입법의 강행처리, 사회 곳곳의 코드 인사, 진영이익 챙기기의 몰염치는 우리 민족에 대하여 “한갓 정복자의 쾌감을 탐냈던” 일제의 무도함을 드러내고 있다. 지금 문재인 정권의 선동과 통계 왜곡은 100년전 우리 민족을 향했던 “차별에서 오는 고르지 못함과 거짓된 통계 숫자”와 다를 바 없다. 현직 대통령을 고등학교 교과서에 등장시켜서 미화하는 교육은 일제의 군국주의 교육을 연상시킨다.

 

안보와 외교는 또 어떠한가? 저들은 힘 있는 상대가 없는 국내에서는 온갖 꼼수와 편법, 후안무치한 행각을 자행하며 헌정질서를 농락하고 있으나, 힘 있는 상대가 있는 국제 사회에서는 방향도, 전략도, 행동도, 비전도 없이 무지렁이와 같이 대한제국 몰락 당시의 사욕에 찌든 채 민족을 팔아먹었던 저 비루했던 매국노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있다.

 

대통령은 중국에 가서 ‘운명 공동체’라 선언하며 중화 조공체제로의 편입을 부끄럼 없이 시사하였다. ‘북한 비핵화’는 ‘한반도 비핵화’로 슬그머니 바뀌고 굴욕적인 북한 짝사랑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이 정권을 ‘삶은 소 대가리’로 보고 있을 뿐이다. 일제의 표독함에 구한말 매국노들의 무능과 탐욕을 더한 무리들이 대한민국호(號)의 조타수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언제까지 저들이 이끄는 대로 무력하게 끌려갈 수만은 없다. 엄혹한 시절에도 의분을 발하여 피 끓는 격문을 발함으로써 가까이는 국내외 곳곳에서 민족의 자주독립의 함성을 이끌어 내었고, 멀리는 민주 공화정의 발판을 놓았던 우리 선각자들을 따라가자. 101년 전의 그 격정을 오늘 여기서 다시 느끼면서, 대한민국 건국 이래 유례가 없는 악한 유사 전체주의자들에 대한 척결을 다짐하자.

 

국민의 신성한 주권을 행사함에 있어 우리 모두 억압으로부터 해방을 염원하고, 불의에 항거하는 심정으로 투표하자. 그리하여 “본시 타고난 자유권을 지켜 풍성한 삶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고, 우리가 넉넉히 지닌 독창적 능력을 발휘하여” “세계 평화와 인류 복지에 꼭 있어야 할 단계”를 만들자.

 

그래서 우리 모두 다음과 같이 굳게 결의하자.

 

첫째, 자유시민이야 말로 이 모든 것의 바탕이 됨을 자각하여 각자 “인류의 공통된 성품과 시대의 양심”이 우리 인격이 되게 하고, 우리 안에 저마다 “마음 속의 칼날을 품어” 유사 전체주의로 가는 폭정을 견제하여, “아들, 딸들에게 부끄러운 유산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혼신을 다하자.

 

둘째, 일제의 압제 하에서 만큼이나 인간적 권리를 앗아가는 저 북한의 변종 세습 전체주의를 무너뜨려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우리 동포인 ‘인민’에게 돌려주고, 자유 체제로 같이 보듬고 통일을 이루자.

 

셋째, 경제 발전과 민주화를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려 실질적이고 자유로운 민주주의 문화를 꽃 피움으로써 자유 대한민국으로 하여금 지정학적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동아시아의 중심지로, 나아가 세계의 모범이 되게 하자.

 

지금의 시련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한 광야에서의 시험이다. 이 광야를 건너는 날 우리 자유 대한민국, 통일 한국은 시성(詩聖) 타고르가 일찍이 노래했던 것처럼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동방의 밝은 빛이 될 것이다.

 

이 가슴 벅찬 역사적 소명을 이루는 대열에 모두 참여하자. 보수와 진보, 좌와 우, 남녀, 세대, 계층을 불문하고 오라. 거짓과 위선에서 해방된 자들은 누구나 오라. 흥망과 성쇠의 기로에서 머뭇거리는 비열한 반역과 매국의 대열에서 이탈하라. 이 정권의 위선에 분노하고, 위기를 보며, 후대에 대한 책임을 느끼는 국민들이여 일어나라. 진실의 신을 신고, 자유 헌정의 모자를 쓰고, 용기의 배낭을 메고, 자유와 책임을 양 손에 굳게 잡고, 앞에 있는 민족 공영, 인류 공영의 새로운 백 년을 향해 우리 함께 나아가자.

