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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총회 1954, 미국 에반스톤 주제 “그리스도 -세상의 소망” 주요내용 및 특징 1) 원래 1952년에 개최키로 했으나 미국 정부가 기독교의 탈을 쓴 공산주의자들의 입국을 거부해 2년이 지연됨. 2) 제3세계의 개발도상국들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자본주의, 식민주의, 인종차별 등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고 정죄함. 결국 W.C.C.는 영혼구원보다 사회적 문제해결이 목적이 됨. 3) 선교가 사람을 교회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보다 교회가 세상 속으로 들어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함. 4) 한국장로교총회에서 김현정과 명신홍을 파견.(김은 신학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보고하고 명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함) 이후 1958년 박형룡 박사가 <신학지남>에 ‘에큐메니칼운동의 교리와 목적’이라는 글을 통해 WCC를 비판함. 1959, 장로교총회가 승동(합동)과 연동(통합)으로 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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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10차 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