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고발운동본부

특별 WCC 반대 대책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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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를 고발한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2018-03-10 (토) 22:10
   
“ 허물진 한국교회여! ”
기독교회가 기독교회로서 기독교회의 자리에서 기독교회의 역활과 사명을 감당하면 기독교회는 이 세상 사람들로 부터도 존경을 받r되고 이 세상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그 역활과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면 맛을 잃은 소금이 되고 누구로 부터가 아닌, 하나님으로 부터 버림을 받아 맛을 잃은 소금신세가 되어 이 세상 사람들로 부터 밟힘을 당케 되고 만다.


제 자리에서 제 역활과 제 기능을 하지 않고 제 자리를 떠나 엉뚱한 짓을 하게 되면 제 자리에는 어둠이 깃들고 엉뚱한 것이 들어 앉아 기독교회 행세를 하게 되고 기독교회는 제 자리를 빼았기고 만다.


아래 사진은 어제 오후에  신천지들이 광주시에서 한기총을 비롯하여 한국교회를 규탄하는 거리 모습이라고 한다.  











WCC부산총회가 유치되었을 때 한국교회를  지키려는 뜻 있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우려한 것이 있었다. WCC총회가 한국교회 안에서 개최되는 것은 한국교회를 쓸어 버릴 쓰나미가 몰려 오는 것으로 예견한 것이다.




그로 부터 4년이 지난 지금의 한국교회는 WCC기독교가 되고 말았다.  기독교회의 정체성은 루터와 칼빈등 믿음의 선진들이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이고 이교적인 로마 카톨릭의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배격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하여 역사를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이다.


그로 부터 500년이 지난 지금의 한국교회는 그 정통 기독교회가 아니다. 그 정통 기독교회를  버린 배교자들이고 반역자들이고 역적들이다. 이들이 바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다.


이들은 WCC를 본 받아 1987년 부터  정통 기독교회를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제국의 종교 카톨릭에 하나되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일치 기도회를 연중 행사로 매월1월18일 부터 25일까지 일주간씩 개최하여 왔었다.   
이런 이들이 무슨 기독교회이고 제 정신을 가졌다고 하겠는가?


제 정신을 가진 기독교회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구원얻고 생명 얻는 복음을 증거하여 기독교회를 더욱 부흥 시키고 기독교회의 근간을 더욱  굳게 지켜 나갈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자신들이 기독교회라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기를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과 하나되게 하여 달라는 소원기도를 하여 왔으니 정신이 나가도 이렇게 정신 나간 이단들이 누가 있었단 말인가?




급기야 2009년도에는 통합교단과 NCCK는 자신들을  카톨릭에다가 일치시켜 버렸다. 그리고 일치한 것에 따라  2014년도에는  서로 다른 신앙과 제도를 일치 시키기 위하여 협의기구를 창립했고 2017년 102회 통합교단 총회는 이것을 결의 승인했다. 이로서 더 이상 이들은 정통 기독교회가 아니다. 아닐 뿐만 아니라 배교자들이고 반역자들이고 역적들이다.















 (위 사진의 내용은 2009년1월18일날 올림픽 홀에서 십자가를 이용해서 기독교회가 카톨릭에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둘로 쪼개 나누어 놓고 하나로 일치 시켜 버린 모습이고 그리고서  만세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기독교회를 없애 버린 것이다. )  


                    







                   (통합교단과 NCCK가 로마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이 함께 기도하기 함게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로 조약서에 서명하고 말았다. 이것이 바로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이고 반역이고 역적 행위이다. 이것이 정통 기독교회를 떠나 카톨릭으로 가버린 증거들이다)


그런데도 NCCK와 통합교단 소속 목사들과 성도들은 요지 부동이다.


문제는 이러한 통합교단과 NCCK 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에 있다.  합동교단을 비롯하여 백석(대신)교단과 고신교단을 비롯한 한국교회 대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전체가 문제를 일으키고 말았다.


종교다원주의 WCC 회원인 통합교단과 NCCK의 배교 행위와 반역 행위와 역적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이들과 함께 연합단체를 창립한 이것이문제이다.  아래의 신문 기사 내용과 사진들이 그 증거이다.






  (국민일보 2017년1월9일자 캡쳐)









(원안은 합동교단 당시 총회장, WCC회원인 통합교단과 NCCK회원들의 행동을 그대로 존중하고 이들과 함께 연합했다 )



통합교단과 NCCK의 정신나간 짓 배교, 반역, 역적 행각을 벌인 것을 눈으로 보고서도 책망 하기는 커녕, '그대로 존중'하고 연합단체를 창립하였으니 이들이 무슨 교회(종교)개혁자들의 후예란 말인가? .




한국교회의 위와 같은 행동은 루터와 칼빈등 믿음의 선진들로 말미암은 정통 기독교회의 정체성이 아니라 정반대의 정체성으로 개종당해 혼합주의 WCC기독교로 변종된  상태이고 모습이다. 


루터와 킬빈등 믿음의 선진들로 말미암은 기독교회는 로마 카톨릭의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에 대해서는 배격하고 성경적인 본래의 기독교회 노선을 취하고서 역사를 이어왔다.  그런데 지금의 한국교회 전체는 정 반대이다. 로마 카톨릭의 비 성경적이고 반기독교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대로 존중하고 일치해버린 통합교단과 NCCK이고 합동교단과 백석(대신)교단과 고신교단등 나머지 교단들은 이들 통합교단과 NCCK의 배교, 반역, 역적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연합하여 단체를 창립한 상태이고 1회 총회를 개최한 상태이니 이대로 가다가는 하나님으로 부터 반드시 두들겨 맞고도 남음이 있다, 이미 버려진 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말이다.



(원안은 합동교단 당시 총회장)



한국교회가 조석으로 기도하고 주일날 빠찜 없이 예배당에 가서 하나님을 에배하고 봉사하고 찬양하고 헌금하는 등등 열심도 있기에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다고 여기겠지만 정통 기독교회의 정체성은 완전 상실하고 정 반대의 정체성인 혼합주의 기독교로 개종당해 WCC기독교로 변종된 한국교회임을 알라. 제 자리 제 위치를 벗어나서 제 기능과 제 역활이 아닌 WCC 사역에 빠져 바린 현실임을 알라.


제 자리, 제 위치에서 벗어나 제 기능 제 역활이 아닌, 전혀 다른 기능과 역활을 하고 있는 한국교회이니, 제 자리 제 위치는 점점 빼았겨 어둠이 깃들고 이단이 창궐하여 왕 노릇하고 있는 현실로 접어든 한국교회 형편과 처지이다. 참담한 한국교회 상태이다.  그렇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도리어 성경적인 기독교회를 나타내고 굳게 세우는 계기로 만드는 지혜가 있어야 하리라. 수수방관하는 자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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