 

2020년 3월 1일

자유대한민국 제2독립 선언 추진 만민공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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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02 (수) 22:05
   
“ 문재인 정부의 졸속정책의 백지화를 바라는 충남 기독교 지도자(목회자, 장로) 1,248인의 시국선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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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30 (월) 07:59
   
“ 한국교회 연합 기도회 취지문 ”

한국교회 연합 기도회 취지문

 
성경 말씀과 기독교 2000 년의 역사는 ‘기도할 때’가 있음을 알게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큰 위험에 쳐해 있을 때 기도했습니다. 또한 새 일을 시작할 때에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기도했습니다. 큰 죄를 범했을 때에도 회개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주도한 미스바 기도회는 블레셋의 침공에서 민족을 구원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 포로 시절 하만의 악한 계교로 인하여 민족이 멸절 당할 지경에서 에스더와 모르드게가 주도했던 금식기도와 에스더의 ‘죽으면 죽으리라’는 목숨 건 기도가 민족을 살렸습니다.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이 북한 공산주의 6.25 침략으로 전국토가 파괴되고 낙동강 이북은 모두 공산군의 수중에 떨어졌을 때에 그야말로 국가의 운명이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았던 위급한 시기에 주의 백성들이 부산 초량교회에 모여서 목숨 건 금식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조국(祖國)대한민국의 복음화를 위한 간절한 1974년, 1977년 기도대성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한국교회 전체가 모여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위험한 시대입니다.
국가적으로 위기 상황입니다. 누가 평화의 시대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역사적으로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충돌지점으로 언제나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나라, 현재는 세계 4강 국가에 둘려 쌓여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을 좋은 친구로 주셔서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좋은 환경이 깨어지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국제관계, 국가적, 사회적, 신앙적, 정신적 혼돈과 국민적 불신의 시대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선 교회 내부의 문제만 보더라도, 윤리부재, 신학실종, 거룩성 상실, 성경의 권위 추락, 지도자의 신행불일치, 개교회주의, 세속주의, 인본주의 및 물질주의 경향들과 전도의 길이 막혀 있어서 교회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거기에다 국가의 정치는 진영논리와 패권정치, 경제는 세계 10위권의 기적의 역사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몰락, 일하고 싶어도 일터가 없는 청년실업문제, 학생 청년들은 무엇에 희망을 걸어야 하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외교는 대한민국이 세계 3류 국가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안보와 국방은 국민들이 매우 불안해합니다. 교육은 전교조가 장악한 이후 이념, 의식화교육 등 참담한 교육환경으로 변했습니다. 사회는 도덕적 타락, 지역갈등, 낡아서 옛 유물인줄 알았던 이념에 대한 투쟁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습니다.
 주님의 교회를 향한 악한 영들의 공격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젠더이데올로기로 포장한 동성애 합법화시도, 차별금지법으로 기독교 박해, 기독교 안티 운동, 그리고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주신 ‘진리 소유권’과 종교의 자유에 제동을 거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먼저 통회하는 마음으로 겸비하여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14)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요구하시고 기뻐하시는 기도만이 대한민국을 살리며 한국교회를 살리는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한국교회의 기도가 하나님의 명령이며 시대적 요구임을 믿어 의심치 아니하여 전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힘써서 기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제 우리의 기도는 더 이상 늦춰질 수도 없으며 또한 다른 방도가 없으니 하나님의 절대명령에 따라서, 하늘의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받으시는 기도를 통하여, 이 땅을 고치시고 새롭게 하시는 역사가 도래할 줄 믿습니다.
한국교회는 절체절명 위기에 놓여 있는 국가를 살리고,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교회별로, 지역별로, 교단별로 하던 기도의 모든 역량을 모아서 2019년 10월 3일 전국 기도 대성회로 모이기를 선언합니다.
 

2019년 10월 3일 기도회 참가자 일동


출처: https://pack.or.kr/pages/한국교회-연합-기도회-취지문 [한국교회연합기도회]

   
  55
작성일 2019-08-09 (금) 08:32
첨부#1 목양신문_20190803(6).pdf (540KB) (Down:1)
   
“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총언합 회장단 임원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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